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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이별은 예고 후 찾아오지 않는다. 예상치 못한 순간에 찾아오는 것이 이별이다. 우리의 이별은 그렇게 찾아왔다. 한 걸음, "도망가줘서... 고마웠어요." 두 걸음, "함께 도망 가줄 수 없어서 미안해요." 세 걸음, "안녕." 범이 몸을 돌려 끝끝내 이곳에 완전히 사라졌을 때. 비로서 그토록 외면해오던 이별이 실감나는 순간. 나는, 웃었다. 너가 없는 이곳...
사이먼b의 안에서 a가 살아가면서 b만 바라보다가 미쳐서 사랑하게 되는 것도 좋고, 별개의 사람인 a,b가 만나서 이러고 있는것도 좋고
뜨거운 여름이 지난, 살살 바람이 불어오는 그런 날씨. 공원같은 거리에는 연인들이 자주 보이고, 한창 밖에 나와 이 날씨를 즐길, 그런 시간. 후후, 외롭네. 많은 스케줄로 인해 몸도 마음도 피곤해질 시기, 옆에는 와타루가 없었다. 이런 생각을 하게 한 지난 날은 그리 길지 않았다. 와타루는 자유로우니까•••. • • • 에이치! 응, 와타루. 왔어?♪ 보...
공허함이 맴돌아. 많은 사람들은 만나봐도 마찬가지야. 너가 내 옆에 없어서 그런가, 누굴 만나도 공허함은 같아. 너 하나 없어진 것뿐인데, 공허함이 자꾸만 맴돌아. 고작 너 하나 없어졌을 뿐인데.
* 총 두 편의 연작입니다. 전원이 꺼져 있어 삐- 소리 이후 음성사서함으로 연결됩니다. 삐- [안녕, 미야노. 오랜만이야. …… 나 란이랑 헤어졌어. 아, 이걸 먼저 말하던게 아닌데. 나 네가 좋아. 네가 그렇게 사라지고… 그땐 사랑인줄 몰랐는데 사랑이더라. 나도 내 마음을 부정해봤는데 그냥 언젠가부터 네가 좋아졌어. 네가 못 믿을 수도 있겠지만 진심이야...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잭엘리 영원히 행복해
여러 개 생각해둔 주제가 있긴 하지만 혹시 보고 싶으신 >>주제 신청<< 받아요! 저는 세븐틴 나페스만 쓸 것 같고요 웬만하면 수위는 상세히는 안 쓸 것 같습니다. 달달 로코 하이틴 감성에 가끔 느와르를 곁들인? 그런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당! 댓글로 남겨주세요! 쪽지 같은 것도 되나요? 시스템 잘 모름; 카톡하기, 썰 체로 풀기 등등...
의미 없는 다정함이 유죄라면 아무리 생각해 봐도 유기현의 '유'는 유죄 '유'가 아닐까. 헤테로 주제에 한낱 게이 마음을 마치 불을 지핀 아궁이에 부지깽이로 들쑤시는 것처럼 인정사정 볼 것 없이 들쑤시는 건 물론이고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는 모든 행동에는 오해하기 딱 좋은 다정함이 묻어 있었다. 하지만 유기현이 주는 이 다정함에는 상대방이 오해할 만한 그런...
주의사항 1. 이 글은 원작인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의 내용과는 무관하며 필자의 상상에 따른 '픽션'임을 알립니다. 2. 이 글의 내용은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의 공식 트위터에 게재된 '작가노트'의 글을 일부 인용하였음을 밝힙니다. 3. 뮤지컬 미오프라텔로의 등장 이전에 작성된 글입니다. 4. 뭐 별것도 아닌데 이걸 그렇게 꽁꽁 숨길 필요 있나...
나의 공부… 솔직히 나의 제대로 된 공부는 중1 때 밖에 없었기 때문에, 중학교에 입학했을 때의 나의 공부를 소개할게요 (되도록 구매하지 마세요 저는 공부를 잘 하지 못합니다. 이미 아는 내용들 일수도 있어요) 필기구- 형광펜 진한거, 형광펜 연한 거 진한 형광펜으로는 중요한 부분에 밑줄을 그었습니다. 펜으로 밑줄을 긋는 것보다 형광펜으로 강조하는 것이 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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