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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회(懷) 편한사이_Standing EGG 이래도 괜찮을까 싶은 촬영이었다. 진행하는 내내 얼굴을 마주하는 시간이라고는 초반에 했던 가위바위보 몇 판이 전부였다. 팀별 미션으로 진행되는 회차였으니 그 이후로는 시선 처리만 신경 쓰면 될 일이었다. 이번 촬영 컨셉을 안내받고 난 뒤 얼마나 안도했는지 모른다. 물론 그러면 안 되겠지만 어쩔 수 없이 다행이라...
"어.. 안 자고 있었어?" 하하. 아침이 되어서야 몰래 문을 열고 들어오던 후조는 그 앞에 서있는 문덕이를 발견하고 어색하게 웃었어. 첫날밤 도중에 나가서 이제 들어왔으니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었지. 문덕이 표정을 보니까 상당히 열이 받은 거 같아. 그렇지만 후조에게도 피치 못할 사정이라는 게 있었거든. 어떻게 말해서 풀어줘야 하나 고민하면서 눈치를...
*전 양해 안 구했어요. 항상 똑같은 하루의 반복이었다. 물론 네가 내 곁에 있음에도. "정확하게 묻자. 여전히 너는 나를 품고서 제대로 기를 수 있어?""글쎄." 매번 지겨웠다. 수업을 듣고, 식사를 하고, 잠자리에 들고, 다시 일어나는 그런 행동 따위가. 똑같은 하루의 반복이었음에 어느덧 지겨움을 느끼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걸 선택한 지 한 달 째 되는...
"과거로 시간여행을 할 수 있는 기계가 드디어 제작단계에 들어갔습니다, 제작부터 안전성 검증까지 30년은 걸릴 것으로 예상되며..." 30년이라, 웃기지도 않군. 저런것도 뉴스냐며 리모콘으로 티비를 꺼버렸다. 커피나 마셔야지. '띵동-' "아침부터 누구," ... 초인종 소리에 문을 열었건만, 웬 편지 하나만 바닥에 자리할 뿐 사람은 커녕 인기척도 없는 문...
어깨결림은 멜라토닌의 문제? 이것을 왜 검색했느냐면 토요일 밤부터 어깨가 심하게 뭉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냥 이러다 말겠지 하고 잠을 자고 일어난 일요일의 오전은 멀쩡했다. 나는 언제 그랬냐는 듯 자전거를 타고 갈수있는 모든 편의점과 슈퍼에 들러 빗쿠리만 쵸코를 파는지 알아봤다. 그리고 오후에는 버스를 두번 갈아타야 갈수 있는 더 멀지만 큰 쇼핑몰에 가...
사회의 소수자로 살면서 간헐적으로 내 것이 아닌 것 같은 경험조차 나와 맞닿는 것 같은 순간을 발견할 때가 있다. '나는 어떻게 성형미인이 되었나'를 통해 아주 조금이나마 들여다본 10여년 전 성형외과를 둘러싼 모습이 그렇다. 이 책은 일종의 현장 기록이자 에세이이다. 성형수술의 트렌드 같은 걸 알려주는 건 아니고, 지은이가 왜 성형수술을 결심하고 그래서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나는 너를 사랑했다. 여전히 사랑한다. 그러기에 네가 지켜보겠다던 너의 말을 믿고 이제 나만이 살아가는 이 땅을 네가 원하는 대로 바꿔낼 것이다. 오롯이 한 명의 사람으로서 나와 동등하길 원한다면.. 나는 그녀에게 내가 당신을 위해 그런 세상을 만들었음을 보여줄 것이다. 나는 여전히 그녀를 그리워하고 사랑하기에.
언젠가 기억이 한번 날아가 버렸던 적이 있다. 얼마나 날아간건지 내 어렸을적 일이 거의 기억이 나지 않았다. 사실은 내가 내게 있어 가장 깊은 어둠 속에 묻어버린 것일지도 모른다. 어째서인지 그 후로는 내 기억은 모든게 미화 되어 있었다. 모든게 미화 되어버린 내 기억 속 나는 행복했다... .... 역겨워. 이질감이 느껴지는 내 기억. 그래도 행복해 보이...
HAPPY 엔딩은 존재 한다. 라고, 자신이 과감히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은, 내가 희망을 말 하는 것은, 네가 그 어떤 모습이라도 네게서 시선을 떨쳐내지 않고 볼 수 있는 것은, 그 무엇에도 굴하지 않고 내가 널 신뢰를 바탕으로 믿을 수 있는 것은, 내가 네 앞에서 자존감이 넘치는 모습이 아닌 약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기꺼이 네 손을 마다하지 않고, 네...
자꾸 인문서 읽으면서 오타쿠같이 굴어도 될까 생각하는데... 모 개인의 자유니까 ㄱㅊ을듯 애초에 난 씹덕이고 계보로 따지자면 섭컬보다 쓸모없이 책 들이파는쪽이 더 유구하게 이어온 '인생장르' 쪽에 가까워서 걍... 크오광인 본능에 충실한가보다 생각하기로 함 아무튼 니체는 고삐리이후로 손 잘 안댔는데 꽤 재밌는 책처럼 보여서 술술 읽다가 페팬제네(꼭 쉬핑 아...
천계 관리자님 봤어? 오늘도 정말 잘생기셨더라. ..뭐, 광장의 장난감 가게에서 깽판 치고 가셨는데. 가게 주인은 불쌍하지만 어쩔 수 없지. 그가 난폭한 건 사실이지만.. 아무도 그를 막거나, 반항은 하지 않아요. 같잖은 정의감 좀 뽐내다가 머리 날아가고 싶은 사람은 없을 거 아닌가요? …아, 우리 보스? 씨발, 말도 마. 내 눈가에 흉터 보여? 자기 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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