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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유토야. 내가 너한테만 말 하는 거야. 응. 나 효종이 형 좋아해. 아다치 유토는 웃을 수도, 울 수도 없었다. 가장 친한 친구라며 고민 아니 연애 상담을 진지하게 하는 정우석의 앞에서 유토는 무슨 표정을 지어야 할 지 고민했다. "왜..이상해?" "어? 아니.. 안 이상해.." 이상할 게 뭐가 있어. 나는 지금 내 눈 앞의 너를 좋아하는데. 우석은 큰 덩...
“다니엘, 나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 “네? 뭐라고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그럼 나는요, 나는 뭔데요?” “...필요한 사람.” 형이 그 말을 끝으로 나에게서 뒤돌아선다. 한 번도 나에게 먼저 등을 돌린 적 없던 지성이형이, 나에게서 멀어진다. 나는 언제부터인지 알아채지도 못한 순간부터 이미 형은, 나와의 틈을 한참이나 벌려놓고 있었다....
“받아.” 연습이 끝난 뒤 자전거에 탄 채로 늘어져 있자 그 녀석이 내게 물병을 건넨다. 아직 대회까진 시간이 꽤 남았지만, 선발 멤버라는 사실을 떠올리면 놀고 있을 여유가 없었기에 꾸려진 주말 자율 연습-자율 연습이지만 대부분이 참여한다.-이 끝났다. 벌써 어둑어둑해지는 시간이다. 조금 차가워진 공기가 살갗에 닿는 느낌이 좋다. 자전거를 타는 것 자체가 ...
짝.사.랑.단편소설1인칭 주인공 시점시작합니다!그저 오늘도 평소와 똑같은 하루를 보내겠지 생각하며 등교한 학굣길.주변을 둘러봐도 아무도 없지만 누구라도 보면서 ‘새롭다’ 라는 느낌을 받고싶었다하지만 그마저도 못보고 7반까지 와버린 나.애초에 남녀합반도 아니고 여자만 있는 반에서 누굴 찾겠냐 싶어서 포기하고 산책을 하러가던 중 니가 지나갔다.처음엔 쟨 뭐지....
https://archiveofourown.org/works/8091886/chapters/18542611 Relationships: James "Bucky" Barnes/Steve Rogers/Tony Stark Additional Tags: Implied/Referenced Child Abuse, Howard Stark's A+ Parenting, so...
Summer 언제부터 생각이 이리 많아졌는지. 옆에서 짜증스럽게 재잘대는 A보다 속에서 끓는 화가 더 시끄러웠다. 이름을 주고 싶지 않았다. 괜한 고집이다. 이미 걷지도 못하는 때에 A는 이름을 가졌고,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으며 모두가 그걸 알기 때문이다. 그래도. A는 입이 짧다. 사람 보는 눈도 까다롭고 말투는 또 어찌나 톡톡 쏘는지 매섭게 올라간 눈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우리집에 진형이 놀러왔어요~ 형이 맛있는 것도 많이 사오고 국수도 끓여줬어요! 부럽죠? 잘먹겠습니다~진형^^♡♡ #봄인데_너무_더워 #더울땐_냉국수 #수박 #아이스크림 #진형♡ ] 지민과의 삼자대면 이전에 이미 둘이 뭐하고 다니나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팔로잉 해놓은 그의 트위터 계정에 새로운 트윗이 올라왔다는 알림이 왔다. 들어가 보니 깔끔하게 차려진 ...
그것은, 갑자기 일어났다. 예고도 없이. 갑작스레, 찾아 왔다. 지훈의 실연(失戀)은. 그 날은 여느 때와 같은 날이었다. 휴관일이라, 조금 느긋하게 출근해서 오전 시간엔 대청소를, 오후 시간엔 책의 배열을 점검하기로 예정되어 있었다. 원래 오후 출근인 다니엘도 오늘은 오전 출근을 해서 같이 일하기로 되어 있었고, 예정대로 4명은 오전엔 최대한 말끔하게 대...
순치(馴致) 명사 1 .짐승을 길들임. ‘길들이기’로 순화. 2 .목적한 상태로 차차 이르게 함. "레예스.""무슨 일이길래 그렇게 불러?""오마하에서 사고 쳤다면서.""다 알고 있으면서 일부러 물으러 온 거야?""어떤 변명을 하려나 궁금해서 왔지."알잖아. 가브리엘은 아나가 앉은 카우치 앞에 주저 앉았다. 그리곤 그녀의 무릎에 머릴 기대고 한숨 자기라도 ...
본즈는 커크를 짝사랑하고있지만 커크에게 본즈는 그저 우정일 뿐인 시점
“호석아. 왜. 컨디션 안좋아?” 돌아누운 호석의 어깨 위로 단단한 팔뚝이 슬그머니 올라왔다. 달래는 목소리에 슬쩍 시선을 돌리니 코앞에 비치는 현우의 얼굴이 걱정 투성이였다. 동시에 웃통을 벗은 현우의 가슴팍이 등 뒤로 가깝게 닿아오자 호석은 저도 모르게 몸을 움츠리며 어깨를 쥔 손을 아프게 쳐냈다. 아야야. 작게 앓는 소리를 내고도 현우는 아예 호석의 ...
"아, 한번만! 응?"제 팔을 부여잡고 매달리는 강우에 경수는 곤란한 얼굴을 했다. 태어나자마자 이웃사촌이 되어 29년을 소꿉친구로 지내면서 받았던 수많은 부탁들 중 가장 골치아픈 부탁이었다. 경수는 없던 두통이 생길 것 같은 느낌에 절로 이마를 짚었다."나는 모르는 사람이잖아.""그러니까! 너가 누군지 모르니까 가서 나인 척만 해주면 된다니까?""걔는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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