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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어릴 때의 은비는 제법 험했다. 태양과 저의 눈과 싸워서 누가 이기느냐 싸움을 하기도 했고 차와 달리기 싸움을 해서 누가 이기나 경쟁을 하기도 했다. 그런 은비의 옆에는 예원이 있었다. 차분했고 은비보다 키가 한 뼘 정도 커 항상 옆에서 은비의 행동을 저지하곤 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도 같이 나온 것에 모자라, 고등학교에서도 같은 반이라니. 운명의 장난이었...
"당신은 여기 있으면 안 돼! 테드는?" "제 아빠처럼 새근새근 잘 자고 있어요. 내가 필요한 사람은 우리 아들이 아니라 당신이에요, 리무스." 그는 그녀를 꽉 끌어안았다. 끝까지 고집을 꺾지 않고 제게 구애해 온 여자를, 이제는 위험에 빠뜨려야만 한다는 사실이 아팠다. 곧 방어막이 뚫렸고 그 사이로 날아들어오는 저주들이 둘을 갈라놓았다. 그녀가 공격을 막...
일종의 분석글(이라고 보기엔 좀 많이 호모 필터가 들어갔지만...)인데, 성 루돌프 성국의 다크엘프 마법사 미즈키 이야기 -3-의 전제가 되는 부분이라 이렇게 쓸 수밖에 없었음. 원작을 나는 이렇게 해석했음. 1. 알파 메일과 서열정리 일단 아카자와는 성 루돌프 학원에 "원래부터 있던" 인재임. 문제는 얘가 미친듯이 강하다는 것. 아카자와는 전국구 선수라는...
[ 에나 ] 여기는, 전혀 손을 대지 않은 캔버스 같네. [ 마후유 ] ······그러면 그 캔버스에, 에나라면 무엇을 그릴 거야? [ 에나 ] 무엇을······. 지금 떠오른 건, 꽃, 일까. 한송이를, 저 부근에······ [ 마후유 ] 꽃, 인가······. ······좋네. 그렇게 바로 "이게 좋아"라는 것을 찾을 수 있어서. [ 에나 ] 딱히 너도...
<깜찍이로 열리는 서문> 안녕하세요! 호칠 극장의 호스트 호칠입니다 :~) 연재작이 아닌 공지 글로 인사를 드리는 게 처음이네요. 가볍게 시작한 글이 블로그의 수위 없는 버전 글까지 합치면 10편을 넘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블로그 서로이웃 혜택을 시작해볼까.. 합니다. 포스타입쪽이 더 반응이 있긴 하지만, 소통과 수위 없는 버전의 글들과 짧은 잡...
Theme Song - Je Te Veux (Acoustic Cafe) “월광을 찢는...어둠-!” “와하하하하!” 미하일을 제외한 두 사람의 웃음소리가 오두막에 울려퍼졌다. 미하일은 화끈거리는 귀를 가리기 위해서라면 샬롯의 모자라도 당장 빼앗아 쓰고 싶은 심정이었다. “미하일은 예전부터 그랬었죠. 우리 모두 어디서 그런 걸 배워왔는지 궁금해했지만, 부대 ...
키타상
도우야 아키라, 신도우 히카루. 아키라는 자신의 이름과 나란히 적힌 종이를 바라보았다. 그 옆에는 9단과 8단이라는 숫자가 적혀 있었다. 그것은 히카루가 가져온 종이에도 똑같이 적혀있었다. 서로의 대국을 알리는 대시합 통보지였으니 당연할까. 처음 대시합 때가 떠올랐다. 저와 히카루는 2단과 초단이었고 심지어 그땐 아버지가 쓰러지는 바람에 제대로 두지도 못했...
뜨거운 태양에 살짝 미친 난 쉽게 두 볼이 빨개지고 그러다 어질어질 달아오른 난 헤엄을 치듯 춤을 추고 음악을 더 크게 더 틀고 싶어 우리 사랑이 안 들리게 안아도 더 가까이 붙고 싶어 닿은 심장이 팡 터지게 이어폰으로 들려오는 노랫소리가 묘하게 거슬려 이어폰을 다시 케이스에 넣었다. 휴가다. 휴가다... 휴가..... 휴... 덤디덤디 손혜주x김정은 윙-...
“괜찮으십니까?” 모니터 속에 정렬한 숫자들 사이를 파고드는 소리에 고개를 슬쩍 끌어 올렸다. 그가 들어오는 것조차 알아차리지 못할 정도로 집중하고 있던 건지, 갑자기 피로감이 드는 눈을 한번 느릿하게 감았다 뜨면서 괜찮다는 답을 건넸다. “오늘은 이만하고 들어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보는 것만 마무리하면 될 것 같아. 괜찮아요. 윤실장님...
어느 날 저녁의 일이었다. 맛있는 생선통조림으로 만족스럽게 배를 채운 바레타는 역시 맛있는 감자포타쥬로 배를 채운 프람과 함께 휴게실에서 식후의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프람이 그날 낮 연무장에서 있었던 일을 조잘대며 혼자 신나게 떠드는 동안 바레타는 메이링의 머리를 공들여 빗겨주고 있었다. 메이링은 머리손질 받는 것을 좋아했고 바레타는 머리손질 해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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