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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트위터에서 조각썰 모음들 오타와 초성체가 꽤 됩니다... 음슴체도 있음. 마음내키면 불시에 써올수도 있습니다.. 1. n번째 신혼여행 신혼여행만 n번째인 현윶 보고싶다 어디 갈때마다 늘 사건사고가 터져서 신혼여행이 아니라 그냥 세계구급 던브수습.. 싸움.. 전쟁.. 이렇게 돼버려서 매해 결혼기념일이 되면 새로운 신혼여행을 떠나는거(그리고 반복) 이쯤되면 더...
※들어가기 전 주의사항※ -이입형 글입니다. 비록 글쓴이의 사감이 유감없이 들어갔으나 최대한 이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신은 정보상의 부탁(을 빙자한 찡찡거림)을 받고 그녀가 사는 숲으로 가는 길입니다. -아직은 드러나지 않았지만, 그리 밝은 글이 아닙니다. 취향이 아니시라면 넘겨주시길 바랍니다. -작가가 과도하게 이입할 수도 있는 글입니다. -모바일...
한여름 밤의 꿈이라는 게, 이렇게 무서운 건지 몰랐다. 결국 깨어버릴 환상이었다면, 쉬이 마음 한 켠 내어주는 게 아니었는데. 조용히 다가와 사무치게 사랑하고,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듯 잊혀질 마음이었다면, 진심을 담는 게 아니었는데. 닿을 수 없다는 것도 잘 알고 있었다. 신을 대신하여 내린 사람이라는 것도 잘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운명이라서, 그럼에도...
"이걸 걸리네, 멍청한 것." 클레망소는 몸을 돌려 공격을 피하고 돌려차기를 시도하여 2번째 장교의 얼굴을 후려쳤다. 그리고 지체없이 레이피어를 휘둘러 순식간에 복부와 심장부를 세 번이나 찔렀다. "저, 저, 저, 저런!" 라발 자작이 놀라 삿대질하며 클레망소를 노려보았다. "왜, 당신도 심장에 바람구멍 나고 싶나?" 클레망소는 그의 눈빛을 쳐내듯이 쏘아보...
- 마르코 어린 시절 - 마르코 넘 귀여워서 쓴 글 마르코 어렸을 때 섬에 정박했다가 신나서 돌아다니는 거 비스타가 붙잡아다가 배에 가 있으라 했는데 말 안 듣고 다른 길로 새버리는 거. 근데 모두 도착한 줄 알고 떠나버린 흰수단 “비스타 있고, 화이티 베이 있고...” 조즈가 대장, 선원, 견습선원 순으로 인원을 체크하고 있었다. 대장급 형제들은 툭하면 ...
힐링물 / 럽코물 / 치유물 / 액션물 / 이세계물 / 판타지물 / 루프물 / 병맛개그물 / 메카물 [힐링물] : 클라나드 바라카몬 빙과 4월은 너의 거짓말 플라스틱 메모리즈 마법사의 신부 [럽코물] : 호리미야 토라도라 아노하라이드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사무라장의 애완그녀 후르츠 바스켓 [치유물] : 메이드 인 어비스 학교생활! 마법소녀 마...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유년시절에 해소되지 못한 것은 긴 자국을 남긴다. 하나마키는 작은 TV 앞에 앉아 맥주 한 캔을 땄다. 어린 시절에는 이 맥주 한 캔이 굉장한 어른의 전유물로 보였는데 크고 나니 별것 아닌 게 되어 버렸다. 퇴근하거든 허리를 굽혀 냉장고 속 차갑게 식혀진 맥주를 찾을 때마다 등 너머에서 '술꾼'이라는 마츠카와의 핀잔이 들리곤 했다. TV에서는 전국구 배구 ...
https://twitter.com/vita860508 움짤출처 후레스러운 캐해로 진행됨
프로필 사진 출처_ https://picrew.me/image_maker/43189 https://picrew.me/image_maker/278121/complete?cd=rliXGOCleZ 이름시로 하나 白 花 나이마츠카와랑 동갑, 둘 다 학생이라는 기준성별여성학교아오바죠사이 고교 3학년 2반 신체167 / 53생일4.29좋아하는 음식초코퍼지 케이크 최근...
레E & 코우가. 자극적이지 않게 서술했으나 사망소재 주의. ... 이 캐해가 맞나? 그냥 보고 싶은 걸 썼습니다... 틀려도... 몰라.. 난 모르는 일이야... 1. 자박자박. 흰 자갈길 위에 섬세한 발걸음 소리가 울린다. 제 발걸음 소리와 꼭 닮은, 고요한 표정으로 나타난 아름다운 남자가 있다. 이윽고 무언가를 발견한 그의 얼굴에 번지듯 다정한...
도재정 + 여의 시티 하숙집 생존기 얘들아 꼬옥 돈 모아서 자취하면 되... ㄴ 맞춤법 틀림 꺼진 불도 다시 보자! ~ 저번 주 수요일 회의 내용 ~ 1. (기분) 나쁜 소식과 완전 (기분) 나쁜 소식 들어봤자 기분 나쁜데 꼬옥 들을 필요가 있을까 도영아 그렇게 듣기 싫어? 그래 안에서도 보는데 꼭 밖에서 볼 필요가 있나 김정우 하루 일과 : 넷플 조지기 ...
어머니는 흩뿌려진 돈을 주워 담았다. 불과 몇 년 전 사랑을 약속하고 결혼을 다짐했던 상대는 이미 돌연변이가 되어버린 것이다. 차라리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좀비라면 자기라도 기꺼이 밖으로 일의 전쟁에 나가 돈을 벌어 세 식구를 먹여 살렸을 테지. 하지만 그러지 않았다. 하나 뿐인 딸에게는 어머니의 보살핌이 필요하다. 언제라도 무너질지 모르는 이 가정을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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