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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이동혁 여친으로 살아간다면 TALK 단톡방에서 쫓겨남 당연함.. 거의 새벽 4시임.. 이건 100퍼다 ㅎ..
도영씨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정우씨가 입을 맞춰왔다. 어우. 깜짝이야. 질척거리는 소리와 함께 정우씨가 웃는 소리도 섞여 들려왔다. …지금 웃은거야? 왜? 키스하다말고 갑자기…? “……왜, 웃어요?” “이 좋은걸…… 네명이랑 나눠먹어야한다고 생각하니까, 짜증이 나서요.“ ”네? 무슨,“ 으읍.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한채 정우씨의 입술에 먹혀버렸다. 아니 이...
몰입을 위해 들어주실 분들은 들어주세요! 나재민 몰래 짝사랑하기. W.헤온 # 나재민과도 이제 5년차 커플이 됐다. 그동안 바뀐 건 나재민과 동거를 시작하고 나재민은 회사를 물려받았다. 워낙 경제가 뛰어난 사람인지라 어려움은 없어보였지만 피곤함은 있어보였다. 저러다가 쓰러지는 건 아닌지 걱정했지만 또 헬스장은 뒤지게 다녀서 그럴 걱정은 금방 사라졌다. * ...
이민호는 그런 애였다 장난끼많으며 두루두루 잘 어울리지만 벽이 있는 그냥 그런 애 였다 관심을 가질정도로 여유있는 성격도 아니었고 같은 반친구 1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였다 그거면 돼. 충분해. " 숙제 한 사람 " " 숙제가있었어? " 시끌벅적한 말소리 익숙한 말들 그속에서 들려온건 초면의 말이었다 "숙제했어?" 고개를 들어 소리의 주인을 바라보았다 ...
10. 너굴쌤의 은밀한 사생활 사장님 오늘 몇 시까지 있으세용??? 10시요 헉... 그럼 9시 40분부터 마감하고 그러시겠죠? 제가 애들 다 내보내고 나오면 10시 10분일 것 같은데 그러면 사장님 없으시겠죠?? 그렇겠죠 헉.................................... 그러면 저 슬프겟죠? 서럽고 눈물이 나겟죠...? 슬프겠죠 서럽고 ...
*주의: 오글거림 치사량 초과 이태용 여주 어딨는지 아는 사람 나유타 잘 모르겠는데 일단 찾아봐야지 여주 자주 가는 데가 어디였더라 ㄴ 이동혁 127 카페랑 노래방 아니면 만화카페 자주 가요 ㄴ 정성찬 그것도 아니면 나재민네 집 자주 가던데 정재현 야야ㅑㅑ 존나 미안하니까 페메 좀 받아봐 아니면 카톡이라도 좋으니까 ㅈㅂ ㄴ 이태용 쓸데없는 소리 하기만 해 ...
진짜 내가 보려고 만드는 모음집.. 포타를 보다보면 또 보고 싶은 그런 포타가 있기 마련... 그런 포타 모아놓음요.. 님들한테 공유하는 이유는 님들도 꼭 보시라구,,ㅎ 남주는 표시 안 했어요 역하렘이나 제노가 대부분이니까 참고하세요 진짜 스크랩과 하트 누른 것 중에 고르고 골라서 적은 거라서 꼭 보셔야 함 악녀로 살아남기! https://posty.pe/...
(절반은 무료, 절반은 유료 분량입니다.) 📌프롤로그 보러가기 > https://posty.pe/bb53al 카페 알바생 by. 하윰 다음 날. 도저히 제노 씨의 카페를 갈 수가 없었다. 결국 빙빙 돌아서 다른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조금 불편하긴 해도 제노 씨를 마주치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는 생각을 한다. 이것도 며칠 지나면 익숙해지겠지. 마음먹는...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 구역 3, 이제노, 이동혁. 끝났습니다. - 구역 2, 나재민. 끝났습니다. - 구역 2, 황인준. 끝났습니다. - 구역 1, 강여주. 끝났습니다. 좋아, 포인트로 복귀! 각자의 몫을 끝냈다는 무전이 하나둘씩 들렸다. 복귀하라는 팀장 강여주의 말에 임무를 마친 D팀의 다섯 센티넬은 포인트로 모였다. “오늘도 수고했다. ...
서브 남주는 울지 않는다 : D - 2 글. 마스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존 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센터에 돌아온 후 여주는 성찬에게 자신이 없는 동안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도 모르는 여준의 비밀이 밝혀졌다는 사실에 불안해했지만 각인한 가이드와 가이딩했고, 그 가이드의 멀티 능력이 이그노어였기에 얼굴을 바꾼 이도 아니었고, 세뇌된 것도 아니라는 ...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 "어?" "계속 멍 때리면서 걷길래." "아.. 아냐, 아무것도." 신발장에서부터 학교 밖까지 어떻게 걸어왔는지도 모르겠는 와중에 이민호가 말을 걸어왔다. 정신을 차려보니 조금 앞쪽에서 황현진이랑 김승민, 한지성이 장난을 치며 걸어가고 있었고, 뒤쪽에서는 나랑 이민호가 나란히 걷고 있었다. 멍 때리면서 걷느라 걸음이 느려진 모양...
%김정우 시점에서 서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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