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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11. 어떤 노력도 부질없다 본 시험이 시작되고 벌써 마지막 날까지 다다랐다. 원래 같으면 다들 마지막까지 입도 뻥끗하지 않고 자리에 앉아 책에다 시선을 고정시켰겠지만 올해만큼은 왠지 어수선했다. 뭐 이유는 어느정도 알 것 같긴한데. 중간고사가 시작되기 전날부터 학교는 이런 기사로 떠들썩했다. [ 성한그룹 이태건 회장, 7일 내에 인수과정에 돌입한 회사가 ...
· 해당 인터뷰는 2020년에 진행된 인터뷰이므로, 현재 진행 중인 제2심 상황과는 내용이 다를 수 있다는 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 의·오역 다분합니다. 보카로 크리에이터의 탑을 달려 나가는 DECO*27 씨와, 인간 심리를 추구한 작풍으로 알려진 야마나카 타쿠야 씨의 공동 원작&공동 프로듀싱에 의한 시청자 참여형 악곡 프로젝트로서 시동을 건...
바다와 만난 햇살이 잘게 부서졌다. 파편처럼 산산조각 난 빛이 태웅의 눈동자를 날카롭게 찔렀다. 눈이 따갑다. 태웅은 파도를 타고 은빛으로 넘실대는 파편들을 뚫어져라 응시했다. 눈가가 붉어질 정도로 선연한 풍경을 마주하던 그는 손목시계를 확인하곤 다시 바다를 바라보았다. 졸음을 쫓는 데 이만한 게 없었다. 태웅은 이어폰을 꽂고 볼륨을 최대로 올렸다. 뜨거운...
순수의 미학 | 가장 짙은 흰색에 대하여 w. cherry / Tony Anderson - Nocturne in Paris / 사랑 질식사 엄마라는 단어는 이질적이다. 혀를 굴려 발음하는 순간마다 심장이 뭉개지는 것 같다. 모성애만큼 절대적이고 헌신적인 것도 없다는데, 나는 그 당연하다는 사랑조차 받지 못했다. 그래서 그랬다. 적어도 나에겐 엄마란 그리움보...
Kanin은 잠시 얼어붙었다가 방금 들은 목소리가 누구의 것인지 알아차리자마자 벗어나려고 애를 썼다. “당신!” Charan은 조금도 당황하지 않는 것 같았다. 그는 단지 땅에 떨어진 휴대전화를 집어 들어 상대방에 돌려주었다. “돌아갑시다.” “안 가요.” 소년은 휴대전화를 다시 집어 들었다. 심장이 쿵쾅거렸다. 두려움은 아직 사라지지 않았다. C...
11. 겨울에 태어난 시골 강아지 같이 생겨선, 생긴 것만큼 툭하면 졸고, 매사 좀 느리고. 순해 빠진 것 같은 얼굴로 인생 자체가 고집이고, 눈물 많은 거랑은 별개로 독하기까지. 집안 사정도 안 좋고 공부할 여건도 안 되는데 혼자 힘으로 공부해서 서울 소재 대학 들어가고, 성적 장학금 받고, 근로 뛰고, 알바 하고. 하루 스케줄이 얼마나 빡빡한지 감...
※공포요소, 불쾌 주의※
따스한 햇볕이 창문 너머에서 비치고 있다. 햇빛 아래로 대형 침대가 놓여있다. 이불속에 누군가가 몸을 뒤척인다. "흐으응~!" 꿈틀거리던 그녀는 벌떡 일어났다. 창문을 쳐다보다가 시계로 눈을 돌렸다. 방안에 없는 큰 모래시계는 모래가 다 떨어지면 자동으로 뒤집힌다. 큰 모래시계에서 흐른 시간이 방안의 시계로 전달된다. 그래서 작은 모래시계 모형의 시계는 숫...
러빙 센세이션 - 여섯 번째 감각 w. cherry / The Beatles - Hey Jude 41. 습관적 청혼 가을이 된 지 얼마나 됐다고 슬슬 추워지기 시작했다. 그 말은 곧 겨울이 다가온다는 소리였다. 그 말은 또 귀마개를 사야 하는 계절이 돌아왔다는 말이기도 했다. 내 귀마개. 정말 아끼던 내 귀마개. 작년에 김태형이 춥다고 뺏어가 놓고는 돌려주...
승무패 오랜만에 올립니다. 1등 바라며.....!
트리거 주의, 폭력적인 묘사 주의, 소재주의모든 것은 픽션입니다. 과몰입 금지. 시야의 범주 퇴원 후 샤오잔은 핑안과 함께 잠드는 날이 많았다. 처음에는 어린 여자아이랑 자는 것이 영 어색해 샤오잔이 피하기도 해보았고, 리셴을 포함해 다른 조직원들은 몇 번이고 아이를 말려보기도 했지만, 핑안은 들은 척도 하지 않았다. 샤오잔이 왕이보와 함께 잠드는 일들이 ...
너도 남은 너의 삶을 정말 행복하게 보내길 바랄게 우리가 결혼한지 벌써 5년이 훌쩍 넘어가고 있었다. 초예도 유치원에 다니기에 어느정도 말을 조금 하고 걷기도 잘 하고 키도 많이 컸다. 그리고 우리 가족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 여행을 떠났다. 재민이가 프로포즈를 했던 그 서해 바다로. 바다에 도착하고 난 후 초예랑 재민이는 바다에 발을 담궈 놀았고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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