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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나크리 : 다나야아!! 자유의 여신상이 왜 서있는지 알아?
생일, 사람이 태어난 날 또는 기념일. 누구나 최소한 하나 씩은 가지고 있는 그 날에 대한 어릴 적의 기억은 흐릿하다. 벼락부자인 부모는 나를 낳은 날조차 잊어버릴만큼 돈에 미쳐있었고, 그 집안이 싫어 이름을 버리고 뛰쳐나온 뒤에는 괴도가 되는데 열중하느라 신경 쓰지 못했다. 그렇게 잊힐 뻔 했던 겨울의 어느 날은 한 황제님의 자애로운 마음씨 덕분에 사라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6가지 코드 (2018) - 코딩과 디자인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법 - 안무정 저 / 나비의 활주로 / 선물받았음 첩보물이나 수사물을 즐겨보는 편인데 가끔 ‘다크웹’이라던지, MS DOS(!)같은 화면에 키보드로 투닥거리니까 서버에 접속을 한다던지 하는 장면이 나올때마다 도대체 내가 쓰는 컴퓨터와 저 화면속의 컴퓨터는 완전히 다른 것인...
BTS Insight 잘함과 진심 (2018) - BTS에게 배우는 Z세대 경영전략 - 김남국 저 / 비밀신서 / ebook(Yes24) 2016년 12월 31일. 일본에서 부동의 인기를 누리던 국민 아이돌 그룹 SMAP가 공식적으로 해체했다. 데뷔 후 28년만의 일로 현직 장관과 아베신조 총리의 유감 표명, 팬들의 앨범 재구매 운동에도 불구하고 멤버간의 ...
만들어진 제국, 로마 (2018) - 그들은 어떻게 세계의 중심이 되었는가 - 요하네스 잘츠베델, 디트마르 피이퍼 편 / 이은미 역 / 21세기북스 / ebook(Yes24)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 무언가 공들여 노력을 하고 성취를 염원하고 있을때 자주 인용되는 문구다. 역으로 생각한다면 무슨 제국이든 하루 아침에 이루어질 리야 없겠지...
초격차 (2018) - 넘볼 수 없는 차이를 만드는 격 - 권오현 저, 김상근 정리 / 쌤앤파커스 / ebook(Yes24) TV 방송들은 마치 먹을 것의 노예들처럼 경쟁적으로 음식관련 방송을 하고 있다. 잘먹는 사람들을 모아서 많이 먹는 것, ‘먹방’을 구경하고, 국내 및 해외의 맛집들을 찾아간다. 팔도 음식으로 경쟁을 하기도 하고, 집밥 레시피 공유,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명월이 눈을 떴을 때는 한 밤 중이었다. 들 고양이가 부산스럽게 부엌을 오가는 바람에 잠에서 깬 것이었다. 부엌을 나가 앞마당에 나가보아도 가족들은 돌아올 생각이 없어보였다. 오늘도 홀로 이 밤을 지새워야 하는구나. 명월은 마루에 앉아 하늘에 떠오른 달을 바라보았다. 가족들이 긴 여행을 떠난다고 했을 때 짐이 될 것 같더라도 끝까지 따라갔어야 했던 것일까....
헤이즈의 앤드 줄라이를 카톡 메시지에 보란듯이 달아놓은 얕은 속내가 참 같잖고 귀여워. -2018- 33. 살면서 되도록 멀리해야 하는 존재들이 있다. 전남친과 전(현재 진행일 수도 있는)짝남 말이다. 준리에겐 그게 이주연과 지창민이었다. 멀어져야 하는데. 몸도 마음도. 그러지 못하는 건 같은 대학 같은 학부 친구이기 때문일까, 그것을 핑계로 멀리할 생각 ...
언어라는 것의 막강한 힘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으면서도, 한편으로는 그것은 부차적인 것, 도구적 수단이라 생각하게 된다. 나의 마음을, 의견을 전달하는 어떠한 도구, 텔레파시가 없으니까. 그래서 잘 말하려, 잘 들으려 애쓰고 있지만 가끔은 넌더리가 난다. 내가 지금 대체 뭘 하고 있는 건가, 싶어지는 거다. ‘아무리 말을 해도 못 알아들으니 도무지 뭐라 말...
2020 할로윈 npc ' 블레이디안 ' 팬아트 / 미드나잇 프리저버 세트
눈을 뜨면 흩어지는 사람. 애써 걸음을 옮기면 자꾸만 멀어지는 사람. 손을 뻗으면 눈물 먼저 보이는 사람. 그렇게 사랑해도 네게 눈물뿐인 사랑이라서. 네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한참 서성이는 나를. 궂은 비를 맞으며 기다려온 시간을 지나 겨울. 비는 그치지 않는데 어째서 겨울인 걸까. 신께 참 많이도 빌었다. 숨이 끊어지는 그 순간에는 너를 내 앞에 데려와달...
(-> [다른 글세계 이야기], [수린 - 수린수란과 영령체 6인]) 스스로 부서져버리는 '자괴체90', 기적을 기차에 실어 담아가는 '기적의 기척', 바람이 부는 곳과 바다를 바라보는 '바람만봐도', 시계와 분리되어 자신의 시간을 찾아가는 '분리된 시침', 경계와 바다에서 선물을 픔고 있는 '풍 경계선물', 비오는 날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비온밥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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