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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다녀왔..뭐야. 지금 뭐하냐?” “아..형..형님, 그게..일단 제 말부터 좀..” “오빠..! 아, 이건 말이지..” “.....” “아, 형님! 그런 게 아니고..!” “..야, 이 미친놈들아!!!!” 오늘도 어김없이, 민혁은 후회한다. 이 미친 짐승(?)놈들을 제 집에, 영역에 들이는 것이 아니었다고. ** “딱 대. 차렷. 똑바로 앉아.” “...
내가 어떻게 이렇게 널 좋아하게 돼버린 걸까. 생각해보면 첫 만남부터 난 네게 반했었지. 네가 날 처음에 싫어했듯 나도 널 처음엔 탐탁지 않아 했어. 특히 네 가문이 너무나도 싫었거든. 순수혈통만을 고귀하게 여기는 마법사들이 싫었고 그런 순수한 피만을 강조하는 우리 가문이 싫었다. 이제서야 비로소 그 가문에서 도망치게 되었는데 그날 그 소식을 들은 순간 나...
졸업식 당일이 되었다. 이 호그와트와도 마지막 이라는 것이 조금 많이 아쉽게 느껴졌다. 아침 일찍부터 그레이트홀에 모여 호그와트 교가를 부르기 시작하였고 교장 선생님의 우렁찬 목소리가 그레이트홀에서 울려댔다. 아이들은 하나같이 사진 찍어대기 바빴고 몇몇 아이들은 훌쩍이며 울고 있었다. 다시 만날 기회는 많다며 울지 말자고 어젯밤에 자기 전에 그렇게 외쳤던 ...
무도회가 끝난 후 졸업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이었다. 이른 아침에 메티아가 날 부른다는 소리를 듣자마자 기숙사 밖으로 뛰쳐나갔다. 그녀의 앞에선 태연한 척 연기했지만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는 건지 궁금해 도저히 견딜 수 없어 내가 먼저 그녀에게 말을 꺼냈다. -"이렇게 일찍 무슨 일이지?" 그녀는 한참을 망설이다가 말을 꺼냈고 나는 그녀의 말을 믿을 수 없...
-"..이제 우리 둘밖에 없네" 내 말을 들은 그녀의 볼이 붉어지는 것이 한눈에 보였다. 별 의미 없이 한 말에도 그렇게 쉽게 붉어지는 그녀의 모습이 귀여워서 그녀를 자꾸만 놀리고 싶어졌다. -"또 얼굴이 붉어졌네 메티아, 무슨 상상을 하는 거야" -"딱히.. 아...무것도" 그녀는 당황한 듯 말을 더듬었다. 당황하는 모습조차 귀여워 그녀를 더욱 놀려대고 ...
그레이트홀은 무도회가 한창이었고 나와 그녀 또한 한껏 춤을 추고 앉아서 쉬고 있을 때였다. 뒤쪽에선 제임스가 다가와 메티아에게 인사를 건넸고 그녀 또한 그를 반가워하는 것 같았다. 내가 메티아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자주 한다는 걸 들은 제임스는 눈가가 조금 촉촉해진 눈으로 나를 쳐다보고 있었고 나는 '하지마'라고 입으로 뻥긋거렸다. 그녀와 제임스가 이야기를 ...
연우는 자신의 손에 들린 술병을 바라보았다. ‘친목이라…’ 오늘 거래하러 갔던 조직에게서 받은 술병이었다. 지들하고 있을 때 먹자고 한것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적을 많이 두고 있는 자신의 입장에선 별로 반길수 없는 선물이었다. 유은에게 최근 성과를 물어볼 겸 그 발칙한 조직이 무슨 짓을 꾸몄는지 검사를 의뢰해야 겠다고 생각하며 본부에 들어갔다. 3층과 4층...
무도회 당일날 제임스는 턱시도를 입고 곧바로 릴리를 데리러 가겠다며 달려갔고 리무스 또한 파트너를 데리러 가겠다며 기숙사를 나섰다. 나도 메티아를 데리러 가야 하나 속으로 고민하였지만 아직 그녀가 기숙사에서 나오지 않은 것을 보니 준비가 덜 된듯 했다. 슬리데린 기숙사 주변을 계속 맴돌던 중 파트너와 함께 걸어가고 있던 벨라트릭스를 마주쳤다. -"혹시 메티...
아랫글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김실장님, 오늘까지 이거 마무리해서 가져다주세요. 저번처럼 문제 생길 수 있는 부분은 미리 물어보시구요." "네, 이사님." "그리고 또... 음, 그 이상은 뭐 없는 것 같네요. 나가보셔도 됩니다." "그럼 나가보겠습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처리해야 할 일들로 바쁜 하루. 그런 나에게 허락된 유일한 휴식은, 똑똑- "네,...
'처음'의 짤막한 비하인드 스토리입니다~ 만화에는 잘 드러나지 않은 부분을 설명해보자면... 비하인드 편처럼 오소랑 카라가 내기한 뒤 카라는 먼저 집에 들어오는데, 오소가 밤이 새도록 집에 오질 않아요. 카라는 내기에 지기 싫어서 정말로 안오는 건가...싶었지만 며칠 뒤 오소가 실종됐다는 소식이 들려요. 카라가 그 일을 계속 후회하는 동안, 토도마츠의 친구...
그녀와 내가 같은 마음인 것이 확실한 지금, 내가 그녀와의 관계에 대해 망설일 이유는 전혀 없었다. 나만 바라보았으면 하고 또 나만 보고 싶은 너를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이니 내겐 망설일 이유 따위는 존재하지 않았다. 더 중요한 이유는 메티아는 아직 내가 자신을 이렇게나 좋아하는지 알지 못하고, 곧 다가오는 무도회에서 제임스가 나를 놀리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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