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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결국 나는 어제 기숙사에 들어가지 못했다. 그 자리에 서서 한참 동안 울고 있는 나를 나재민이 안아줬고, 다독여줬고, 위로해줬으니까. 나는 나재민이 뻗는 손을 안 잡을 수 없었다. 그게 내 사랑을 망가뜨리는 길이더라도. 내가 아직 놓지 못한 이제노를 끊어낼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면, 그게 이제노도, 나도, 나재민도 아픈 길이래도. 기어코 그 길로 들어서고 ...
※ 이전 글과 이어지는 내용인데 안 봐도 상관 없음 "피곤하겠다. 어서 들어가 봐." "잠깐만. 우리... 조금만 더 이러고 있자." 일요일 저녁, 주말을 내내 함께 지내고도 헤어지기 아쉽다는 듯. 그저 잠깐만, 조금만 더 같이 있자고 한 것이 벌써 30분이 지났다. 30분 동안 차에 단 둘이 앉아서 그저 손만 잡고 오직 송화만 바라보는 익준은 그렇게나 좋...
고죠른 기반의 후시고죠로 20/11.16(...)부터 시작했었는데 정리해뒀던 줄거리가 날아가고 더이상 이어갈수없다 판단해서 드랍한 글입니다. 때문에 어정쩡한 부분에서 끊깁니다 ^_ㅠ 그냥 버리기에는 아깝고 생존신고겸 올립니다. 0. "1학년의 이타도리 유우지 있잖아, 걔 50m를 3초안에 뛴대." "뭐? 사람이 그게 가능하냐?" "가능할껄? 걔 알파잖아."...
트윗 정리를 하고 싶어서 트청을 돌리는 도중 삭제되는 브러쉬 추천글이 있을까봐 미리 정리해서 올려둡니다.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 : 클립스튜디오 01 연필 브러쉬 https://assets.clip-studio.com/ko-kr/detail?id=1740419 미소녀를 그려보자에서는 해당 브러쉬만을 사용하였습니다. 02 오일브러쉬 https://assets...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TRIGGER WARNING⚠ ※본 글에는 예민한 소재/과격한 언행 및 행위/유혈 혹은 폭력적인 묘사가 포함되어있어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석진이 옷매무새를 고치며 집을 나섰다. 평소보다 유난히 기분이 좋은 하루의 시작이었다. 누구보다도 강의실에 빠르게 도착한 석진이 빈 강의실을 한 번 빙 둘러보고는 다시 복도로 나갔다. 먼저 앉으면 김...
베고니아는 낭만과 동화를 사랑했다. 비로소 그것이 그저 동화와 옛이야기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차린 이후에도, 여전히 그리워했다. 그러니 가끔은 바라곤 하는 것이다. 모두 다함께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대요, 같은 엔딩을. 이제 더 이상 내 이야기의 주인공이 아니어도 좋다. 또 다른 이야기가 시작되어 다른 이가 다시 주인공이 되고, 그 이야기의 엑스트라...
멋대로이고, 조금 바보인 게 어때서... 혹시 당신이 그렇다고 무시하는 사람이 있으면, 전부 무시하시고요! 들을 가치가 없어요. 성격 안 좋은 사람이 좋다니, 취향이 참... ...아니, 농담이었어요...?! ...저도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좋은 건 당연하잖아요. 누군가 저를 무시해도 정말 저는 무시하는 줄 모를 거예요.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보고 싶은...
학교에서 이즈미는 수업을 듣고있었다. 이즈미의 가방안에는 새벽에 주웠던 검은깃털이 들어있었다. 쉬는시간 이즈미는 깃털을 자세히 보기위해 꺼냈다. 이즈미 오늘 단체연습 있데 하고 나즈나가 이즈미의 자리에 왔고 나즈나는 이즈미의 손에 있는 검고 길면서 약간 보라색의 빛이 도는 날개를 보았다. 와 이게뭐야? 하고 나즈나가 깃털을 자세히 보려고 다가오면 몰라 하고...
내일꺼 미리 업로드 / 9명이 다인 거, 맞죠? 펭귄펭귄 ~ 괴성 지르는 요정, 펭귄(또니) 여유로운 요정, 다람쥐(레쏘) 느긋한 요정, 판다(우재) 제가 나온 거라죠! 미스테리한 요정, 나비(이신) 수다스러운 요정, 민둥새(티티) 다정한 요정, 곰돌이(프리츠) 매력 넘치는 요정, 여우(필립) Shy한 요정, 상어(하율) 오두방정 요정, 토끼(육식토끼) h...
땅바닥에 떨어져 버린 텀블러, 그리고 아무것도 없는 빈 속. 절망에 빠져 가는 마이삼의 눈에, 또 한 명이 이쪽으로 뛰어나오는 게 보인다... “그래, 지금이 기회다! 받아라!” 바리오가 자신과 콜론을 똑바로 바라본다. 그리고 바리오의 발 앞에서는... 풍뎅이 한 마리가, 땅을 파고서, 날아오르고 있지 않은가! “저걸 어떻게...” 마이삼이 풍뎅이를 넋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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