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캐치 프레이즈] 원소의 지배자 어디까지 감당할 수 있겠어? 이름 스칼렛 플레타|Scarlet Fleta 종족 마녀 나이 불명 키 / 체중 172cm|55kg 외관 붉은색을 띠는 머리카락은 골반 위까지 내려온다. 머리카락 끝쪽에 컬이 들어가 있다. 어렸을 적에 분홍색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었던 이유 때문인지, 분홍색에 가까운 붉은색이다. 눈동자는 푸른 크리스...
김각별은 천재다. 흔히들 말하는 정의 그 자체,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사람. 날 때부터 이미 뛰어나서 그 누구도 그를 뛰어넘지 못했던 사람. 재능으로 거머쥔 일 등, 그 자리를 평생 동안 견고하게 유지할 것만 같은 사람이었다. 라더는 각별을 그리 정의했다. 천재. 단 두 글자. 너무나 많은 것이 축약되어 있지만 그렇기에 그 무엇보다 더 각별을 완벽하게 나타...
우리는 다시 우연처럼 만날 것이다.그 전까지는 서로가 서로를 찾는 일은 없을 것이다./이제니, 편지광 우유 - 안녕. 벌써 10년이 지났네. 갓 해군이 됐을 때까지만 해도 1년이 10년처럼 길게만 느껴졌는데,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리 가는 것처럼 느껴진다는 게 사실일지도 모르지. 아니면 그 때보다 지금이 더 편해서일 수도 있고. 일단…… 어디서부터 말하는...
'파시쿨레는 친구를 좋아하는구나?' 어릴 때부터, 너와 나의 첫 만남이 있기 조금 전부터 내게는 '친구' 라는 존재가 있었다. 아주 오래전은 아니었다. 호그와트로 향하는 기차 안의, 그리고 입학식 때의 순간이니. 만남이 아닌 얼굴을 보았을 때를 고르라면 동일하지 않을까? 너도 나도, 우리 모두 다 입학식 때에 처음으로 서로를 알았으니까. 그냥 존재 자체만....
신청자 분의 요청에 따라 최대한 원하시는 분위기의 곡을 만들어드립니다. 모든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상업적인 용도로 활용할 시에는 따로 말씀해주시길 바랍니다. 사용하는 DAW는 큐베이스이며, 따로 요청이 없을 시엔 mp3 파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작업기간은 최소 1주에서 길게는 한 달정도 소요됩니다. 신청 - 입금 확인 - 1차 컨펌 - 수정 - 최종 완성...
"나랑 필트오버 아카데미에 같이 다닐 바이에요." 널따란 저택 안에 잠깐 정적이 내려앉았다. 키라먼 부인은 눈을 크게 뜨고 이상한 주장을 하는 딸과 그 딸에게 손을 잡힌 빨간 머리 아이의 얼굴을 번갈아가며 바라보았다. 바이의 황당하다는 표정으로 말미암아 케이틀린에게 헛바람을 넣은 사람은 본인 스스로인 듯했다. "음, 케이틀린. 바이랑은... 원래 알던 사이...
"유현아, 우리 도망갈까?" 한유진은 한유현을 끌어안고 말했습니다. 진심은 아니었지만, 그들의 의지에 따라 현실이 될 수도 있는, 가벼운 말. 그래요. 전부 버리고 도망갈 수도 있습니다. 해연과 사육소부터, 나라, 인류, 세계, 전부. 무엇이 되었든 간에. 한유진은 한유현만 있다면 괜찮을 테니까요. 한유현은 의외로 오래도록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그가 입을 ...
https://twitter.com/bapdodukgulbi/status/1473278018571612163?s=21 이어집니다 정국이 눈을 뜬건 아주 이른 새벽녘이었다. 좁은 컨테이너 박스 한가운데 의자에 묶여진채 였고. 아마 저는 지금 납치를 당했으며 제 주변일대의 바닥에 설치되어 있는 저 가느다란 선들은 건드리기만 해도 순식간에 저를 죽일거라는걸 암시...
불이 났었다. 불이 났었다는 걸 잊어버렸다. 왜 잊었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불이 났고 나는 아마 그날 죽었던 모양이다. 졸업식에 참가하라는 통지문이 나에게 오지 않는다. 유정이가 졸업한다. 기숙사 복도에서 아이들이 졸업식 이야기로 꽃피울 때, 내 마음속 꽃은 그대로 땅에 떨어져 썩어가고 있음을 느꼈다. 황망히 복도 끝까지 발 걸음 닿는 곳으로 걷다 보니 ...
올해도 이틀이 남았다. 아침에 봉사활동을 갔다가 미뤄왔던 친구 방문을 하고 와서 좀 피곤하지만 자기 전에 책상에 앉았다. 한시간이면 오늘의 읽기를 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해야할 일을 다 못하면 어쩌지?같은 불안감보다는 한시간만 집중해서 끝내고 쉬어야지 라고 생각이 바뀌게 된다. 예측 가능함과 꾸준함이 일상을 지루하게 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 ...
T16년 12월 31일 페르시 라오사 세이어 안녕 에레보스. 이건 일기지만 편지 형식으로 시작해 봤어. 이 일기는 혼자 쓰는 일기가 아니니까. 에리가 읽어줄 거잖아? 사실 전에도 교환일기를 시도한 적은 있어. 보육원에 있을 때였는데, 같이 쓰기로 한 친구가 내 교환일기 공책을 가져가더니 돌려주지 않아서 그대로 무산됐지 뭐야. 그러니까 친구의 일기를 보는 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