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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설정 오류 많음, 자급자족, 드림 썰정리 7과 이어짐 어쩌다보니 역하렘을 향하고 있지만 마비 공식이 더하니까 뭐 당당하게 후레짓 하겠습니다. 감정은 채력과 기력을 대가로 타오른다. 밀레시안의 영구적인 정신과 무한한 부활을 허락한 육신은 창백한 별의 모든 감정을 발산하고서도 흔들리지 않았다. 그렇기에 틀어잡아 당겼다. 악에받쳐 외쳤다. 제 감정에 타오르는 별...
*네이트판 썰 글 형식 *K고등학교 3학년 강준영과 1학년 오연주 설정 [오늘의 톡] 나 어제 학교에서 진심 개쩌는거 봄 우리 학교에 ㄹㅇ기존쎈 전교 1등이 있거든?부모님이 일본인인데 깜피에 백발인데 존나 잘생김ㄹㅇ1등으로 들어와서 입학식날 대표학생 선서하는데 보자마자 고백 갈길뻔;; 내 친구들도 다 나랑 같은 생각했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정 오류 많음, 자급자족, 드림 썰정리 6과 이어짐 IF 시간역행을 시도한 밀레시안이 한창 때의 발로르를 만나버렸다. 밀레시안이 발로르를 쥐어팹니다 밀레시안은 그 날의 죽음 이후로도 몇차례나 시간 이동을 시도했으나, 마치 모든 좌표가 고정이 된 듯 똑같은 장소와 시간대로만 보내졌다. 이 비정상적인 결과를 낼 수 있는 인물이야 한 명 밖에 없지. 자유의 신...
오후 4시. 발전기 점검으로 학교를 보호해주는 전기 울타리가 작동을 멈췄다. 그리하여 경비대원 전원과 탐사대 자원자들이 경비를 서는 중이었다. 나는 옥상에서 뒷산을 경계했다. 야트막한 산등성이가 보였다. 돌아가신 교장 선생님께선 요즘처럼 잔인한 것이 많은 시대엔 자연을 귀히 여겨야 한다고 하셨지. 나는 그 가르침을 좋아했다. 청명한 산의 기운을 받기 위해서...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왔어?" 순영은 손을 들어 막 술집으로 몸을 들이민 석민을 불렀다. "형 갑자기 무슨 일이에요. 잘 되어간다고 하지 않았어요?" 석민은 자기가 오든 말든 빈 소주잔에 술을 따르는 순영의 손을 저지 한 채 반쯤 취한 순영에게 물었다. "그러게. 그렇게 됐다." 순영은 한숨을 내뱉으며 답답하다는 듯, 생각 없이 앞머리를 손으로 쓸어올리며 석민에게 몸을 기댔고...
설정 오류 많음, 자급자족, 드림, 헤테로 +은근한 수위발언 (15세) 여신을 구출하고 얼마간 평화롭던 날, oo는 꿈속에서 빛의 기사가 되어달라는 여신의 권유를 받았다. 그간 여신이 oo에게 간섭하지 못하도록 조용히 수를 쓰고 있던 베인은 속으로 혀를 찼으나, 이전처럼 진지하게 밀레시안을 말리진 않았다. 다만 그 어떤 상황이 되어도 나서지 않겠다 약속할테...
그나저나 이 사진 짹에서 줍긴 했는데 대체 어디서 나온 사진인지 알 수가 없는... 내가 입덕부터 미친 이성애력에 치여서 한 건 맞는데 못 본 2년 사이 더해질 줄은 몰랐잖아요. 저기요. 이보세요? (그래놓고 알백숙 퍼먹음) 얼마 전에 검색하다가 진짜 데뷔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2015년 즈음의 필터 없이 아무 말이나 하던 무법지대 시절의 커뮤글을 발견하...
설정 오류 많음, 자급자족, 드림, 헤테로물 밀레시안, oo는 그를 처음 봤을 때를 기억한다. 순간 자이언트로 착각 할 정도의 큰 키를 가진,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림자에 늘러붙을 것만 같은 새카만 사내. 눈빛만이 용암의 불티처럼 타올라 이글거렸다. 은연중의 흐르는 공기마저 무겁게 짓누르던 이는 자신과 눈을 마주치는 순간 무너졌다. 철옹성과 같았던 단단한 무...
아, 미친. 도대체 어떤 새끼야. 알람같은 건 모조리 다 꺼버렸는데 지치지도 않고 울리는 핸드폰에 욕지기와 함께 이불더미 속에서 손이 불쑥 튀어나왔다. 침대 위를 아무리 더듬거려도 핸드폰에 가닿을 수 없는 손이 정처없이 방황하는 사이 핸드폰은 울리다가 멈추고, 다시 울리기를 반복했다. 마침내 이불더미를 박차고 손의 주인이 몸을 벌떡 일으켰을 때에는 그의 핸...
새벽 1시. 나는 복도의 괘종시계를 보고 시간을 알았다. 교장실에 걸려 있던 황동 빛의 낡은 골동품이 우리 학교의 유일한 시계였다. 건전지를 잡아먹는 건 하나로 족했다. 교실마다 걸려 있는 시계는 바늘이 멈춰서 제각각 숫자를 가리키고 있었다. 새벽, 낮, 밤, 저녁, 다양한 시간들이 학교라는 같은 공간에 공존했다. “전리품 분배합니다!” 나는 복도에 뚫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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