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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사담 제외 7,934자입니다. "애가 왜 나사가 하나 빠졌어?" "아니야..." "아니야... 이러고 있네. 아니긴 뭐가 아니야. 목소리에 힘이 하나도 없는데." "......" "도도, 솔직히 말해 봐. 너 무슨 일 있지? 이 형이 다 들어줄게." 아무런 대답도 없이 책상에 엎드려 축 처져있는 유현을 보며 강호는 답답하다는 듯이 제 가슴께를 쿵쿵 두드렸...
** 훈육, 체벌 묘사가 있습니다. ** 현실과 많이 다르거나 불가능한 설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으으, 목마르다..." 지안이 천천히 눈꺼풀을 들어올리고, 하얀 천장을 보며 천천히 눈을 끔뻑거렸다.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목마르다, 였다. 그리고 매일 보던 똑같은 천장이 오늘따라 다르게...
진혁과 현정은 윤주와 함께 현정이 자랐던 보육원을 찾았다. 윤주는 마음이 아파 현정의 손을 꼭 잡고 보육원 정문을 들어섰다. "어머니." "현정아." 보육원 원장은 현정을 꼭 안고 마음껏 축하해주었다. "축하해. 가족도 찾고. 결혼도 하고." "나중에 크게 결혼식 다시 할때 어머니 꼭 모실게요. 어머니도 저에게는 가족이나 다름없는데... 가족들끼리 결혼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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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같다는 건 그 무슨 무책임한 위악인가요 악마를 목격한 적도 없으면서 그 대상에 빗대고 저를 그 대상에 투영하고 가두는 거잖아요 알아요 악마 같은 거 당신에게는 악마가 되고 싶었어요 천사는 되지 못할테니까 그렇게라도 당신의 세계를 가지고 싶었어요 천국으로 가지마요 그곳은 눈부셔요 착한 이들로만 가득하고 따뜻하게 살아가요 당신을 만족시키지 못할거에요 저한...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sm/스팽킹/체벌/BL/맴매/직속물? "아흐, 선배님, 잠시만요." "알아서 잘 하고 있을 줄 알았지. 내가 너를 너무 믿어줬지?" "아뇨 선배님, 그게 아니라..." "아니긴 뭐가 아니야. 이걸 보고도 그런 말이 나와?" "아뇨, 그.. 죄송합니다..." "당연히 죄송해야지. 죄송하다는 말 듣기가 너무 힘들다?" "흐.. 죄송합니다.." 아 제발, 선배...
"이안이요?" "네. 왜 그렇게 힘드신지 알고 있으면, 실례를 범할 일은 없을 것 같아서요." "항상 거창한 말을 늘어놓는 영애가... 맘에 드네요." 벌써 또 1년이 지나 봄이 되었다. 나는 이제 제법 친분을 쌓은 후작부인의 티파티에 초대를 받게 되었다. 도착해보니 두 명의 부인이 있었다. 한 명은 알베르 백작부인. 분명 공작가에서 있었던 일을 알...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게 어려울 거라는 건 알았지만 하루가 다르게 피로가 쌓였다. 날마다 찾아오는 길드가 바뀌고, 찾아오는 사람도 많아졌다. 단지 위협적인 행동은 하지 않아 딱히 저지할 방도가 없다. 게다가 이상한 전화도 계속 왔다. 주문 전화인 줄 알고 받으면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아 시간만 낭비하게 한다. 할 말 있으면 할 것이지 왜 전화해서 아무 말...
플레임과 미확인 블랙이 사라지고 나는 쓰러졌다가 병원에서 일어났다. 눈을 떴을 땐, 강선도 로인이도 아닌 차서환이 있었다. 로인이를 찾았더니, 울다 지쳐 잠들어 강선이 호텔로 데려갔다고 했다. 로인이가 걱정되기도 했고 보호자도 아닌 차서환과 있는 게 불편해 무리해서 몸을 일으켰다. “폐를 끼쳤네요. 로인이를 보러 가야겠어요. 차 선생님은 그만 가보셔도 됩니...
* 취향 타는 글이니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꼭 피해주세요. 제 글을 처음 접하신 분들은 공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개 상 강압적 장면 (체벌, 기합 등)이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번 편은 없습니다. 지루할 수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세요 * 소설은 소설일 뿐, 현실과는 전혀 다른 가상의 세계관, 허구적 내용입니다. * 이 글에 작가의 가치관은 반...
조아라 77페스티벌 공모전! 30화 연재 보상(?!) 기념?!으로 키링이 왔어요. 신기하죠? 조아몬이래요. 제법 귀엽지 않나요?ㅋㅋㅋ 생각지도 않고 있었는데 받게 돼서 즐거웠어요! 시기가 시기라서 약간 명절 선물 같네요. 조아라 담당자님 감사합니다!⸜(*ˊᗜˋ*)⸝ 잘 간직하겠습니다>.<!! 아차차 21세기 임신혁명! 후편 <21세기 임신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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