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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우리빠삐 32번째 생일 축하한다ㅠㅠㅠㅠ 아악 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어제 브이앱에서 나온 온갖 귀여운 원맨쇼는ㅋㅋㅋㅋㅋㅋ 하여간 너무 귀여웠습니다 네.. 군복무중에도 형생일은 놓치지않는 남아무개씨 참 대단하다 절레절레 고개저었는데요... 아무튼 옷도 지같은거만 입고 머리도 겁나자랐어 수-북 풍-성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주 소통해주고 활동도 많이해줘서 좋다 국민빠...
Dear Darwin Sincerely, Leo 안녕, 다윈. 편지를 쓰려니까 엄청 어색하네. 어차피 매일 얼굴을 보면서 말이야, 그치? 꾸준히 이렇게 편지를 써서 내년 2월 네 생일날 한 번에 주면 꽤 멋진 선물이 되겠다 싶어서. 근데 이건 방금 전에야 떠올린 핑계고, 실은 계속 명상만 하면서 여기 갇혀 있다간 정말 미쳐버릴 것 같았거든. 아무리 근신이라...
노잼망겜 진짜 접고만다 (망앱이에요!)
* 200429 나카하라 츄야 생일 축전 * 🍷中原中也 誕生日おめでとう❤ 4월 29일, 오늘은 나카하라의 생일이다. 생일을 매년 기억하는 편은 아니었으나, 잊지 않고 꼬박꼬박 생일을 축하해주는 이들 덕분에 적어도 당일엔 제 생일임을 깨닫곤 했다. 오늘도 그들에게 받은 선물이 넓은 제 책상의 한 구석에 자리하고 있었다. 코요에게 받은 생화로 된 꽃다발과 고급...
나와 함께 떠나자. 그가 말했다. 그래, 그러자. 우리, 떠나자. 그러면 이제 그의 손을 붙잡고 뜀박질하겠지. 그래, 이 손만 잡으면…. 잠깐만. 우뚝 멈춰 섰다. 왜? 그에게 물었다. 무엇으로부터 도망치려는 거야? 그러자 다자이가 웃었다. 도망치는 게 아니야. 떠나는 거야. 그러니까, 왜? 다시 물어도 묵묵부답이었다. 그는 서둘러 손을 붙잡고, 무작정 뛰...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띠링 소리와 함께 켜지는 핸드폰 화면에 성규는 고개를 돌려 핸드폰을 확인했다. 생일 축하하다는 문자와 함께 보이는 친구에 얼굴에 성규는 기계적으로 손을 움직여 답장을 하며 시간을 확인했다. 성규는 어느새 10시를 훌쩍 넘은 시간에 맘에 들지 않는다는 듯 미간을 찌푸렸고 다시 한번 알람 소리와 함께 켜지는 핸드폰 화면에 뜬 글자에 한숨을 내쉬었다. ‘ 형 남...
오늘은 내 생일이다 망할 다자이가 없어지고 난 또 생일을 맞이한다 외로이 쓸쓸히 나는 또 내 생일을 맞이한다 난 조금씩 다자이가 내 옆에 없다는것을 나는 느낀다 생일일때 나를 부르며 '생일 축하하네 츄우야~' 라고 말하주는 다자이는 이젠 어둠이 아닌 빛이다 나는 보스가 사주신 고급와인을 잔에 따르고 와인을 음미하며 내 생일을 시작한다 쓰고 단맛의 고급와인 ...
그저 흘러만 가던 나날. 그에게서 소식이 끊겼다. 언제나 연락 없이 싸돌아다니던 그였기에 걱정하지 않았다. 없어도 괜찮았다. 그가 돌아 올 것을 마음속 깊이 새기고 있었으니까. 그래, 그러리라 생각했다. 찾아온 하나의 종이. 다자이의 부재에 대한 이야기. 소리소문 없이 사라진 그가 일주일이 채 되지 않아서 표시를 남겼다. " ...뭐야. " 떨리는 손끝, ...
이 일은 나카하라가 본인의 생일을 1주 남기었을 때의 이야기이다. 고막을 찢을 듯이 큰 폭음이 울려 퍼지는 곳. 흙먼지와 쟂가루가 호흡을 막아 절로 기침을 하게 만드는 곳. 무너진 건물들과 그 사이사이 죽어있는 사람시체. 그 상황이 벌어지는 곳 한복판에 서 있는 사람. 볼과 목, 팔에서부터 내려와 손등까지 이어진 검붉은 반점과 눈과 코, 입에서 뚝뚝 흘러내...
생일, 1년 중 가장 특별한 날. 그래요, 나는 생일에 죽고 싶습니다. 그 대화를 언제 나눴었더라. 어렴풋이 기억이 납니다. 체육관 구석진 곳에 앉아서 서로 자신의 생일을 말하고 있었어요. 여름과 8일, 봄과 14일, 가을과 30일, 겨울과 25일. 그러다 M이 그랬었지요. 나는 생일에 죽고 싶어. 왜냐는 우리의 물음에 M이 했던 대답이 기억납니다. 시작한...
23년 하고도 4개월- 길지는 않은 세월이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굴곡진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해왔는데. 지금 이 순간은 국헌 인생 최대의 위기, 굴곡의 정점이라고 해도 결코 지나치지 않는다. 처음으로 카메라 앞에서 애교를 해야만 했던 날에도 이 정도로 긴장되진 않았던 것 같은데. 이 사태의 원인 아니, 원흉이 된 것을 내려다보았다. 그냥 보면 전혀 아무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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