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왠지 모를 부끄러움이 느껴졌다. 이런 쥐방울도 꼴에 여성이라고 괜히 오해받을까 걱정이되었다. 강무는 혹시 몰라서 덧붙였다. “천명 사부 집에서 자도 되긴 하는데, 네가 어디 아픈지는 나만 아니까.” “알겠어요. 감사합니다, 사부님.” 덕만은 생각보다 쉽게 수긍했다. 자신을 아픈 사람 취급하냐고 화를 내지도 않았고, 어떻게 남자 집에서 자냐고 유난...
아니 진짜 털보 아저씨가 엄청난 생활근육으로 화분을 옮기고 있었다니까요?!?! + 이건 실화 아님
사과나무에 사과 열리고 매화나무에 매실 달리듯 잎이 무성한 느티나무에 어린애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었다. 기운이 남아도는건지 굵직한 가지마다 두어명씩 매달려서 술래가 잡히니 안잡히니 옥신각신 거리고 있었다. 더워서 저고리는 어디다가 내팽개쳐 놓은건지 아이들은 사이좋게 웃통을 벗고서 나무가지에 매달리거나 앉아있었다. 호열은 가지 맨 꼭대기에 대롱대롱 매달려있...
날조 주의, 드림 주의, 망상 주의, 등등... 2차 창작 입니다. 결제를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너무 못써서... 하지만, 선택은 자유! 해주시면 저야 좋죠.ㅋㅋㅋ 그는 천재이다. 천재 였고, 앞으로도 천재 일 것이다. 언제나, 모든 스포트라이트는 그를 비췄다. 하지만 빛이 있다면 어둠이 있는 법. 그의 찬란한 빛 뒤에는 그 빛을 좀먹는 어둠이 있었다. 그...
저런 일도... 있었습니다................................... 좀 길지만... 둘의 진정한 사랑은 담아내지 못한 것 같기도 하고 저 하고 싶은 것만 말하것 같기두 해서 아쉽지만 제 마음속 겨울서겸은 언제나 뜨거운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 누구보다 둘의 사랑에 진심이라는 것만 알아주세요 저 진짜 진심인데.............. ...
※ 필자가 소설 약 120화를 겨우 넘겼기 때문에 캐이입이 미숙합니다. ※ 본 편과 관련은 하나도 없습니다. AU 덕지덕지. 마지막으로 뱉은 한 마디가 강한 바람 소리에 허공에서 부서졌다. 뻗었던 손이 무색하게 허공에 멈춰버렸다. 결국 모든 것은 네게 하나도 닿지 못했다. 언젠가, 언젠가는 네게 반드시 전하겠다는 다짐이 허무하게 부서지는 순간이었다. 20...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요새 어디냐, 그 있잖아." "공주요?" 이상하게 과포화 던전이 아님에도 몬스터들이 하나둘씩 나오는 던전. 원인불명의 던전. 산 아래로 내려와 주민들에게 피해를 입혀 2주 간격으로 클리어시켜 놓지만, 상부는 그것도 귀찮았나 보다. "그래, 거기. 위에서 내려왔다. 자기네들은 힘들다나 뭐라나. X랄하곤, 지네가 능력자 다 가져갔으면서 돌리기는. 너네 위 애...
*스토리의 배경은 20세기 중반 미국을 기반, 고증을 어긴 날조가 존재합니다. "한울아, 총을 쏘기 위해서 뭐가 필요한지 알고 있느냐?" "총이랑 탄환이요" "제일 중요한 것을 빼먹었구나." "... 쏘는 사람?"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을 빼먹었다." "... 탄환이 꿰뚫을 대상이요" - 희미한 불빛이 텅 빈 방을 겨우 메운다. 한울은 ...
“찾았다 뿅” 철컥, 분명 방금 전까지 송태섭의 타겟이었던 이명헌이 제 뒤에서 나타났다. 아주 잠깐의 찰나. 집중하기 위해서 약한 숨을 내쉼과 동시에 눈을 감았다가 뜬 순간 그가 사라졌다. 그를 저격하기 위해 오랜 시간 자리를 잡고 있었던 몸엔 감각이 없었지만, 빠르게 위험신호를 감지했다. 자리를 벗어나기 위해 작은 짐승처럼 이동하려는 찰나 머리에 이명헌의...
* 유호가 수호신인 현대판 오컬트 AU입니다. 캐붕이나 AU를 싫어하시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뭔가 추가가된다면 더 늘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럴 일은 오조오억년 중 한번 아닐까 하며) 부가설명을 하자면 다살의 일광일적 기억이있는 진천희랑 수호신을 자처하는 유호가 보고싶었다고 하네요 하하하하 근데 뭘그린건지 설명안하면 모르겠다 ㅇ<-<...
한편 왕비마마께선 세상 행복 하다는듯 표정 지으셨지만 목소리 만큼은 그 누구보다도 진노 하셨기에 장수들과 병사들은 차라리 전쟁이 빨리 시작되었기를 바랬다고 합니다. 왕비마마께서 이곳에 죽으면 그동안 수련을 게을리 한 것으로 여겨 이는 전쟁 중 이니 역적으로 남길 것 이다 라는 말씀에 전쟁승리는 당연지사였고 일개 병사부터 장수까지 다칠지언정 죽지 않으셨습니다...
1편 https://rmxsownsms.postype.com/post/13916685 “헥, 우치하 군이다.“ “어디, 어디?!“ “저기! 교문 앞에!” 소란스러운 여학생들의 말소리가 사스케의 고막에 닿았다. ‘우치하’라고 했으니 분명 자신을 가리키는 게 분명했다. 가만히 있으면 그냥 지나가겠거니, 하고 모른 척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는데, 점점 시야에 그들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