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질리도록 함께 봤던 그 바다는 왜 시간이 지나도 무서울 정도로 똑같은지 school bus 2020년 9월 13일 날씨 흐림 이번엔 내가 너를 떠나는 날이다. 괌에서 만난 지 24일, 한 달이 채 안 된 너를 떠나는 날이다. 네가 아니라 내가 너를 떠나는 날이다. 네가 아닌 내가... 내가 먼저 너를 떠나는 날이다. ㅡㅡ아 넌 참 ㅡㅡ같아.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제 다 그렸지만, 오늘올리는 그림.. #HAPPY_DDONY_DAY #또니작가님_다음_시나리오는_생일축하입니다
“…할 수 있는게 없잖아“ “할 수 있는 건 없지만, 얻을 건 많지. 오너 일가의 승진은 어렵지 않아. 새파랗게 어린 애가 낙하산인걸 티 내면서 들어왔을때가 더 어렵지” 다열이 말을 마치고 고기를 썰어 한 조각 입에 넣었고, 인혁은 말 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실제로 다열이 회사 일을 시작하며 겪은 일이었기에 할 수 있는 충고였다. 회장이 직접 명한 전무라는...
- 분량이 많습니다! - 결제는 신중히 - ! (200p) -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 일상의 시작 2. 키타의 소꿉친구는 책이나 필통 챙기는 걸 까먹는다. 3. 말도 잘 안 들음.
A편을 올리고 벌써 3달이 넘게 지났군요.. 변명을 좀 하자면 제가 포스타입 동시접속하면 한쪽 기기에서 로그아웃이 되는 걸 몰라서.. 어쩌다 보니 로그아웃된 핸드폰을 들고 해외로 떠나버리게 되었습니다.. 숙소에서 룰루랄라 포타 켰다가 얼마나 좌절했는지.. 비밀번호도 깜박하고 연동된 이메일도 이미 없어진 학교 계정이었기 때문에 이리저리 방법을 찾다보니 시간이...
. . . 별장으로 들어서자 먼저 출발했다던 이들은 보이지 않고 텅 비어 있었다. 그가 휴대폰을 꺼내 자신의 친구에게 전화를 거는 듯 했고 몇개의 질문을 지나 그의 눈썹이 구겨졌다. "이 녀석들.. 이제서야 출발한다는데.." "네?" 예상치 못했던 소식은 가을의 눈썹도 구겨지게 만들었다. "조금 나가면 시내가 나와. 나가서 밥.. 같이 먹고 올래?"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상호ts *상호가 농구 안하는 세계관 *상른으로 생각하고 쓰고있었음 (아마 준상,뱅상,빵상,쪼상,종상이었던 무언가임...) 걍 논커플로 봐주셈 *존나 적폐임 *쌍용기후 내용임 *현실고증 그딴건 없음 원중고 자칭 최강 슈터 조재석, 도내최고쿨뷰티미녀 성지수, 지상고 치어리더 부 1학년 기상호 지금 이 셋은 평균 통합 190인 잘생긴 미남들 아래 무릎을 꿇고...
내가 이해하는 모든 것은 내가 사랑하기 때문에 이해한다 늘 새로운 시작은 설레임과 함께 불안한 마음도 가져왔다 . 태어나서 부터 지금까지 지내던 곳을 벗어나 새로운 곳에서의 시작은 나에겐 또 다른 도전이었다 가족과 친구도 없는 곳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 시작해야한다는 불안함은 가슴 언저리에 잠시 내려놓은채 시작이라는 설레임에 들떠 있었다 살던 곳을 벗어나 ...
나미는 창문 너머 아래쪽의 길에서 습격자를 찾겠다고 소란을 피우는 버기 해적단 졸개들을 보며 마음을 정했다. 어차피 이 밀짚모자 녀석도 해적이라면 이 녀석을 버기 해적단에 희생양 삼아 넘겨버리면 그만이었다. 머저리 같은 해적 놈들을 살살 구슬려 속여서 연회로 이어지게 만들고, 술에 절어 흥청망청 곯아떨어지게 해 놓는다면 모두가 잠든 사이 새벽 바다를 통해 ...
꿈이었나. 난 그냥 눈을 감았다. 아, 자리 왜 바꾸냐. 장난칠 애도 옆에 있고. 난 지금이 좋은데. 그렇게 말했던 게 몇 시간 전이었던가. 몇 시간도 아니다. 정확히 1시간 5분 지났다. 그냥 내가 괜한 의미부여를 한건가. 언제부터 그 앨 좋아한거지 박원빈은. 지나가는 사람 아무나 붙잡고 물어보고 싶어진다. 내가 느낀 의미가 맞지 않냐고. 아님 무엇일까....
2023년 5월 14일. 삐비비빅-. 탁. 여느 아침과 다를 것 없이 7시가 되자마자 울린 알람에 찌뿌둥한 몸을 일으킨 기현. 아 맞다, 나 퇴사했지. 대학 졸업 직후부터 오랜 시간 몸 담은 첫 직장을 관두고 처음 맞은 아침이었다. 몇 년만에 만끽하는 자유인데 깜빡하고 알람을 끄지 않은 어제의 자신이 조금 괘씸하기도 했다. 그동안의 쌓인 피로를 풀어보고자 ...
80 ... "마지막이다. 이 파장은 네 파장이 맞느냐." 세 번째 파장이 흘러나오자 영은이 대답을 하지 못하고 굳었다. 제 것이 아닌데, 분명 아닌데. 제 것이 아닌데... 제 것이라고 느낀다. 보관한지 오래되어 삭았으나 제 것이라고 느껴졌다. 후천발현자인 영은은 발현 시점부터 센터에서 임무 외에 단 한 번도 벗어난 적이 없다. 이 파장이 기록될 수 있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