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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1. “재미없어보이는데…” 에로스, 그는 그저 장난을 좋아하고 재밌는 일에만 흥미를 느끼던 어린 사랑의 신이었어 그의 인생이 바뀐건 자신의 어머니인 사랑과 미의 여신이 내린 명령으로 한 인간을 괴물과 사랑에 빠지게 만들기 위해 달도 구름 뒤로 숨어 그림자조차 비추지 않던 그날이었지 어머니가 말했던 그녀를 찾아가 ‘왜 어머니의 미움을 사서…’ 속으로 그...
얼간이들 TALK 야밤에 엽떡 먹을 얼간이 없냐고 오늘은 오리지널로 간다. 그건 미래의 내가 해결한다 ㅋ 안보내줘도 ㄱㅊㄱㅊ 왜냐면 이동혁 카드로 시켰으니까ㅋㅋ 안보내도 되구나 ㅋㅋ 뻔하지 머,, 0606(자기생일) 아니면 0725(박여주생일) 이겠지 머ㅋ 히히 남이 사주는 떡볶이가 제일 존맛 히히 행복하면 됐다,,, 제발 그냥 닥치면 안될까? 얘는 그냥 ...
이 글은 위 사진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1. 단 것 줄이기 위해 모인 사람들 다들 잘 지내셨나요 토요일 아침이 밝았네요 오늘도 어김없이 지난 한 주를 되돌아봅시다 좋아용 하…. 정우님 왜 한숨부터 쉬시는 거죠ㅋㅋㅋㅋㅋ 무슨 일이 있어도 크게 있었나 봐요 할 말 많아 보이시는데 그럼 정우님부터 할까요 저 사실 지난주에 너무 힘들었어요ㅠㅠ... 액상과당을 ...
이제노는 정말 다음날 오후에 맞춰 내가 부탁한 정보를 정리해 가져왔다. 와, 진짜 대단하다. 중얼거리며 존경의 눈빛으로 이제노를 쳐다보니 “아잇, 여주씨 왜 그렇게 쳐다봐요-” “제노씨 진짜 최고예요... 저는 어제 말하기 직전까지 말도 안 되는 걸 부탁드리는 건 아닐까 엄청 고민했었거든요.” “그런 걱정 하지 말고 편하게 말해요. 여주씨 부탁이라면 다 들...
*본 편 감상은 영구 무료입니다.*본 편은 현실 인물과는 아무 연관 없는 허구입니다. 이런 미어터질 하숙집 TALK 아침부터 저주 퍼붓기 강쥐 모에화의 폐해랄까 제노야...일어나...화려한햇살이널감싸자나... 얘 머리 왜 이러니 제노야... Zzz... 탈색...개좋다진심...내가 어제 유럽 여행 영상을 봤단 말이야...? 근데 와...레알로...~ 형형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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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님들, 늦은 시간에 공지 글로 찾아뵙게 되어 죄송합니다. TT 우선 절대 열지마시오 다음 편을 보여드리기 전에 Q&A를 해보려고 양식을 만들었어요. 바로바로 다음 편 보여 드려야 하는데, 4월에 데뷔하는 형들이랑 제 최애가 솔로 곡을 들고 오고 있다네요 (???) 사실, 독자님들과 소통이 부족했단 생각에 열심히 답변 가지고 와야겠단 생각을 했습니...
여주는 태어나면서 부터 듣던 말이 있다. “여주는 4명중에 누가 제일 좋아?” “넷 중에 마음 있는애 있어?” “누가 여주 볼 뽀뽀 받을래~?” “여주는 나중에 커서 누구랑 결혼하고싶어? 엄마는 누구든 환영이야~” 등등 여자와 남자를 엮지 못해서 안달난 사람들이 항상 하는 이야기였다. 이런 질문에 어린이시절에는 “인준이랑 결혼할래!” 인준이가 사탕 준 날이...
오늘의 일기아무래도.... 나 완전 낚인 것 같다 뭐 어장관리든 뭐든 같은 학교, 같은 과, 게다가 같이 다니는 무리인 이상 이동혁을 매번 피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그냥 꽁기한 건 나뿐인지 얘는 아무렇지 않게 나를 대했다. 여전히 내 악기를 들어줬고 여전히 내 얼굴에 묻은 걸 떼주며 다정하게 굴었다. 혜미에게 질투를 느끼는 건 아니지만 이동혁과 그 애가...
일주일간의 피로가 쌓여 아주 푹 자고 일어났다. 그래봤자 오전이지만 다른 날의 오전과는 느낌이 달랐다. 몸도 가볍고 뭔가 위로 솟는 느낌이랄까... 약속시간에 맞춰 준비를 마치고 나와 제노를 마주했을 땐, 실소만 터져 나왔다. 참나. "좋냐? 입꼬리가 그냥 하늘에 걸렸네, 걸렸어." 뭐 입을지 말하고 또 그대로 입고 나온 나나, 말해줬다고 곧이곧대로 믿고 ...
체력이 늘긴 늘었구나. 오랜만에 내 발로 꽤 오랜 시간을 걸어보고 느낀 점이다. 나는 숙소에서 나오자마자 팀 숙소 단지를 지나 센터 중심부에 위치한 중앙 광장으로 향했다. 센터 내 건물들 사이를 이동하기 위해서는 꼭 중앙 광장을 거쳐야만 했다. 이는 센터 설립 당시 센터장이 설계 단계에서부터 수십 번을 강조했던 부분이다. 그녀가 어린 나를 안고 주절거리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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