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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무영x한주] 우리만의 비밀연애 외전. 위험한 출장 2 "반갑습니다. 최주영 입니다" 뻔뻔하게 자신에게 악수를 건네오는 주영의 모습에 한주는 당장이라도 그 손을 치워버리고 싶었다. 하지만 자신의 옆에는 현재 사랑하고 있는 무영이 있고 내 앞에 이 남자는 다신 보고싶지 않았던 과거의 남자가 한자리에 있다. 더불어 주영이 마냥 과거의 연인이 아닌 지금은 회사 ...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정우와 여주의 Q&A
형. 나 외로워. 형은 웃지도 울지도 놀라워하지도 서운해하지도 않는 오묘한 표정만 지었다. 동혁은 크게 한숨 쉬었다. 하아아아아. 순수함은 때때로 잔인하다. 욕할 수 없다는 점에서 더 그렇다. 상처받은 쪽이 도리어 가해자가 되는 기분이다. 동혁은 눈가를 지긋이 눌러 문지르고 말을 이었다. 나 형 말고 다른 사람 만나고 싶다고.
자명종이 댕댕 울릴 늦은 시간, 어두운 하늘이 번쩍거린다. 하늘에서 내리는 것을 맞으면 아플 정도의 비바람이다. 눈도 뜨기 힘들 정도의 뇌우 속에서 한 사내가 옛된 건물의 문을 연다. 끼이익. 소름끼치는 소리에 사내가 몸을 흠칫 떤다. 낄낄 거 봐. 올 줄 알았다니까. 제 얼굴을 보여주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아는 척이다. 사내가 미간을 찌푸리자 어서 앉기나...
pc는 마우스 우측 버튼 눌러서 폰은 영상을 길게 터치해서 연속 재생할 수 있습니다. BGM: Jason Mraz - I'm yours 이래도 인연이 아니야? 크레인의 옆자리로 온 매뉴얼이 샐쭉 웃었다. 자리를 바꿨는데 또 붙어 있으니 인연이지 않느냐는 물음이다. 매뉴얼은 턱을 문지르다가 아닌가? 운명이라고 말해야 하나? 하며 말을 바꿨다. 처음은 우연, ...
(* 현생에 치여 다음편 못 쓸 때, 생존신고용 비상금으로 남겨뒀던 외전) (* 한마디로 아직 다음편 못 썼다는 얘깁니다. 죄송합니다ㅠㅠ) (* 본편과 상관없는 외전입니다.) (* 다음편 올라올 때, 이 외전은 ㅍㅅㅌㅇ으로 옮겨갑니다.) (* 의식의 흐름, 개소리, 급전개 주의) #캇냥이 #백설공주 1) 불속성 고양이가 되었습니다. 01. 시발, 등교하는데...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시험 기간 동안 카게야마를 가르치느라 힘들었던 히나타에게 는 합숙에서 또 하나의 난관이 있었음 그건 바로 리에프의 오답노트 숙제를 도와주는 것이였는데 네코마에선 낙제를 받은 학생들한테 보충 수업이 아니라 시험에서 틀린 문제 전부를 오답 노트에 한 번씩 적어서 이주일 안에 제출하는 숙제를 내주었다고 함 근데 리에프가 학습 능력이 좀 없어서 네코마 애들이 가르...
상상 조차 해본 적 없는 각인을 한 뒤엔 일상이 끔찍했다. 머릿속엔 누군가 장난을 치는 것처럼 오로지 김여주밖에 생각나지 않았다. 내 생활이라는 게 분명 존재 했음에도 너무 자연스럽게 그 애가 끼어들었다. 지금 밥은 먹었을까? 잠은 잘 잤을까? 아프진 않을까. 뭐하고 있을까. 생각이 들면서도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이 났다. 하지만 뒤돌면 다시 그 애 생각을 ...
*본편에 대한 외전입니다. 우리, 이제 결혼할까? (외전) 텅 빈 방, 햇살을 받으며 피아노를 치고 있는 한 남자, 한 폭의 그림과 같은 모습이다. 아름다운 선율이 흘러나올 것 같은데... 쾅!! 쾅!!!! 쾅!!!!!! 현실은 아니다. 피아노를 치는 그, 주형은 사실 악보조차 볼 줄 모른다. 그런 그가 왜 피아노를 치고 있느냐 하면... "프러포즈" 며칠...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요ㅠ 세우화락 본편 16,17화를 보면 더 재밌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ㅡ^ bgm 추천- 이루마 잊혀지는...잊혀질 시간들 새벽부터 쏟아지던 폭우는 밤까지 이어졌다. 끝없이 내리는 빗물이 땅에 부딪혀 생기는 소음만큼이나 가연당에는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의 발소리로 가득했다. 내의원에서 온 의원들과 의녀들이 작게 속닥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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