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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너 유사야?'' ''오빠가 내 이름 부르는 거 오랜만에 듣네'' ''너....'' 석찬은 울듯 한 유사의 표정을 보고 자리를 피해주었다. 영후는 유사를 붙잡고 살짝은 가라앉은 목소리로 말했다. ''늦게 알아봐서 미안하다.'' ''됬어... 보자마자 알아본 거 다 알고 있거든? 아는 척 안 한 건 좀 서운해.'' ''네가 아니었으면 했다.'' ''그게 무...
올 해로 17살이 되었다🤸♀️ 그냥 중학생 때는 얼른 고등학생이 되고 싶었는데 이제는 현실을 바라보고 있는 중이다🥲 "아직 고1도 아닌데 고민이 없지 않아?" 라고 할 수 있겠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고민은 있지 않나?! 짜장면을 먹을까 짬뽕을 먹을까도 고민되는 이 세상에 예비고1은 고민이 없겠는가!!! 그냥 모든게 다 고민이다. 벌써 두려운 건 바로 고등...
* 지비님의 발언 등급표 https://terophy.postype.com/post/13600960 를 사도세자님의 BBS_2 https://sasasasado.postype.com/post/12280462 스킨에 적용한 스킨입니다... * 카테고리 쪽 UI는 알로라님의 스크랩 게시판 https://mysunshinedying.tistory.com/23 골...
난 히토 카게야다.미친년이다.스구루가 나한테 지어준 호칭이였으니까.난 평범을 목메어 살았다.5살 주령이 보였다.무시했다.나한테 해를 가하지 않았으니까.다른 사람이 주령들에게 죽어 나가있어도.그건 '다른 생판모르는 사람'이니까.내가 아니니 상광없었다.그 그 주령이 언니를 죽여도 동생을 죽여도 내가 아니니 괜찮았다.아니 사실은 괜찮치 않아야 했다.6살 처음으로...
7. 나흘 인준. 기숙사 책상 앞에 앉아 깜빡 잠이 들었는데, 빗소리에 깨었다. 비 쏟아지는 것이 범상치 않아 내일 쯤이면 땅이 온통 진창이 되어 있을 듯하다. 이제 꼬박 사흘을 살았다. 너를 만나지 않고. 나는 그것을 살았다고 말하기에는 부족함이 있고, 그렇다고 죽었다고 말하기에는 실상이 그러하지 않았으므로 숨이나 겨우 붙어있었다, 정도로 엄살을 놓아본다...
•피폐합니다 •제가 의학 쪽에 지식이 제로라 이상해도 넘어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캐붕 주의 "고죠 씨 좋은 점심이에요 잘 주무셨나요? "...아" "간단히 설명해 드리자면...——— 내가 왜 여기에 있지? 보다 그 늙으신 노인들이 날 여기에 가둬놓았구나 가 먼저 떠올랐다. 27년이나 참은 게 용한 걸까. 전생에서 모든 일을 끝마치니 새로운 삶이 시...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 " 세모야! 얼른 가자! " 너는 나에게 웃어주며 손을 내밀었다. 왠지 모르게 설레어 왔다. 너의 웃음에 대한 설렘인지... 너의 대한 설렘인지... 내밀어준 너의 손을 잡고 우린 푸른 여름 하늘 아래를 뛰었다. 넌 나의 손을 잡고 뒷산을 향해 뛰어갔고, 내 손을 잡고 뛰어가는 너의 발에 맞춰 뛰어가는 도중에도 널 말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 ...
글자크기는 우측 상단 3개 점 누르시고 자유롭게 조정하실수 있습니다 . . . 끼익- 문이 열리고 아빠가 들어오셨다. 항상 다정한 분위기를 가지고 계시는 아빠였지만 오늘은 뭔가 분위기가 달랐다. "하나야 잠깐 얘기 좀 하자." 하나는 조금 놀란 채로 일어나자 아빠는 숨을 크게 쉬더니 말을 꺼내기 시작했다. "항상 엄마 아빠가 널 돌봐주지 못해서 미안했어" ...
살이 너무 빨리 빠져서 엄마가 한약 지어줌 그래서 지금은 40 넘어 집에 전신거울이 없어서 전혀 몰랐음. 근데 여행 가서 씻고 나왔다가 호텔 유리창에 비친 나를 보고 ㅈㄴ 놀랐음. 속옷만 입고 있었는데 집에선 솔직히 속옷만 입고 돌아다니는 경우는 별로 없잖아. 근데 그렇게 최소한만 걸치니까 잘 보이더라 근데 안 예쁘게 빠진 게 아니라 뱃살은 들어가고 팔뚝 ...
🎧 Norihiro Tsuru - Last Carnival ⓒ2024 깅서깅 All rights reserved 허황. 虛荒 우리가 나누었던 그 모든 것들 또한 위선이었다. 그걸 깨닫기까지만 며칠, 몇 달, 몇 년이 걸렸어. 우리의 만남이, 운명이라고 믿었던 모든 게, 너와 내가 행했던 그 행동들이, 맞닿았던 손가락까지도. 이 모든 게 작은 트릭이자 위선이...
김다영 낭랑 십팔세 소녀 김도영의 여동생이다. 친오빠보다 다른 오빠들이랑 사이가 더 좋다. 나재민, 이동혁, 이제노, 황인준과 4년 째 친구 매달 친구비 입금하라는 친구들 수년째 연체되고 있는 우리의 김다영 태초부터 개썅 마이웨이로 태어나 비슷한 결의 이동혁과 틈만 나면 싸운다. 싸우면서 정 드는게 제일 무서운지도 모르고. 나 이동혁이랑 절교함 이제 내 앞...
아침이 밝아왔다. 첫 시간은 비행 수업이라 빗자루를 챙겨 밖으로 나갔다. 대부분 졸린 눈이었지만 몇 명은 기대된다는 듯이 오히려 밝아 보였다. 그 중엔 공룡이도 있었다."모두 왔나요?""네.""그러면 비행 수업 시작할게요."어제와 다르게 무뚝뚝한 선생님이었다. 공룡이를 보니 살짝 겁먹은 것처럼 보이기도 했지만 금세 그 생각은 없어졌다. 비행에 신나 빨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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