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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랑에서 이별은 필연적이기에, 우리의 관계는 더 미련이 남는 거겠지. 아직도 여름이면 당신을 떠올리곤 해. 아니, 여름 뿐만 아니라 당신이 살아있던 모든 계절에서 당신이 느껴져. 당신 곁에 남아서 숨 쉬는 너의 존재를 들이마실 때면 종종 등허리까지 전율에 휩싸여. 웃기지 않나? 내 생각에, 난 당신을 사랑했던 것 같아. 동시에 추모했어. 언젠가 당신...
연예인을 쫓아다니며 가족들 속 썩이던 예주가 돌아왔다! 이제는 연예인이 되겠다며 오디션을 보러 다니는 예주. 보는 족족 탈락하여 매일을 울던 어느 날, 스카웃 제의가 들어오는데...? "엄마! 이번에 신생 기획사에서 오디션 보러 오래!!!!!" . . . BMC 다큐미니시리즈 「예주는 열여덟」 거품처럼 사라지는 사랑은 원치 않아말없이도 전해지는 그런 사랑을...
에이모르는 5살에 배를 탔다고 했다. 자세한 사정은 에이모르가 도통 입을 열려고 하지 않았기에 알 길이 없었지만 대충 유추할 수는 있었다. 에이모르는 나와 동갑이니 5살일 때라고 하면 15년 전이었다. 바다에서 우리 섬, 향도로 떠내려오는 해광석의 양, 크기, 질 전부가 전례 없이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던 시기였다. 바다 광부를 두고 흔히들 하는 말이 있다....
소리를 줄인 후 반복 재생 하시면 귀가 즐겁습니다. 저 그... 동아리 안 하실래요?(3/7) 2. 뉴페이스 (not psy) 등장 말풍선을 헷갈린 것 같은데 사이비 아니라는 멘트가 영 의심되는 그때부터였어요 제 이름이 인중이 된 게 2-1. 친구의 친구 치고 나쁜 녀석은 없다 그런 적 없음 그런 적 있음 ㅎㅎ 포스터 창작자: 김*주 자기 객관화 능력 D-...
넌 날 왜 선택했어? 네가 눈이 제일 커서. 장하오의 데뷔작이었던 독립 영화 감독과 나눈 대화였다. 감독이라고 하기엔 너무 가까운 사이였지만 그는 친하다고 자신의 영화에 출연시킬 사람은 아니었다. 인간은 눈으로 많은 걸 말할 수 있잖아. 넌 유독 더 그렇지. 네 눈은 신기해. 끝이 없이 깊을 때가 있어. 그때를 떠올리면 그와 나눠 마셨던 와인의 향기가 코를...
쿠사나기 리카이, (자칭)리카이 형은 (자칭)하우스의 이성을 담당한다. 하지만 알다시피 이 집에 정상인이라곤 없다. 리카이 또한 초등학교 3학년 수준의 모럴을 내세우며 하우스의 풍기위원을 자칭한다. 습관처럼 뱉는 "올바른 일 최고오오오!"는 이게 과연 25살의 성인남자가 맞나 의문이 든다. 처음 질서의 카리스마라는 포지션을 봤을 때 일본만화에서 꼭 한 둘씩...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갑자기 에타에 나랑 박원빈 얘기가 잔뜩 올라옴.. 박원빈이랑 내가 사귄다고? 이걸 누가 믿어? ↳ 익명1 여자친구 아님 그냥 친구인 듯 ↳ 익명2 걔네 과에서 이상한 소문 돌긴 하더라 ㅇㅇ ↳ 익명3 ㅎㅇㅈ? 말이 씨가 된다.. ↳ 익명1 아 미친 그럴 줄 알았음.. ↳ 익명2 확실한 거임? ↳ 익명3 나 패디관데 대부분 그렇게 알고 있음 ↳ 익명4 까비 ...
슬레이 더 프린세스 패러디 가장 좋아하는 장면 이 모습으로 나를 기다려줌 언제고
사팔 집필 이여주 박원빈. 한 명은 힛싸로 인해 몸이 불가항력이 되었고… 또 한명은 누군가의 힛싸로 인해 인내심이 바닥 날 위기에 처해있음. 둘 다 곧 죽어도 섹스는 하기 싫음. 키스도 손 잡는 것도 걍 서로 둔부가 닿는 것을 거부함. "야… 박, 원빈 너 나,가…" "나가면, 걔네 아직 있을 텐데 니 따먹히려고?" "하,.. 그러,면, 니, 페로몬 좀, ...
너를 몹시도 죽이고 싶었다. 글쎄, 그리하고 싶다 하여 그럴 수 있었다면 내 지금까지 너를 유유자적하게 놔두진 않았을 것이야. 헌데 말이지. 그토록 미운 너는 번번이 얼굴을 마주할 때마다 생글생글 웃어보며 뽑아 들었던 칼을 다시금 집어넣게 만들었다. 그토록 잘난 너는 나날이 어깨를 나란히 할 때마다 내게 여유로운 악수를 청하고는 하여 네 손을 잡게 만들었다...
나영 님. 나가서 잠깐 쉬고 계실래요. 첼로니가 있으니까 스케일링 정도는 저 혼자 할 수 있습니다. 네. 필요하면 부를게요. 박무현은 치위생사가 신해량의 얼굴을 흘끔거리며 진료실을 나간 뒤에야 오랫동안 물에 잠겨 있다가 밖에 나온 것처럼 한껏 참고 있던 숨을 터트렸다. 대체 얼마나 놀란 건지. 신해량은 저를 바라보는 복잡한 시선에 담긴 감정을 알면서도 상황...
내 손을 떨치고 다른 사람의 곁에 서서 멀어지는 이민형을 보며 몇 걸음을 내딛었다. 힘이 다 빠진 다리를 억지로 움직이다가 이내 멈춰섰다. 따라갈 수 없었다. 억지로 힘을 주며 나를 바라보게 할 수 없었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이민형에게,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이민형에게 더는 그럴 수 없었다. 아무리 매달려도 변함없을 태도가 눈에 보였다. 질리고 질린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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