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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삿포로 와 卯雪 베갯잇이 푹 젖어 들어갔다, 커다란 솜 베개 그 겉에 씌운 건 두터운 껍데기. 영훈은 타지에서 홀로 부유하는 불순물, 이 된 것 같았다. 말도 통하지 않고 그나마 바디랭귀지를 총동원해 정체를 알 수없는 음료를 하나 겨우 구매했을 뿐이었다. 되게 맛없다 이거.... 진짜 누가 배낭여행이 추억이고 좋은 경험이랬냐. 물론 6시간쯤 전까진 배낭여행...
*살인, 학대, 폭력 등의 묘사가 포함 되어있습니다 *일단은 긍돌놔입니다 같 여자가 그랬다. 유기체라 부를 수 있는 것이 산산이 부서진 처참한 풍경에도 여자는 환하게 웃고 있었다. 얼굴에 묻은 것이 피가 아니라 가뭄의 단비 인 것처럼. 재해를 일으킨 몸 앞에 무릎 꿇고, 구원 받으려는 것처럼. 살려달라 애원하고 겁에 질려 목숨을 구걸하는 게 아니라 신성한 ...
※기유는 인간입니다. 수인. 절대 아님. 중간에 나오는 꼬랑지 표현 그저 제가 좋아해서 쓰는것. 캐입 너무나도 후레인것.... 견디세요. 죄송하지만 2화 중간부터는 결제가 있습니다. 저 이제 영혼을 갈아 글을 쓰는 사람이 되었으니까....※ 최종국면이 끝나고 1년 후. 한 평생 품어왔던 긴장과 죄책감등에서 풀려난 기유는 어릴때 여러 사건으로 다 못 부렸던 ...
*포스타입에 처음 써보는 드림입니다! 첫글 치곤 좀 슬픈 내용일것 같네요. 글을 한번 써보고 싶었는데 우연히 정승환님의 너에게 닿을게 란 노래를 듣자마자 스구루나 생각이나 호다닥 써버렸습니다! 중간 중간에 노래가사를 좀 인용한 부분도 있으니 노래 들으시면서 봐주시면 더 감사합니다! 굳이 안들으셔도 괜찮습니당 ㅎㅎ 사시스 시절 드림입니다! 오랜만에 혼자서 빡...
"민호야! 여기 아메리카노 두 잔만 만들어줘." "네 형. 잠시만요" 오늘도 어김없이 커피를 내린다. 어언 카페에서도 일 한지 2년째, 아메리카노쯤은 눈감고도 만들 수 있는 초능력이 생긴다. 사람 많은 번화가에 얼마 있지도 않은 대형 프렌차이즈 카페가 떡하니 있으니 장사가 안될리 없다. 항상 수많은 사람들이 계절을 모르겠는 옷들을 입고 커피를 한 손에 쥔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ㅋㅋㅋ 내 인생 23년 이런 일이 나에게 생길 줄은 상상도 못했다. 사건 발생 당일. "야 김여주 미리 말하는데 나 너 감당 못한다." " ㅋㅋㅋ 감당할 일이 어딨는데 나 김여주야~~" "아 개망했네. 너 이미 취함." "아 아니라고 ㅋㅋ 보여줘? 증명해? 해봐?" "ㄴㄴ 지랄말고 곱게 앉아." 고등학생때부터 친구였던 김정우와 둘이 달리던 날이었다. 주령이...
시. 사. 얼 TALK start! 17. 새해 첫 일정 끝낸 도영과 여주 디디 마음 속의 별로 정말 알 수 없는 여주 그리고... 주식 떡상에 놀란 태용 (16화 마지막 부분 참고) 여주의 해명 그리고 현실 남매 모먼트 거실에서 이 남매는 무슨 이야기를 나눌까요? "그래서, 도영이랑 사귈 생각이야?" "모르겠는데?" "왜 몰라? 네 마음이 확실히 있을 거...
*현실 인물과 관련이 없는 글임을 밝힘. 기온은 영하로 떨어지고 바람까지 매섭게 불어와 입은 패딩이 무색했던 날. 편의점을 가려 잠깐 나왔을 때 너를 마주쳤던가.. 7살쯤 돼보이는 너에게 과하게 작아보였던 경량패딩. 한겨울에 그 차림이라 그랬던걸까 자꾸 눈에 걸렸다. 그래서 그냥 내 주머니에 들어있던 핫팩을 건넸던 것 뿐인데. 그냥 열 한살 소녀의 알량한 ...
어릴 적부터 자주 들었던 말이 있었다. "여주야, 너는 절대 양아치 같은 애들 만나면 안돼." 그때는 뭣도 모르고 고개를 끄덕였지만, 시간이 지나고보니 그 이유를 조금은 알 듯 했다. 당연히 나이를 먹고, 학교에 입학하면 다양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자리 잡고 있었다. 그게 좋은 쪽인지, 나쁜 쪽인지는 본인도 모르겠지만. "뭐야, 존나 귀엽게 생겼네." 그...
*본편과는 상관없는 내용이며 온전히 작가의 허구임을 밝힙니다. 여태까지 박원빈 꼬셨는데 정성찬 여친 가능? "저..한 번도 누나 마음 무시한 적 없어요. 그냥.. 요새 누나가 저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아서 서운했고 저는 누나가 톡할 때마다 무슨 내용인지 설마 내가 생각하는 그런 내용일지 기대하고 보는데 누나는 저한테 그냥 주접하려고 연락한다고 그래서 누나...
7942 💭 5260 w. 바도 _ 김여주 모두가 다 겪어봤을 이야기는 아니다. 그러나 내가 겪었기에, 왠지 대부분은 겪어봤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상황이 있다. 나에게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반대로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내가 좋아하는 그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 건 아닌. 그런 어긋나버린 감정의 작대기들의 이야기. 감정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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