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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세하 [출생] 2003년 6월 03일 [학력] 신강중학교 졸업 신강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재학중 (Seoul National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Department of Medicine) [소속] 유니온 국가차원관리부 특수처리반 <검은양> [신체] 174cm, 69kg > 18...
# 육성재 X 이창섭 # 구독과 댓글은 글을 쓰는 데 힘이 됩니다 # 에스크를 개설- 🥳 저의 아이디어는 여러분의 관심으로 자란답니다! 🍀 ➡️ http://asked.kr/happenstan62 💙 현식이의 무시무시한 표정에 창섭이는 빨대를 놓고 의자에 기대앉았다. 뭐가 그렇게 불안한지 주변을 계속 두리번거리던 창섭이는 손톱을 물어뜯기 시작했다. - 형,...
업무에 익숙해짐과 비례하여, 하로의 이동 범위는 매일 조금씩 늘어나고 있었다. “어라, 하로 안녕! 오랜만이야?” “견습차사 하로. 바오 님 안녕하세요, 네 오랜만에 뵈어요. 바쁘셨다면서요.” “내가 바빠봤자지. 하로는 얼굴이 좀 폈다, 강임 님이 잘해주셔?” “하하, 그럼요. 잘해주세요.” 그 말에 미묘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이는 바오가 무슨 말을 ...
左: 이젤 체인저 건 모드 右: 이젤 체인저 액스 모드 左: 스쿼드 매드에게 이젤 체인저 건 모드 적용 右: 스쿼드 매드에게 이젤 체인저 액스 모드 적용
마이저널스 친구들, 안녕하세요! 빵이예요. 아침 일찍 빗소리에 잠에서 일어났는데, 오후를 가로지르는 지금까지도 마치 하늘에 구멍이 난 것처럼 비가 와르르 쏟아지네요. 덥다가, 서늘하다가, 또 해가 쨍쨍하다가, 이렇게 비가 내리는 초여름의 입구에 여러분과 함께 기록을 나눌 수 있어 무척 기뻤습니다. 벌써 마지막 인사를 드리게 되었어요. 마이저널스를 하며 다양...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bgm nunnally_pollyanna maxim Small talk, no conversation 진지한 대화 없이 나누는 잡담들이 That look makes me impatient 나를 초조하게 만들었어 I can't tell what you're thinkin' 네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어 Please tell me what you're t...
* 농구공이 벽돌색이라는 거 빼고는 농구에 대해 아는 게 없는 문외한이라 모든 설정이 다 날조. * 여전히 등장인물 관련 설정 모두 날조. - 역시 선배들이야. 수준 차가 굉장하네. 도 감독이 부임한 후로 인터하이 첫 경기를 앞두고 OB들과 30분짜리 가벼운 연습경기를 하는 것이 루틴처럼 굳어졌다. 모교를 최강의 자리에 계속해서 올려두겠다는 감독의 의지에 ...
221126 네네가 초1 루이가 초2 때 만났으니까 네네 인생에 루이가 없는 시간은 7년뿐이고 루이 인생에 네네가 없는 시간은 8년뿐이라는 거에 갑자기 벅차기 221127 네네는 손 안 따뜻했으면 좋겠어 체온도 낮은 편이었으면 좋겠어 근데 날 추워지면 루이가 아유추워~~하면서 네네한테 들러붙었으면 좋겠어 오히려 지가 더 뜨뜻하면서.... 여름이었으면 덥다고...
일단 야코는 카페 막 개업한 청년 사장 연기로 타깃들 끌어들이는 역할 정상적이게 영업하다가 타깃 정하면 서비스 라면서 수면제? 환각제? 같은 거 든 쿠키 주고 카페와 연결 된 조직 아지트로 끌고 가기 츄리는 말로 뜯는 역할이면 좋겠다 ' 아가씨, 우리 피 보지 말고 넘어가자. ' (조폭 양아치 느낌 대사 아님. 무심한듯 시크한 너낌의 대사) 이런... 느낌...
어느덧 사토미는 혼자서 걸을 수 있는 나이가 되었음. 고죠가 퇴근길에 사온 뺙뺙 소리가 나는 신발을 집에서 실내화처럼 신고 다니면서 잘도 걸어다녔지. 근데 그렇게 잘 걸어다니다가 밖에 나갈때만 되면 토우지한테 업어달라고 조름. 고죠는 출근하고, 메구미는 유치원에 가서 집에는 토우지와 사토미 둘 뿐. 사토미가 이젠 걸을 수도 있겠다 밖에 같이 손잡고 장이나 ...
유독 안개가 짙게 낀 날씨의 탓일지, 요 최근 계속해서 잠을 늦게 잔 탓일지, 잠잠하던 몸 상태가 또 다시 나빠지기 시작했다. -트친분 지원입니다. 목 안에서 무언가 긁어내는듯한 감각에 기침이 멈추질 않아 머리가 어지러울 지경이었다. 한동안 잠잠하더니 또 슬슬 다시 나빠지려는 컨디션에 짜증이 밀려왔다. '정말 하나도 도움이 안되는 몸뚱아리 같으니라고.' 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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