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그냥 뭔가 일상적인 일도 귀찮아지는 날, 버거운 날, 짜증 나는 날이 있잖아. 오늘이 그런 날이야. 항상 들리던 오빠와 오빠 친구들의 웃음소리, 가끔씩 들리는 비명소리. 그냥, 뭔가 맘에 들지 않았어. - 꿈을 꿨어. 할머니랑, 나랑, 오빠랑, 같이 행복하게 놀다가, . . . . . . . . . . . . . !! - 목이 말랐는지, 잠이 깨어서, 조심...
누나, 괜찮으세요? 새파랗게 어린 매니저 하나가 수습으로 새로 들어왔다. 일은 빠릿빠릿하게 잘 하는 것 같다가도 저렇게 눈치가 좀 어설프다. 지끈대는 머리를 꾹꾹 누르며 가져온 숙취해소제를 단숨에 들이켰다. 혼자 와인 두 병은 좀, 그래 맞다. 내가 생각해도 미친 짓이었다. 아침에 붉은 빛 구토를 할 때, 꼭 시한부가 된 기분이었달까. 데뷔 초에 시한부인 ...
연설에게 귀찮게 하지 말라는 대사를 친 이 사람... 헤어스타일이 비슷해보인 것도 있고 해서 살아있다면 이 쪽이 친모가 아닌가 싶기도 함. 다른 여성도 등장하는데 친자식 아니라고 못 박았던 것도 있고 해서. 이렇게 따지면 연설이는 개비에 이어 어머니도 영... 이구나...
“ 美味(미미). ” “ 맛있어. ” “ ............... ” 이른 아침, 하준과 하진이 동시에 집에 있는 것은 상당히 드문 일이었다. 주방의 식탁에 둘러앉은 하준과 하진, 그리고 벡터와 디아는 다 함께 아침 식사를 하게 되었고, 하준과 하진은 맛있다는 말을 연신 뱉으며 반찬을 입에 집어넣고 있었다. 네 사람이 함께 생활한지가 아직 오래되지...
+ 번외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빙정을 얻기 위해 여느 때처럼 북해에 도착하여 빙정의 위치를 찾고 있던 어느 날이었다. 투덜대면서도 사형제들은 제 말에 따라 빙정을 깨내고 있어는데, 이상하게도 평소와 다른 느낌이 걸렸다. 이것은 빙정 같으면서도 빙정과는 다른 그런 느낌. 다른 사람들은 이미 손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어쩔 수 없지. 하며 자리에서 일어나 느낌이 온 곳으로 향했다. 위치...
혹시라도 궁금해하실분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늦게나마 알려드립니다... 연재 중단은 아니고 제가 휴가를 떠났습니다!!!잘놀고 휴가의 여운이 사라지면 돌아오겠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신 분들이 계신다면...정말 감사합니다...부담없이 읽어주셨음 좋겠습니다! 은근 부끄러움이 많은 성격이기도 하고 읽어 주시는 분들도 댓글 남겨주시는 분들도 모두 감사드리고있습니...
술이 취해 제정신이 아닌 (-). 이런 (-)을 집까지 데려다 주려는 그는 생각지도 못하게 자신에게 안겨오는 (-)에 인내심을 참지못하게 된다. *상사 사쿠사 키요오미 X 부하직원 (-) (-)을 안전하게 침대로 데려다 주고 다시 현관문으로 향하는 사쿠사. 하지만 침대로 데려다준 (-)이 일어나 사쿠사를 잡더니 무릎을 꿇는다. "...!뭐하는.." 무릎을...
안녕하세요, 노보입니다. 합작 후기로 이렇게 따로 인사드리는 건 두 번째인 것 같네요. :) 함놔 합작이 공개된 지 열흘 정도의 시간이 흘렀네요. 아마 지금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벌써 모든 합작품들을 즐기시고 와 주신 거겠죠? 혹시라도 아직 모두 만끽하지 못하셨던 분들은 이곳에서 존잘님들의 합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으니, 잔뜩 만끽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사진은 문제가될시내리겠습니다!!!!) 앞으로....어떻게 해야하지? 그래, 결심했어! 앞으로 게토 선배를 피해 다녀야 되겠어. "아, 드림주 왔어?" "그런데.....얼굴이 빨갛습니다만..." 나나밍과 하이바라가 얼굴이 빨갛다면서 걱정을 해 주었지만....그 목소리가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저 웃으면서 괜찮다고 할 뿐이었다. *** 하지만....내가 피...
1 "충식아. 자고로 여자는..." "예. 누님!" "손 기술? 필요 없어. 요새 기구 존나 잘 나온다. 크기나 길이? 중요하지. 이건 예선이야. 애초에 준비가 안 됐으면 시도조차 하면 안 되는 거야. 충식이... 예선 통과?" "아, 아마도요?" 홍여주가 충식을 위아래로 훑으며 말한다. 진지하게 듣다가 그녀의 물음에 제 중심을 힐끗 바라봤다. 예선 통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