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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아래는 썸네일에 사용된 위의 컷 중 하나에요. 새로운 내용 아닙니다!
“그거 알아요? 대마법사라 불리는 김독자가, 마왕이라는 말.” “소문이 아니라, 진짜 아니었나?” “근데 그 마왕을···” 아카데미 학생인 김초과라는 얘가 모시고 산다잖아요―. 소문은 무서운 것이다. 계속 조용히 두면, 소문이 진실이 된다. “어머, 마왕을 모시고 산다니. 그건 반역과 다름없어요!” “그래서, 제1 왕자님이 죽이러 간다고 했다더군.” ...
⚠️ 본 글은 1차 인물과 전혀 관계없는 2차 창작물이며 다시 한 번 아래의 모든 내용은 사실이 아닌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글에 관련된 모든 권한은 작가 '과장'에게 있습니다:) 모바일로 보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블로그에 올렸던 글 재업합니다. 결제는 항상 신중히 해주세요! 재업이라 바뀐 내용 거의 없습니다 ~ ! 오늘의 bgm 🎵 그냥 잔잔히 신나...
- 그웬 그러니까 나는 우리 과 동아리 말고 특별나게 든 동아리가 없는 반면에 이동혁은 하나 더 있다는 거지. 그게 제노랑 같은 동아리였어서 둘이 친해진 건데… " 아직 멀었어…? 나 목말라서 죽을 것 같은데… " " 으응. 조금만. 요 앞에 편의점 있어 ~ " " …안 보이는데. 이제노 혹시 나 죽일라고…? " " 흐흥 .◜◡◝ " 얼떨결에 따릉이 끌고 ...
말그대롭니다. 컴백합니다.
나는 신력으로 창고 문을 잠그고 마신을 데리고 신전에 갔다.마신은 약간 어리둥절 했지만 나를 잘 따라왔다.신전 사제들은 나를 보더니 길을 비켜주었다.나는 마신을 방 밖에 잠시 세워두고 혼자 대사제의 방으로 갔다.아인고스는 나를 보더니 놀라서 자리에서 일어나서 나에게 다가가 나를 껴안았다."엘!!무슨일이야 아무런 온다는 편지도 없이 오고?"나는 약간 심각한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15 그동안 세훈이 경수의 곁을 맴도는 원혼들에게서 경수를 지키느라 자신의 자리를 오래 비워둔 것이 화근이었다. 왕은 며칠이 지나지 않아 세훈에게 며칠간 독간교에서 꼼짝도 하지 않고 숨어드는 귀들을 멸할 것을 명하였다. 세훈도 자신에게 주어진 형벌을 잘 수행해야만 앞으로의 세월이 평탄하리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으므로 꼬박 날을 새워 근방에 떠도는 귀를 닥치...
젠이츠가 우즈이를 눈치챈 것은 우즈이가 젠이츠의 머리를 덥석 잡았을 때였다. 우즈이에 대한 걱정으로 머리가 가득 차 주위에 신경을 쓰지 못했던 젠이츠는 갑자기 자신의 머리에서 느껴지는 고통에 비명을 지르며, 본능적으로 자신에게 고통을 주는 것을 덥석 잡았다. "으아아아! 아파아파아파!" "호오, 젠이츠 너 배짱도 좋구나. 감히 이 몸이 내기에서 졌다는데 위...
일단 문제의 발단... 때는 3월 22일 (사실 그전부터 생각했지만...) 나나미 주구 실제 사이즈를 만들고 싶었다 코스프레하는 취미는 없지만 등에 매고 멋져 보이잖아요! ((이게 이유... 대충 사이즈를 알고 싶어서 검색해 본 결과 길이가 50cm?!! 만드는 건 둘째치고 본가에 살고 있는데 방에 보관하기에는... 바로 등짝 스매시 각일거 같아서 빠르게 ...
w. 케이블링.."야. 김석진."남준의 표정이 심상치 않았다. 석진은 올 것이 왔구나 싶었지만 짐짓 모른 체 하고 되물었다."왜요?""애들이 말하는 개싸가지 1학년이,""......" "전에 말한 그 1학년 맞냐?"석진을 보는 남준의 눈빛이 선뜩했다. 다른 사람이라면 등골이 오싹했을 흉흉한 시선이었지만 석진은 동요하지 않았다. 태연히 고개를 끄덕였다."네,...
22.03.01 모브와 자신은 틀리다라고 생각하는 리츠를 다르다라고 가르쳐 주었던 사람이 레이겐이면 좋았겠다 라는 마음으로... 자신의 자아 보다는 형을 위한 자신이 더 컸던 리츠였으니까. 형과 자신이 전부였던 세계에 끼어든 사람이 레이겐이었으니 싫을 수 밖에 없었겠지. 형을 막아낸 사람이 자신이 되지 못했다 라는 사실에 드는 탈력감도 꽤 있었을 테고. 다...
22.02.16 다 커서 볼거리 걸린 레이겐 보고싶네. 물론 동거인은 어릴 때 앓아서 안심이지만. 양 쪽 볼이 퉁퉁 부어서 밥도 제대로 못먹고 아프고 서러운데. 그게 너무 귀여워 보이는 리츠. 귀여워서 사진찍어두고 싶은데 차마 미안해서 못하고. 레이겐 자포자기하고 찍어라 찍어했는데 진짜 찍어서 바탕화면하는 리츠. 22.02.16 클럽에서 마주친 맃레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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