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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 원작기반. 미래날조 - 일본 대학생대표 세터 오이카와와 같은 대학 신입생 카게야마의 이야기. 문 앞에 서서 반신반의하던 남자는 다시금 문을 돌아보았다. 분명히 집 호수가 맞았고, 현관 명패도 자신이 기억하는 그대로였다. 다른 것이라면 문 너머에서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맛있는 냄새가 있다는 것뿐이었다. 잠시 그대로 고민에 빠졌던 남자는 금새 고개를 저으...
문득- 어떤 완성된 형태의 신체를 향해 가는 길목, 과정으로서만 존재하는 뚱뚱한 내가 아닌 매 분 매 초 존재하는 내 몸의 인생에 대해 어떤 것이든 써서 남기기로 했다. 즐겁게 읽으시길 바랍니다! 1. 유년기 9살 겨울방학 왕성한 식욕과 엄마의 적극적인 간식 제공으로 십 수 킬로그램이 한꺼번에 불었다. 아빠는 지금의 내 몸을 걱정할 때마다 당시의 엄마를 탓...
이것도 한 3년전에 썼던 글같아요..기억이 가물가물 월스리트에서 꽤나 알아주는 펀드매니저이자 애널리스트인 에릭은 말그대로 워크홀릭입니다. 매일매일 다우지수나 나스닥 따위의 숫자들을 계산 하면서 투자자들과 기업을 위해 투자동향을 살피는 것이 그의 일과죠.그런 그에게도 결혼을 앞둔 여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결혼준비를 도와달라는 여동생의 성화에 못이겨 방문한 웨...
버키 생일 연성 +조각 연성 모음
2013 마다라 생일 기념글. 우치하 군, 생일이 언제야? 중학교에 갓 입학했을 때, 어떤 여자애가 다가와 그렇게 물었었다. 나는 그 때 처음으로 내 생일이 언제일까를 떠올렸다. 하지만 아무것도 생각나는 게 없었다. 이즈나 같으면 요령껏 둘러댔겠지만, 말 돌리는 재주가 없는 나는 모른다고 대답했고 질문한 여자애는 당황한 얼굴을 했다. 고아원에서도 자기 생일...
[어떤 크루의 경우] -글쎄요, 그런 사람이 있었던가? 아, 오해는 하지 마시고요. 저는 그 이후에 여기 배치된 사람이라 그 전의 일은 정확히 몰라요. (브릿지 멤버였다는 말을 듣고) 아, 그렇군요. 그러고보니 들은 것 같기도 하네요. 젊은, (아, 아니 어린 정도였다고? 음) 아무튼 천재 항법사가 있었는데 아까운 죽음이었다고. 음, 하지만 안 아까운 죽음...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응? 이게 뭐야?” “캡틴에게 들었어. 반즈 병장, 오늘 생일이라며.” 버키는 대뜸 자신의 앞으로 내밀어진 것을 멀뚱히 바라보다가, “생일 선물이야!”라는 활기찬 음성에 일단 그것을 받아들었다. 받아들자 무게가 제법 묵직했다. 건넨 사람이 티모시 덤덤 듀간이라는 사실에서, 버키는 포장을 뜯어보기도 전에 내용물을 충분히 알 수 있었다. “버본?” “정답!”...
예년에 비해 평균 이상의 기후로 DC는 따뜻했다. 겨울이 물러나기 전에도 새싹이 돋아나 파릇한 나뭇가지들을 감상하기도 전에 하얀 꽃봉오리들은 피어나기 시작했다. 2년전 쉴드의 본부가 있던 테오로드 루즈밸트 섬 부근과 백악관 근처는 아직도 재건의 흔적이 역력했지만 스티브는 여전히 리플렉팅 호수 주위를 새벽마다 달렸다. 달릴 때마다 스티브는 포토맥강에서 자신을...
이 소설은 새드엔딩과 해피엔딩으로 나뉘여 있습니다. 이번편은 새드엔딩 입니다. (짧음 주위) ''아카아시-!'' ''안 더워? 왠 긴팔?'' 지금 날씨는 쌀쌀하긴 했지만 긴팔을 입을 정도론 춥지 않았다. 게다가 아카아시는 요즘 긴팔을 입는다. '흠...체육관에서 보통 긴팔을 안 입지 않나?' 작가 왈)자신만 그런다는 자각도 없는것 같다. ''헉....헉''...
Apple Hip Touch Written By. Jamong 크리스마스이브를 즐기기 위해 몇몇 학생은 집에 가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지만, 호그와트에 남아있는 학생들은 여유롭게 하루를 시작하고 있었다. 보통 때의 크리스마스이브였다면 제임스는 친구들과 포터하우스에서 이브를 보내기 위해 분주하게 준비를 했었겠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학기가 시작할 때부...
1. “축하해요!” “마, 그래 귀에 대고 소리 빽빽 질러뿌면 내 기절한다…….” “에이, 무슨! 제가 맛있는 거 해 드릴테니까요, 오늘 집에 가도 되죠? 부회장님?” “그 호칭 윽수로 어색하구마……. 오지 말라캐도 올 끼 뻔한디 뭐 할라고 거절을 하겠나.” 미츠이시는 마구 박수를 쳐 댔다. 지나가던 사람들이 고개를 돌려 확인을 해 볼 정도였다. 이 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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