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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 톨비밀레 포스타입 온리전 출품작- 전체연령가- 톨비쉬 x 남 밀레시안- G25 이후 배경(이전 챕터 스포일러 포함) 온리전 처음 참가해서 두근두근 씬났어요!//ㅇ// 제가 어릴 적 할머니께서 들려주신 옛 전설 보컬 버전을 참 좋아하는데..거의 끝 부분 가사 중 '손 끝에 붉은 매듭 지어져 먼 곳을 향해 있어' 부분이 마치 톨비밀레처럼 느껴져서 제목으로 ...
1. 루카 설정 날조 ( 는 쥘레카랑 루카 쌍둥이라며? (╯°□°)╯︵ ┻━┻ 루카 설정 날조하고 싶다.. 어릴때부터 쥘레카 머리는 다 루카가 묶어줬던걸로 그래서 머리 잘묶는거지 2. 루카마리아드 1이랑 관련된 내용. 마리네뜨가 알리야랑 니노랑 아드리앙이랑 놀러가려고 해서 샤워하고 나왔는데 루카가 집에 놀러온걸로.. 물론 루카마리구요! 마리네뜨가 젖은 머리...
권왼온리전 '손중모의 오른쪽을 찾아서' 참가작입니다. ------- 휘영청 밝은 달빛이 유독 쓸쓸한 날이었다. 손권은 얇은 장지문을 건너 들어오는 달빛에 그날따라 잠을 심하게 설쳤다. 깜박 잠들었다 싶으면 이내 창백한 달빛이 눈꺼풀 위로 새삼 선연히 내려앉으며 잠을 깨웠고, 피곤을 이기지 못해 다시 눈을 감은 채 누워 있다 보면 또다시 저도 모르게 얕은 잠...
Just A Childhood Crush 아무리 찾아도 트윅은 보이지 않았다. 크레이그는 트윅을 찾지 못하는 자신이 미웠다. 40시간 동안 깨어있어 기절할 거 같았다. 토큰, 지미, 클라이드, 버터스, 케니, 카일, 게다가 스탠까지 트윅을 찾는 걸 도왔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다. 트윅은 그냥 사라져버렸다. 다 크레이그의 탓이었다. 트윅에게 무슨 일이라도 일어...
1. '파티주최자부터 찾아.' 말만 쉽다. 계속해서 자리를 옮기는 기 백 명의 인원. 밝고 어둡기를 반복하는 조명과 음악에 뒤섞인 목소리. 공간은 넓고 하나같이 술과 약 냄새를 풍겼다. 장지완, 약 냄새에 취할라. 혜원은 조명 어두운 복도를 바삐 움직이며 방마다 문을 열었다. "...죄송합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으익. 혜원은 진저리를 쳤다. 부대끼...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벌과 나비마저 만들어줄 순 없었을테니. 철골은 이 무겁고 거대한 유리를 지탱해 섰다. 떨어지고 무너져 날카로운 유리조각이 될 수 없도록 서로의 무게를 엮어 원만함을 유지하는 이 구조물은 여전히 그 속을 틈 없이 가두고 아무도 나갈 수 없게. 이따금 손끝과 움직임에 따라 흔들리는 녹빛 식물과, 순환을 계속하는 보이지 않을 산소와, 마지막으로 그 아래 턱 없이...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12월, 민지는 오랫동안 짝사랑해 왔던 창식의 선물을 사기 위해 백화점에 왔다. '창식 씨는 무슨 향을 좋아할까....' 행복한 상상을 하며 차량용 방향제를 고르고 있었다. 창식과 가장 어울릴 것 같은 깔끔한 코튼 향 방향제를 고르고 계산하던 도중, 누가 말을 걸었다. 그 사람은 오래 전 친구, 여진이었다. 여진은 백화점 총괄 청소부지...
1부 상편: https://posty.pe/kgxnvx 1부 중편: https://posty.pe/kh6bkc 1부 하편: https://posty.pe/kh7trz 2부 상편: https://posty.pe/1iy5ip 2부 상편2: https://posty.pe/kh8ir3 반드시 모든 이야기를 읽고 나서 읽어주세요. ...유중혁? 얼빠진 목소리가 귓가...
아는 남자 . . . 석구와 그의 친구를 뒤로 한 채 다시 작업실로 내려온 그녀는 펼쳐놓은 노트북 안에 저장되어있는 짧은 아트웍들을 보고 있었다. 눈은 모니터에 고정한 상태로 손을 들어 괜히 터치패드를 만지작거렸다. 방금 있었던 일이 자꾸 상기되어서인지 좀처럼 집중이 안됐다. 그의 친구가 농담 삼아 던지던 말들, 거기에 남들처럼 평범하게 대응하지 못한 ...
* 원작과 다른 전개가 진행됩니다. * 성격.. 좀 달라요 ㅡ 자신이 그토록 지키고자 했던 것들을 못 지켰다. 허무했다. 그것들을 지키기 위해 살아온 삶이... 주먹 쥔 손사이로 흩어진 모래 같았다. 연화오 식구들과 강숙부, 우부인 그리고 온정온녕남매와 온가 방계 식구들 ...사저와 이제 부모없이 자랄 자신의 조카 금여란까지. 부모없이 자라는게 얼마나 서러...
펠릭스 실베스터는 일방적인 말에도, 대화를 요구하는 말에도 아니카 슈미트에게 기대 따위를 해본 적이 없다. 아니카 슈미트가 하고 싶은 말은 모두 예상이 된다. 본질을 숨길 줄 모르는 도달한 당연한 끝. 일그러진 웃음이 퍽이나 잘 어울린다 생각했다. 네게 어여쁜 건 어울리지 않아. 그렇잖아? 꽃은커녕 길가의 잡초도 너를 보고 비웃을 텐데, 어찌 그런 감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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