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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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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낙화우 " 나도 겁 많은데 누구 보고 살려달래.. " -혜윤 "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나예 " 다음 게스트를 위해서 상의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 -PD 음? " 그런데 지금 원멤도 몇 명 없는데 우리끼리 해도 돼요? " -승민 " 그니까 " -나예 " 허락을 받았어요 " -PD 우와.. " 다음 주 게스트를 알려줘요? " -규빈 " 알려드립니다 " ...
* 드림주 설정 고무줄 * 적폐, 날조 주의 * 혹시 모르는 오타... 미리 죄송합니다 * 문제 시 댓글 남겨주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71. 예뻐해 줘라 272. 사과받는 법 273. 🍰 당첨! 274. 개싸가지 275. 용용체 276. ㄱㅊ 277. 변태 278. 안하던짓 (슬라이드) 279. 부인 280. ...
# Dragon 약간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요나 일행이 식시스를 탈출한 날의 오후. 휘이이이이익- 하는 소리와 함께, 하늘에서 한 남자와 소년이 떨어졌다. 쿵-! 타닷 "여차!" 펄럭이는 로브와 함께 육중한 소리를 내며 착지한 남자와 그런 남자의 등 뒤에 타고 있다 가벼운 소릴 내며 바닥에 착지한 소년. 모자가 날아갈세라 눌러잡고- 한 손엔 쇠 파이프를 ...
# Nezumi 툭하면 발생하는 내전으로 혼란했던 고향. 그곳에서 보냈던 가난한 어린 시절, 어쭙잖게 영리했던 네즈미는 어린 나이에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를 배웠다. 힘 있는 자들은 가난한 자들을 착취했고, 착취로 빼앗은 돈은 그들을 더욱 힘 있는 자로 만든다. 그 굴레를 억울해하는 자들 속에서, 네즈미가 배운 건 '그 굴레를 순응하면 편하다'라는 것이었다....
에이스의 등장에 크집사와 내 시선이 쟝고와 듀스부터 찾았다. 뭔 짓을 했는지 예상은 간다만... 드르렁 코를 고는 쟝고와 그 옆에 뻗은 듀스가 보였다. 고개만 빼꼼 들어 에이스를 확인하고 도로 누워버리는 게 어지간히도 휘달리나 보다. 아까부터 뒤에서 재잘재잘 시끄럽게 굴더니 쟝고의 강점이자 약점인 최면술을 걸도록 유도한 모양이지? 쟝고는 제 최면술에 제가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그대 내 마음에 들어 오면 09 "여기 왜, 또, 어떻게, 무슨 일?" 말이 끝까지 나오지 않을 정도로 놀란 모양이었다. 정국은 손가락을 입술에 가져다 대며, 조용히 해달라는 제스쳐를 취했다. 최대한 사람들 눈에 띄고 싶지 않았는데 다행히 대기실 안을 지키고 있는 사람은 몇 없었다. 투어 회식자리에서 마주쳤던 스타일리스트 스태프 하나가 기어이 또, 왜냐고 ...
"야, 요나. 일어나." 얼라. 내가 언제 잠 들었지? 난 날 내려다보는 에이스와 듀스의 얼굴을 말똥말똥 쳐다보다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고개를 휘휘 돌리니 만신창이가 되어 바닥에 널브러져 있는 쟝고가 보였다. 쟝고의 링은 듀스가 압수해서 들고 있었다. "뭐야. 끝난 거야? 쟝고는?" "네가 쓰러질 때 놈도 같이 쓰러지길래 일단 두들겨 패서 깨웠어." 가...
새하얀 보름달이 새카만 바다 위에 휘영청 떴다. 에이스가 불 지핀 모닥불이 잔잔한 파도 소리와 함께 타닥타닥 타들어가고 있는, 제법 운치 있는 밤이었다. 나는 모래사장 위에 벌러덩 누워 쏟아질 듯 아름다운 별들을 감상했다.이러고 있으니까 아직 식시스같네. 난 가만히 누워 '사실은 이거 다 꿈' 하고 베네치아 커피광고가 올라오는 상상을 했다. 사실 난 아직 ...
"맞아. 여기엔 해군이 있잖아. 그냥 해군한테 신고하면 안 돼?" 내가 듀스의 귀를 끌어다 소곤소곤 물으니 듀스가 고갤 저었다. "이미 처형당한 해적을 신고해봤자 장난으로밖에 생각 안 할걸? 그 도끼 손 모건이 직접 잡아넣은 자야. 그걸 재수사한다는 건 그의 명예를 정면으로 공격하는 일이고, 지부 대령보다 높은 직급의 누가 오지 않는 이상 함부로 말 꺼내지...
잠시 기억을 뒤로 돌려 낮의 해안 절벽. 에이스가 외친다. "그럼 까짓 확인해보면 되지!" "그런데 어떻게?" "그거야 잘!" 그래 바로 이 장면. 그 뒤로 <사람을 화나게 만드는 두 번째 방법>에 대한 에이스의 집착이 이어지고, 한참 후에야 다시 본 주제로 돌아간 우리는 <클래하들이 캡틴 크로인지 아닌지를 확인하는 방법>에 관해 의견...
"헥, 헥, 그래서, 안경집사는 왜 자꾸 널 노려본 건데?" "어? 헉, 헉, 눈치챘어?" "보고도 모르겠냐? 네 반응도, 헥, 정상적인 반응은, 헥, 헥, 아니던데, 아는 사람이냐?" 난 크집사에 대해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지 머리를 굴렸지만, 그전에 술래잡기가 끝나버렸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우리 두 사람이 에이스의 속도를 따돌릴 순 없던 탓이다.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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