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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아니 진짜 최근 요한프랑 장난 아님 진짜 장난 아님... 아까 트터에 잠깐 풀었던 알파베타 -> 알파오메가 된 요한프랑 좀 더 풀어봄 전쟁 때문에 마력 많이 쓰고 과로하던 프랑수아가 요즘 몸이 많이 안 좋네... 동생 말대로 운동을 해야 했었는데 정말 큰 일이군. 이러다 쓰러짐... 물론 진영에 신관이 있어서 바로 에테르로 회복했는데 아니 글쎄 내가 ...
".....아, 시팔." 도저히 참을수 없어 쏟아진 욕설은 청자가 없었다. 미끈거리는 액정 위에 시퍼렇게 새겨진 문장이 간결했다. 다시 봐도, 더이상의 정보는 없었다. [나도 바빠요] 딱 한마디. 그 한마디만 남겨두고 연락할 수단이 사라졌다. 박살난 핸드폰 대신 호텔 전화기로 걸어봐도 연결될 기미가 없는 통화연결음만이 귓전을 울렸다. 출국직전, 바르셀로나 ...
앞의 갑목도 목기운, 이번 편의 을목도 목기운인데 성격은 전혀 다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사실, 앞으로 이어질 편들도 마찬가지인데요. 같은 오행기운이라도, 그것이 양간인지 음간인지에 따라 전혀 달라지니 모든 일간이 궁금한 분들은 각 편을 다 유의 깊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 음간/양간의 차이는 전 시리즈의 0.5챕터에 설명되어 있...
후기 고소하겠습니다. 속 쓰려 죽는줄 알았습니다. 다녀온 그날 밤, 전 밤을 샜다고요. 잠들지 않는다는 말이 절 가리키는 것이었나요? 체험의 현장도 아니고, 속 쓰려서 못 잤어요. 컨텐츠 하나에 크게 몰입하고, 울고, 눈 감아도 계속 생각나서 잠 못 이룬 게 정말 오랜만입니다. 정말이지 죽을 것 같았어요. 해피엔딩 없다는 말이야, 주의 문구를 읽어봐서 잘 ...
본인은 케이팝 눈치 짬밥으로 사기꾼 구별 99.9%에 도달해서 스스로는 사기를 한 번도 당해본 적이 없고, 친구들의 사기까지 수차례 막은 나름의 감별사입니다... ㅎ 감별 능력은 여러 후기들을 보고 몸소 마음 아파하고 비슷한 시그널 보고 아니까 피할 수 있겠더라구요 이제는 제가 갈 공연 아닌데도 계정 보고 연락해서 딱 뻔한 사기꾼 같은 애들 엿먹이고 다니는...
아티드, 나는 네가 신을 믿었으면 좋겠어. 어색한 호칭, 들어보지 못한 이름. 이어지는 이상한 문장, 글자의 나열. 그 입에선 나올 것이라 생각하지도 못했던 말. 아벨의 말들은 가끔 알아들을 수가 없었다. 어쩌면 그를 이해하지 못한 걸지도 몰랐다. 엘리 아티드는 그러나 그 사실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원랜 그랬다. 모든 걸 맞춰가면서 살 수는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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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서 사람 살리는 셈 치라고 싹싹 비는 애인을 보며 이리나는 한숨만이 나왔다. 내가 그냥 달라는 것도 아니잖아~. 그나마 염치는 있다고 하는 말이었다. “그대가 술값으로 탕진한 탓이잖아요.” 지극히 당연한 사실을 말해 보지만, 돌이킬 수 없는 당연한 사실에는 응, 이미 쓴 걸 어떡해? 도리어 당당히 나온다. 생활비를 날려 버린 사람의 태도라고는 볼 수 ...
리오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초이의 생활은 180도 바뀌었다. 회사에서도 웃고 다니는 그를 보며 사람들이 요즘 좋은 일 있냐고 물을 정도였다. 초이는 그럴 때마다 씨익 웃어주곤 했다. 계약 건도 무난히 성사되었고 일에도 막힘이 없었다. 정시퇴근을 위해 일처리도 빨라졌다. 가끔씩, 리오의 사진을 보면서. 점심 때마다 그는 리오에게 꼬박 꼬박 문자를 보냈는데, 그...
특유의 ^_^ 하는 영업용 스마일 지으면서 일하는 독자 보고 싶음. 그리고 그걸 반은 웃기고 반은 안타까움 마음으로 바라보는 유중혁도. 속으로 나는 유중혁이다, 이깟 것쯤 아무것도 아니다, 하면서 척척 서빙하는 아웃백 직원 김독자. 목소리는 좀 작지만 일처리가 꼼꼼함. 동료들 사이에선 사교성 없지만 일은 그럭저럭 잘 하는 신입생으로 유명함. 왜 알바처기 하...
전편 다시보기: https://posty.pe/f493ld [먼지 날린 날]
(*노래를 들으면서 보시면 더 좋습니다) (*pc로 작성되어 모바일로 보실 경우 약간의 글씨 엇나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본다는 것은 사진보다는 언어에 더 가깝다. 우리는 세상을 보는 게 아니라 세상과 대화를 나눈다. -에릭 와이너「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 . . 뒤늦게 모습을 드러낸 너를 찾아서 발걸음을 옮겼다. 다행히 완전히 어디론가 가버린 것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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