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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내일 출근하기 전에 입을 옷과 가져갈 물건 준비하기 일어나면 창문을 열어 환기시키기 물고기에게 밥은 7알주기 세수하기 전 손 씻기 물 마시기 전 가볍게 입 헹구기 출근하는 길목에 자주 가는 카페에서 음료 사기 출근하면 연락 남기기 일을 마치면 버스가 아닌 지하철 타기 퇴근 후 편한 옷을 입고 물고기 밥 주기 집안일을 하고 쉬기 주위를 어둡게 하고 자기 주말...
※트리거 워닝※ 다양한 원인의 사망사고, 유혈, 자살 등의 직접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필은 표정을 갈무리했다. 제인을 다시 관람차에 데려가는 건 정말 구역질나는 느낌이었다. 하지만 필 자신만 느끼면 되는 감정이다. 제인은 전혀, 그럴 필요가 없었다. 오랜 친구와 가장 좋아하는 놀이기구를 타러 온 기분이면 충분하다는 말이었다. 대화는 어떻게 이끌어갔는지 모르...
※트리거 워닝※ 다양한 원인의 사망사고, 유혈, 자살 등의 직접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쿨럭 쿨럭. 필은 폐를 토해낼 정도로 거센 기침을 했다. 목을 더듬거리다가 그럴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천천히 손을 내렸다. '죽는다'라는 느낌은 아무리 겪어도 적응이 안됐다. 필은 저번 삶에서 있었던 일을 찬찬히 복기했다. 함께 관람차 옆의 레스토랑에 갔고, 필이 ...
모두 해피 크리스마스~!
마치 전투에 임하는 것처럼, 혹은 어쩌면 전투 상황보도 더 비장한 표정으로 탈룰라는 한 손에 식칼을, 다른 한 손에는 감자를 들고 있었다. 알리나와 학생들에게 따뜻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싶다는 것까지는 나쁘지 않은 계획이었다. 간만에 고기도 충분했으니, 스튜를 만들면 어떨까 싶어서 요리해보겠다고 재료를 받아온 것까지도 좋았다. 그러나 감자 껍질만을 얇게 칼로...
이번 글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알콩달콩 달달하게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영우와 준호입니다 제목은 풍경이님의 도움을 받았습니다ㅎㅎ 감사해요❤️ 그럼 오늘도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늘은 12월 25일 크리스마스다 오랜만에 크리스마스에 쉴 수 있게 된 준호와 영우는 간만에 휴일인지라 그동안 부족했던 잠을 보충하기 위해 늦...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캐붕!! 있을 수 있음 연출!! 망했음 전개!! 힘냈음 분량!! 조절했음 당신이 선택한 앤오. 견뎌주십쇼 +) 대사나 상황은 썰이나 역극을 많이 참고했어요 ㅇ.< 메리 크리스마스 타하하
상대방이 보는 나의 모습 분리, 상실, 혼동 간단 키워드: 믿고 지지해줘야 하는 학생입니다. 상대방이 나에게 가지는 감정 구속된 힘, 질병, 사고 간단 키워드: 부담감, 혹은 책임감이 가장 큽니다. 상대방이 나에게 가진 선입견 현혹, 배신, 허장성세 간단 키워드: 허물없이 가까워지기에는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종합적인 해석: 상대방은 시커님을 돌...
아는 언니가 꽃집알바를 하게 되었다 한 달이 지나고 일이 생겨 4일만 대타를 뛰게 되었음 와… 나 너무 하고 싶었는데 엄청 열심히 해서 이 꽃집에서 나를 더 쓰고 싶도록 만들겠다는 각오로 3일간 열심히 뼈가 부서져라 일했다 하루 3시간 아침 9시에서 12시까지였는데 첫날 꽃 냉장고 청소만 하다가 3시간 휘리릭 지나고 퇴근했는데 물 한잔 마시지 않고 일했다 ...
처음 본 순간부터 초이는 눈길을 끌었다. 아니 반했다. 공부를 잘해서만은 아니었다. 초이의 다정함, 초이의 웃음, 가끔 아련해보이는 눈빛까지도 그는 기범의 눈길을 끌었다. 조모임을 같이하게 됐을 때는 기뻤다. 초이와 함께 있고 싶어 도서관에 일찍 가서 오래 앉아있었다. 초이가 열중하는 모습이 좋았다. 그의 눈에는 광채가 있었다. 초이와 친해져서 함께 맥주도...
*흉터묘사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내 모습을 이루는 건 허물 뿐인데무엇이 두려워 날 마녀라 칭하는가그대가 보던 괴물은 두 눈 안에 살았도다그대 나의 이름은 아는가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그는 바쁘게 가던 걸음을 멈추었다. 자신을 부를만한 상대가 있던가. 하며 뒤를 돌아보았고, 시선의 끝에는 당신이 서있었다. 그러고는 제 눈앞에 들이밀어진 수첩 하나,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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