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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결 님께. 저희가 만난 지 어느덧 141일이네요. 그간 참 많은 일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처음에 관하여 글을 써 내려가려 합니다. 2023년 8월 27일을 기억하시나요? 연락한 지 2주 만에 저희가 처음으로 만난 날입니다. 결 님의 생일이기도 하지요. 그날 저희는 결 님의 연습실에 갔다가 같이 카페도 갔었어요. 참으로 어색하고 떨리는 첫...
오늘은 새로 오신 염주님을 뵙게 됐어요. 前 염주님과 완전 똑같이 생겨서 놀랐다니까요?! 지나가다 다른 대원들 얘기를 들어보니까 취임식 하기 전 마지막 임무로 저랑 같은 임무를 받으셨던 것 같더라고요. 그때 상황이 다른 대원들을 신경 쓸 상황이 아니었던 건 맞지만 한편으론 아쉽더라고요. 일반 대원인 염주님을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였을 텐데 말이죠. 아직은...
僞善喜樂主義 戱曲 위선희락주의 희곡 ❝ 당신이 언제까지고 당신일 수 있을지⋯ 궁금해 졌습니다. ❞ 카르멘 콜트레인 Carmen Coltrane 이르기를 콜트레인, 혹은 선생이라 불리는 데엔 이골이 나 있댔다. 이름으로 불러도 아무런 생각 없이 당신을 돌아볼 것이다. 오히려 기뻐할 수도 있고... 나이 스물 일곱의 여성. 백 육십에 사십 육, 퍽 왜소한 체구...
느와르물 하면 마피아나 조직폭력배, 마약거래? 기타등등 떠오르기 마련 개인적으로 발없범들은 마피아였으면 좋겠음 왜냐고요? 그냥 개인적인 취향입니다... 그리고 발없범들은 드러나서 무작정 싸우는것보단 뒤에서 조용히 처리하거나(암살) 아니면 밀수, 거래 머 이런거 할거 같아서요,,, 개인적으로 준장님(=보스) 조직 세울때 본인이 직접 인원 꾸려서 세웠으면 좋겠...
홍은결 특: 말보다는 손이 먼저 나감 특기는 공중회전 내려찍기 고1에서 고2로 성장하면서 초보자 뉴비에서 고인물이 된 듯한 기분을 느꼈다 꼰대처럼 마냥 저 쌤은 입 냄새가 구리다 저 쌤은 졸지만 않으면 상냥하다 선생님들을 공략할 수 있는 방법들을 (?) 알려 주면서 오지랖을 부렸다 얘들아 듣고 있어? 지금 선배가 말하고 있잖아 X발 언제 우리가 알려 달라고...
※ 트리거 워닝 : 마약, 폭력, 살해, 감금, 그 외 모든 뒷세계의 이야기. 불쾌할 수 있는 묘사 존재.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나 의학에 관련된 지식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형호가 세상 모르게 자는 사이 두훈의 기분은 바닥으로 가라앉아 있었다. 형호가 아파서 그런 건지, 아니면 부하들의 기강이 해이해진 것에 대한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닥터와 드림주의 마지막은 어떨까 싶어서 써본 글. 안 그래도 마지막에 드림주가 죽는 엔딩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식으로 관계적 죽음?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나중에 닥터 드림주 죽는 걸로 하려고 했는데... 죽기 직전에 닥터한테 나를 데리고 가달라고, 이전에 약속했던 것처럼 어디로든 가달라고, 죽음 또한 쫓아오지 못할 머나먼 곳으로 데리고 가달라고 애...
"이모~ 저 왔어요!" 정말 오랜만에 오는 이모네 집이다. 이제 여기, 캐나다에서 반년 정도를 살아야 한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아주 짧은 시간. 어학연수라고 했지만, 사실은 그냥... 쉬러 온 거다. "여주 왔니? 너 온다고 준비를 하느라. 데리러 못 가서 미안해~" "아니에요. 이모부가 데리러 와주신 것도 너무 감사하죠!" 내 방은 2층에 있었다. 깔...
한 병, 두병 술을 삼킬 때마다 얼굴은 빨개졌다. 몸이 뜨거워지고 정신이 헤롱헤롱해지는 게 느껴지지만 모든 시선에 본인에게 집중된 분위기상 그만 마실 수도 없었다. 눈앞이 점점 흐려지고 정신이 끊겼다가 이어지기를 반복했다. 꿀꺽 분명 마셨지만 그새 누군가 채워 술이 그대로 든 잔을 본 창섭은 또다시 팔을 올려 술잔에 입술이 부딪쳤다. "그만" 그때 누군가 ...
하늘은 밤이 올려와 어두워지고 있지만 경기장은 여전히 대낮처럼 뜨겁게 타올랐다. 잠깐의 휴식시간 후 시합이 곧 시작된다는 알림방송이 울려퍼졌다. 밖에 나가 간식거리를 잔뜩 먹거나 몰래 사들고 들어오는 관람객들. 문지기로 서있던 젠인가의 식솔은 그런 사람들을 향해 한차례 시선을 주었다. 이렇게 대놓고 들고 가는 사람은 막아야했다. 하지만 그는 다시 눈을 감았...
처음 (prolog) W. 그릭요거트 널 처음봤던 그 순간을 기억한다. 쌍커풀은 없으나 눈의 두께와 비슷한 애굣살, 얼굴에 남자의 선이라고는 없는 것 같은 예쁘장하고 흰 얼굴. 딱히 웃지도 않고 퉁명스럽게 말을 걸던 모습이 왜 그렇게 예뻐보였는지 . . 그 날은 겨울이었으나 봄이었고 내 삶은 어둠이었으나 그날부로 빛이 되었다 1_ 변명을 좀 보태보자면 나는...
안녕하세요. 노경화입니다. 저는 하나에 꽂히면 그것만 파고 드는 성격입니다. 노래도 예외는 아닌데요. 유튜브 프리미엄을 쓰기 때문에 주로 랜덤으로 듣다가 하나에 꽂히면 그것만 반복 재생합니다. 22년도에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들은 노래 결산을 해준 적이 있었는데 '아이콘-뛰어들게'를 무려 400번 넘게 들었다는 사실에 나 좀 지독할지도? 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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