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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약초는 언제나 넉넉지 못했다. 백 가마니 정도의 양이 있어도 부족한 것이 약초였다. 그만큼 많은 사람이 괴로워하고, 죽어갔다. 아랑이 현재 보살피던 아이들은 겨우 다섯 정도. 하지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은 차고 넘쳤다. 너무나도 부족했다. 나누어줄 약초도,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도. 그런데 더는 약초를 구할 수 없다니. 아랑은 자신의 텅 빈 봇짐을 ...
*다음화 부터 5장은 결제하도록 해 볼 생각입니다.
" 그래 궁금한게 뭔지 말해보게. " " 혹시 마법에 대해서 잘 아시나요? " 호준은 조심스레 마법에 관한 이야기를 꺼냈다. 아마도 아까 낮에 고블린 대장을 죽일 때 줄리아가 선보인 믿지 못 할 빠르기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는 듯했다. " 마법? 자세히 아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알고있지. 마법이 궁금한가 보구만 자네? " 하비는 괜히 턱을 만지작거리...
02. 증기 때문인지, 주변 공기 자체가 습하고 더웠다, 브래시마을은 꽃향기와 풀내음 공기를 가득 메웠는데,너무나 다른 공기에 조금 낯설었다. 그래도 여행 떠나가기 전, 가장 기대한 마을이었다. 브래시마을 부티끄는 항상 늦게 들어오거나 작아서 나름의 불만이었다. ‘단델도 리그 한정판 모자를 사고 싶다고 했는데….’ 단델을 생각하면서 길은 안 헤매고 도착했을...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12화 "하아...하아..." 한참을 안고 있자, 다행히 거칠게 몰아 쉬던 화평의 숨결이 조금 편해지기 시작했다. 조금 몸을 틀며... 화평의 몸이 태구의 품속을 파고 들었다. 화평이 움직일 때마다 옷이 내려가면서 속살이 드러났다. 고통을 견디려는 듯, 뜨거운 호흡을 내뱉으며 화평이 태구의 가슴에 얼굴을 부볐다. 두근 두근 두근 “하아…윤화평” 미...
"이걸 경찰에 신고해야 될지, 아니면 그냥 참고 있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 경찰에 신고한다면 벌금좀 많이 물고 다시 학교에 나오겠지. 그리고 그녀는 고작 그런일가지고 신고하는 찌질이가 될것이라는것은 함단이도 알고있었다. 여론조성에 은근히 재능있는 최유리니 왕따가 될 수도 있을것이다. "...손님. 그러면 손님께선 어떻게 하고싶으신가...
2화 (늑대들은 밤에 더욱 활발하다)ii 와... 벌써 12시야 죽긋다...어? ㅎㅎ 이제 퇴근을 해볼까? 야근을 하던 대표님은 퇴근에 신이 났다 " ㅎㅎ " 집에 도착한 나는 비번을 누르고 들어갔다 '띠띠띠띡 띠리링' " 다녀왔습니다 " 나는 자고있을까봐 작게 말했다. 마침 소파에 앉아있던 지훈이 말을 걸었다 " 형 왔어요? " -지훈 자훈이가 방에서 슬...
“미겔 블랑코, 조셉 앤더슨, 천리웨이, 그리고... 후지타 케이타.” 비숍이 교실 한쪽에 있는 키가 큰 남학생 네 명을 부른다. 네 사람 모두 초점 없는 눈을 하고 있다. 비숍의 명령이 떨어지자, 네 사람은 마치 공업용 로봇과도 같이 한 발 한 발 정확히 맞춰 걸어 나온다. “너희 네 명, 운동부지.” 네 사람은 말없이 고개를 끄덕인다. “좋아, 그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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