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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은 앤캐 연성으로 상대 자캐에 대한 날조가 있습니다. 본 편의 시점은 낙원/새장 이야기 3부 중간을 가정합니다. - 세계는 하나의 우주를 떠도는 별과 같다. 수없이 넓은 미지의 혼돈에 서로 다른 신이 만들어낸 세계가 자리를 잡고 또 잡아가는 모습이 저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의 모습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별과 별 사이의 공간처럼 세계와 세계 사이에는 공...
아키라 : ……모두……! 아서 : 오즈 님……! 오즈 : ……큭, ……현자는……. 파우스트 : 가시덩굴에게 빼앗겼다……. 레녹스 : 현자님……. 카인 : 《글래디어스・프로세라》 …………윽. 소용없어……! 가시덩굴에게 손을 쓸 수 없다니! 라스티카 : 《아모레스트・비에체》 이쪽도 마찬가지야. 마법으로 불태우거나 얼려도 거의 효과가 없구나. 클로에 : ……가시...
새벽 내내 품에 닿던 체온이 없다. 갓 잠에서 깬 시목은 두어번 느리게 눈을 깜빡이다 등을 돌렸다. 어렴풋이 달그락 소리가 문 저편에서 들려온다. 구름이 꼈는지 흐릿한 빛이 문틈과 커튼 틈으로 사선을 그리며 이불에 내려앉았다. 얼마쯤의 아침일까. 그가 옷을 챙겨입고 문고리를 잡아 당기면 여진이 콧노래를 부르며 빵을 오물거리는 모습이 눈 앞에 있다. 뭐가 그...
혜주씨 젊은 사람들끼리... 어? 저를 향해 휘적휘적 손짓을 하는 남자직원에게 어색하게 웃어주고선 마지못해 일행을 따라나섰다. 습관 손혜주X최예림 피곤한데 그냥 좀 가지... 목 끝까지 차오른 말을 차마 내뱉지는 못하고 혜주는 이제는 제법 익숙해진 사회생활용 미소를 입가에 띄우며 대화에 익숙하게 끼어들었다. 물론 제대로 듣지는 않았다. 적당히 고개만 끄덕끄...
*i7 토라오x토우마 (사-귐) *4부 종료 시점 이벤트 스토리 "요만화경" 촬영장 배경 *설기님께 선물한 글이지만 동의 하에 전체 공개합니다 - “안녕!” 경쾌한 목소리가 들려 토우마는 고개를 돌렸다. 쾌활한 인사를 건네며 다가온 것은 Re:vale의 모모로, 촬영 중인 배역에 맞게 분장한 모습이었다. 생글생글 미소를 머금고 손을 팔랑팔랑 흔드는 그에게서...
" 저... 혹시 제 책 돌려주시면 안될까요? " 이름: 빅토르 어센드리스 ( Victor Asendless ) * 애칭은 빅터. 성별: XY 혈통: 머글본 기숙사: 그리핀도르 키/몸무게: 164cm / 49kg 성격: 차분한, 절제력이 강한, 조용한 / 창작물들이 말하던 것이다. 재벌가의 아이는 입이 싸며 행동을 절제하지 못하는 안하무인의 독불장군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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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오셨네요.” 눈인사를 건네 오는 얼굴이 낯익었다. 리바이 병사장은 살짝 고개를 끄덕였다. 여자는 헌병단 소속이었으나, 이번처럼 조사병단과 헌병단 사이에 소소하게 조율할 일이 생기면 종종 얼굴을 보는 사이였다. 그녀가 약간 흐트러진 금발을 핀으로 다시 꽂아 올리려다, 그의 어깨 너머를 보고는 약간 움찔했다. “아, 이번에도 동행이 계시군요.” “...
너네 사귀냐? 뜬금없이 뱉어진 친구 A의 말에 정우영은 눈을 크게 뜨고 고개를 저었다. 아니? 내가 왜? 내가 최산이랑? 아니? 빽 하고 뱉어진 우영의 말에 A가 어이없다는 눈빛을 했다. 우영 역시 황당하다는 눈빛을 하고 A를 봤다. ... 사귀지도 않으면서 그렇게 손잡고 있는 거야? 엉? 남자 둘이? 정우영은 여전히 의아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제 손으로 시...
수백, 수천 년이나 반복했던 겨울이 또다시 왔다. 한껏 제 모습을 자랑했던 꽃가지가 앙상해질 때쯤이 되면, 살을 에는듯한 바람이 살결에 닿고는 했다. 익숙한 바람이라 한들 끝없는 반복 속에서도 항상 다른 바람결이었다. 비형랑에게 있어서 대부분의 겨울은 통상적으로 알려진 겨울과 별다를 바 없었다. 그보다도 더 차갑고 외로운 겨울에 숨이 잠길 때가 아주 많았을...
저를 그리 대해주시면, ...너무나도 죄송스러워서... ... 울지 말아야 한다. 지금껏, 그의 울음은 단 한 번도 도움이 된 적이 없었기에. 하지만, 사람의 온기를 느끼고도 어찌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있겠는가? 츠바키 츠바사의 머릿속은 혼란스러웠다. 아, 당신은 너무나도 좋은 사람입니다. 모든 행동에 의미를 부여해서는 큰 실례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
제목: Strange Bedfellows (🔗작품 보러가기) 작가: orphan_account (🔗작가님의 다른 작품 보러가기), ravenclawsquill (🔗작가님의 다른 작품 보러가기) 등급: Explicit 단어 수: 30,692 요약: 해리가 안절부절 못하는 허약한 드레이코 말포이와 마법부에서 마주쳤을 때, 그는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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