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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려구 정리하는 코난 티엠아 1 江戸川 コナン 에도가와 코난 江 강 강 戸 집 호 川 내 천 工藤 新一 쿠도 신이치 工 장인 공 藤 등나무 등 新 새 신 一 한 일 毛利 蘭 모리 란 毛 터럭 모 利 이로울 이 蘭 난초 란 服部 平次 핫토리 헤이지 服 옷 복 部 떼 부 平 평평한 평 次 버금 차 遠山 和葉 토야마 카즈하 遠 멀 원 山 뫼 산 和 화할 화...
창가에 걸터앉은채 창문 밑을 매섭게 내려다보던 정국이 벌떡 일어났다. 아직은 푸릇한 아침 동이 틀때쯤이 돼서야 정국의 집 뒤쪽으로 이어진 골목에서 인영이 걸어오는것이 보였다. 태형이었다. 이시간에 들어온다는거지. 나갈때와는 다르게 어딘가 모르게 조금은 느릿한 행동을 정국은 유심히 보았다. 태형이 정국의 집 뒤쪽에 위치한 큰 창고형 컨테이너 위로 펄쩍 뛰어 ...
첫 글인데 어떤 말을 써야 할까 아주 빼어난 글솜씨가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하나씩 적어 나가 보려고 한다. 글은 맞춤법 검사기를 바로 돌리고 올리는 게 아니라서 오타 수정은 차차 이뤄질 것 같다. 지금 나의 마음가짐을 보면 그중에 있는 것은 떨림, 설렘, 기대, 책임감 보다는 여유, 자기독려, 타인의 반응에 너무 흔들리지 않는 꾸준함이다. 너무 부담 갖...
0408 근 몇 년 간 내가 읽고 쓰는 글들은 후에 어떤 의미가 되어 돌아올까 혹은 텅 비어 아무런 의미도 남지 않게 될까 잘 모르겠다. 글 쓰는 걸 좋아하긴 한다. 그림 그리는 것도 좋아하고, 사진 찍는 것 작곡하는 것 영상 만드는 것 그런 것들을 다 좋아한다. 것도 잘 모르겠다. 해야 할 일 미룰대로 미루고서 하고 싶은 일 냅다 먼저 하다 인제 안 하면...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아키라 스노우는 먼 옛날부터 오즈를 알고 있었지요. 오즈의 어린 시절도 알고 있나요? 스노우 당연하구먼. 어릴 적의 오즈는 귀여웠다네~ 아키라 헤에, 그런가요. 뭔가 마음이 따뜻해지는, 귀여운 에피소드라도 있나요? 스노우 있을 리 만무해. 상대는 오즈잖나. 귀엽다는 건 외형의 이야기야. 과묵하고 무뚝뚝해도 어리면 귀여우니까는. 아키라 아아, 과연……. 스노...
L'Amant 라 망 남망기는 시간이 없다는 말치고는 착실하게 위무선의 파리 관광을 책임졌다. 몽마르트르를 오르는 것은 물론이고 파리에서 유명하다는 디저트라는 디저트는 전부 사다 바쳤으니까. 위무선의 마음속 깊숙이 들어가기 위해 온 정성을 다했다. 늘 그랬던 것처럼. 그동안 보고, 알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을 넘어 다시 쌓아 올린 시간을 보여주는 일은 마냥 ...
아키라 파우스트와 오즈가 함께 있다니, 드무네요. 무얼 하고 계신 건가요? 파우스트 동쪽 나라 수업에 필요한 자료 제작을 오즈에게 도움받고 있었다. 파우스트 세계를 지배한 북쪽의 대마법사에게 부탁을 하는 건 내키지 않았지만, 다른 선생들보다 아직 학생 생각을 많이 해. 아키라 그렇습니까……. 의외지만, 다른 선생님은 스노우와 화이트, 피가로, 그리고 샤일록...
* 이 글은 이전에 개인 포스타입에 ‘무제’라는 제목으로 올렸었던 글입니다. 본 글은 당시 미완결이었던 글을 수정 및 완결시킨 글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BGM : 어떻게 생각해 - 치즈) 1. 하늘이 웬일로 파랬다. 요 근래 계속 하늘에 먼지가 쌓여 앞이 잘 안 보이더니 오늘은 시야가 좀 트였다. 태일은 패딩 왼쪽 주머니에 있던 일회용 마스크를 ...
작가님 전작이었던 모멘텀때부터 이런 감성 너무 좋았는데 이번 울인하도 너무 좋았다 ㅜㅜㅜㅜ 다른 비엘만화와 비교하는건 아니지만 작가님은 작가님만의 특유의 감성이 있어서 너무 좋다. 19 달고 연재하시지만 사실 다른 19만화에 비해 야하다는 느낌이 없다. 오히려 작가님이 보여주고싶으신 연인 간의 감정이 더 흥미로워서 씬은 대충 휘리릭 넘기면서 봤다. 어쩌면 ...
전부터 누군가를 기다리는 것을 아주 싫어했다. 차이거나 버림 받는 것도 질색이었다. 감정적인 을의 입장이 되는 게 무서워서, 누군가를 함부로 좋아한 적도 없었다. 자신을 기다리게 한 것도, 버린 것도, 갑이 아닌 을로 살게 하는 것도. 평생 한 명이면 충분하다 생각했기 때문이다. 엄마. 그 단어만으로도 세리를 무장해제 시키는 절대적인 존재. 철갑처럼 단단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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