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안녕하세요. 긴밤입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공지를 적고 있어요. 올초 연재 및 완결을 냈던 [우리는틈없는사랑을하고] 소장본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글에 담은 마음이 크기도 컸고, 활자 자체가 정말 많아서 작업을 하게 되면 쉽지 않겠다는 생각에.. 계속 고민만 하다가 큰맘을 먹고! 진행을 하게 되었어요. 우와.. 세상에나 이것으로 몬페스 일곱 번째 소장본 공지...
로코 10% - 1. 단 하나의 연애 조건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있다. 그게 연애의 대해서일 수도 있고 그 외의 부분일 수도 있지만 여기서 말하는 조건은 연애에 대한 이야기로 그러니까. 주인공은.. 후드 집업을 목 끝까지 단단히 올려 입은 흔히 내일대 후드보이 혹은 밴드부 ‘건반 걔’ , '휴플릭스' 가 보이는 게시물은 다 언론정보학과 휴...
XX하기 전에 우리가 하는 것들 관계가 끝나면 저지를 수 있는 가장 쉬운 사고적 오류는 이세상이 끝날 것이라는 착각이다. 세상은 그렇게 쉽게 끝나지 않는다. 하다못해 세상을 잔뜩 축소할 대로 축소해 한 사람의 인생으로 좁혀도 그건 마찬가지다. 인생은 그만큼 간단하게 끝장나지 않는다. 강한 의지로 끊어내지 않는다면 인생은 어떻게든 굴러가게 되어있다. 하나의 ...
안녕하세요, 루토입니다. 변화의 속삭임을 6가지 그림체로, 《우리로 노래하는 변화》 텀블벅 오픈했습니다~!! 작년에 선보였던 《우리로 노래하는 변화》가 더욱 풍성해져 찾아왔습니다. 기존의 단편만화 4편 〈음악을 모션에 : 생태계〉, 〈재로서 만난 노래〉, 새로운 분량이 더해진 〈고스팅 켈트〉, 〈코베아〉 뿐 아니라 결말을 수정한 포스타입 1화 공모전 출품작...
그 후로는 일사천리였다. 기절한 다온을 업은 프루와 유나가 사무실에서 나오고 아래층으로 내려간 지 얼마 안되어 히어로들이 나타났다. 베라가 관리실을 찾으라고 보냈던 히어로였다. 그들도 관리실에 갔다가 허탕을 치고, 어디 수상한 곳이 없나 CCTV를 돌려보다가 사무실에서 나오는 두 사람을 발견한 것이었다. 축 늘어진 다온을 가까이에 있는 히어로에게 인계한 뒤...
안녕, 우리 27 w. 未来 “성아, 여기 봐봐! 이거 뭐야? 고양이 귀다-” 숙소의 커다란 침대에 앉은 별이는 성이와 같이 셀카 어플로 동영상을 찍고 있었다. 화면을 보며 꺄르르 웃는 둘을 본 용선이 피식 웃었다. 어쩌면 저렇게 귀여운 짓만 골라 할까. “우리 지금 여행 왔지, 그치? 성이 여기 와서 한 것 중에 뭐가 제일 재밌어?” “으음- 바다에...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빗속에 있던 저를 데려와 재워준 것도, 밥을 챙겨준 것도, 패딩을 준 것도 모두 고마웠다고. 이렇게 도움을 받아놓고 숙소로 돌아가자니 걸음이 떼어지지 않았다고. 마음이 불편해서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았다고 했다. 그래서 생각해낸 게 피자였을까. 마침 아까 사지 않은 피자 생각이 났었는데. 조곤조곤 제 속마음을 늘어놓는 그를 보고 있자니 이제야 숨이 좀 ...
야아, 나 자꾸 방치하면 집 간다. 엉, 있어 봐 좀. 이것만 하고. 아 진짜. 노트북으로 게임의 효과음 소리만 울리던 참에 이건희의 짜증 뒤섞인 목소리가 튀어나왔다. 주말에 할 일 없으면 무작정 제집으로 쳐들어오고 보는 편이었는데 오늘도 별반 다를 건 없었다. 그다지 약속이 있다거나 할 일이 있던 건 아니었고 그냥 할 일이 없어서 모이는 게 우리가 주말을...
매달 25일은 우리 집 1차 정산일이다. 오늘은 회사에서 월급을 미리 받아 각종 공과금, 보험료, 카드값을 납부해야 한다. 매달 2~300만원 적자를 보고 있어서 이를 어떻게든 메꿔 보려고 투자를 하고 있는 중이다. 나 화이팅이다!! 오늘은 오전 10시에 한양대 근처 거래처에 출장이 있어서 회사로 출근을 하지 않고 집에서 곧바로 들렸다가 넘어가기로 했다. ...
이하진' THEME ✽ 동백나무 아래에서 ✽ ~ Debussy - Arabesque No.1 ~ *** 노래 재생 후 감상을 권장드립니다 *** " Salut! 좋은 아침이에요. 오늘도 신나는 하루 보내봐요, 우리. " ✽ 이름이하진 / 한나 리 (Hannah Lee) 이하진[李昰辰]. '옳을 하'에 '별 진'자를 쓰는 그녀의 이름은 바르고 옳은 기운으로 ...
감정발전, 02 [너, 나 그리고 "우리"] • • • • 기름을 부어 라이터로 불을 붙여도 타오르지 않던 나의 마음에 너라는 사람이 들어왔다. 만나고 대화를 나눈 시간, 30분도 채 되지 않은 시간. 알 수 있었다 이 사람이 진심이라는 거, 그 짧은 시간에 진심이라고 느낀 내가 너무 신기했다 아니 어쩌면 내가 아니라 채형원이 신기했었던 거 겠지 왜일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