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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욕, 수위, 고어, 강간묘사 등 불편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표지의 표기는 캇데쿠이지만 제목대로 데쿠른이 맞습니다. ※기본 전체공개이지만 수위 심한 편은 성인글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본작은 실제로 존재하는 기관, 단체의 명칭이 각색되어 등장합니다. 작중 등장하는 대부분의 사건들이 실제 기관, 단체의 행적과 무관함을 알립니다. ※본편은 약수위가 포함되...
아침부터 신발끈이 풀렸다. 누가 내 생각을 하나. 쓸데없는 생각을 하며 몸을 숙여 끈을 묶는다. '탁' 둔탁한 소리와 함께 엉덩이가 따끔하다. 뭐지. 뒤돌아보니 서빈이다. " 뭐야, 그 표정은. 꼬맹 학교가냐?" 그런데 굉장히 이 사람 오랜만에 보는 거 같다. 느낌이 그런건가. " 네." 덜 묶은 끈을 묶으려고 다시 허릴 굽힌다. " 어어.."...
맞고보니 엉덩일 내려치고 있던건 둔탁한 나무 재질의 구두주걱이었다. 정신이 없어서 신경도 못 썼는데 열 대나 내리맞고 자기도 모르게 매를 잡아쥐고서야 알게 된 사실이다. 여러 개를 준비했던 거 같은데 중간에 바뀐건지 아니면 처음부터 저것이었는지는 모른다. " 잡아. 하, 놓자." " 잠깐..잠깐만요. 너무 아파요." " 아프면 니 엉덩이부터 가려야지....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한 휘성이 밖으로 나와 들고 있던 성적표를 주머니에 쑤셔 넣는다. 성적표를 핑계로 때려달라고 할 셈이었다. 아무튼 그런데 이 사람들 참 만나기 어렵다. 바쁘기도 하지, 다들 어엿한 성인이라 그런가 생각보다 집에 있는 시간은 적은 듯 했다. 4층까지 걸어갔다가 내려오는데 2층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며 누군가 나온다. " 아 씨. 또 이층을...
나는 일반 고3보다 두 살이나 더 많은 고3이다. 어릴 때 너무 아파 남들보다 이 년이나 늦게 학교에 입학해서 이제는 두 살 차이가 나는 어린 것들이 나한테 느끼는 거리감이나 부담감 불편함 따위 아무렇지도 않다. 아니 아무렇지도 않다고 생각하려고 노력중이다. 그리고 일 년 전 스무 살 때 고아원에서 쫓겨나듯 나와 홀로서기 중이다. 법적으로 성인의 나이가 ...
*본 연성은 하이큐, 사쿠사 드림입니다. *여주의 이름이 등장합니다. 이번 편에서만 언급되고 후편에서는 나오지 않습니다. 거의 네임리스 드림. 2학년들과 동갑입니다. *원작 중 2018년 4월을 배경으로 시작됩니다. 정발되지 않은 부분의 스포가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일본을 배경으로 하나, 한국적인 문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영미 문학의 위대한 고전인 [백경]의 첫구절은 이렇다. “나를 이스마엘이라 불러다오.” 이 한 구절은 영미문학 최고의 첫문장 중 하나로 뽑히는 구절로, 앞으로 있을 고난과 방랑을 예고하며 그리고 주인공이 살아남을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는 좋은 첫구절1)이다. 모든 좋은 소설이 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 좋은 소설은 첫구절이 끝내준다. 실제로 이 [백경]과 비견...
Rubi님 국민 소설 소장본 '낙원의 이사야'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148*210mm, 230page장페이지 뒷면, 본문(각주, 인용문, 문자메세지 삽입), 후기, 판권지 디자인
이 글은 잠뜰TV 단기상황극 겨울신화의 팬소설입니다. 스포가 다수 포함되어있으니 원작을 보시고 이 글을 읽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재해석이므로... 원작을 보셔야 이해가 갈 듯 합디다 역사는 승리한 자들의 기록이다. -전 우용 겨울은 누구보다 차가웠지만, 마음만은 누구보다 따스했다. 겨울은 인간의 온정을 지켜보았고, 이리 힘든 시기에도 서로 도와가며 이겨내...
여긴 강인하의 저택이 아닌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인하 소유 별장 중 하나였다. 이 별장 또한 어마어마하게 컸지만, 인공섬의 저택에 비하면 1/3 정도는 되어 보였다. 별장에는 별장을 관리하는 관리인 노부부가 살고 있었고 로봇도 몇 대 존재했다. 다행히 노부부는 한국인이어서 다원이 소통하는 데 무리는 없었다. 그들은 상당히 따뜻하고 인자한 인상이었고 예의를 ...
2. “일어나~” “으...음.... 리하르트, 지금이 몇 시지?” 막시밀리언은 리하르트가 또 나이에 맞지 않게 시종 대신 자신을 깨우러 왔다고 생각했다. 철없는 행동을 하고 귀족자제로서 행동을 갖출 수 있게 훈육을 해야 하지만, 가족끼리인데 좀 어리게 굴어도 상관없지 않은가? 눈꺼풀을 들어 올리니 따뜻한 햇볕이 망막을 비추었고 그런 빛과 상관없다는 듯한 ...
그렇게 주말이 되었다 . 일박이일로 하는 플레이라고 했다 .. 팬션하나를 통으로 빌려서 하는 거라고 했고 ..사람은 일곱여덟명정도가 될꺼라고 했다 .서브는 두명 돔은 두명..한명은 제주인...한명은 민호...그리고 각자 플레이도 하고 ....마음맞는 사람들끼리 ..커플들끼리....멀티플도 한다고 했다 . 플레이로 게임을 하기도 한다고 하니 조금 기대가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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