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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요소 있어요 캐붕... 100% 개인 해석입니다 문단들 제대로 안 나눠서 좀 길어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케이아, 그에겐 한 가지의 후회가 남아있다. 후회 인 것인지, 뭔지 모를 부정적인 감정. 정확히는 죄책감에 가까울 터였다. 그의 감정을 일으킨 원인에는 '의형제'가 한몫을 하였다. 그의 이름은 디루크 ·...
18 again에서 윤도형이 노정의가 성년이 되면 주기 위해 악착같이 모은 통장 보고 쓰는 썰. 시한부 판정을 뒤늦게 받은 위무선으로. 18 어게인에선 남편이 바뀌었지만 모현우로 바뀐 전적이 있던 위무선이 바뀌는 걸로. 18살에 이미 의대 대학생이었던 위무선은 같은 나이의 고등학생 남망기와 사귐. 17살에 이미 의대에 들어가서 공부를 할 정도의 수재로, 그...
*키워드 지원:낸뚜 님 #1결혼 "결혼은 지옥이나 다름없어." "맞아, 맨날 마누라한테 구박받는 것도 지겹다고. 결혼은 속박이야, 속박!" 잠시 머리를 식힐겸 술집에 들러 술을 마시는데, 옆테이블에서 사내들이 헛소리를 하는 걸 듣게 된 에드. 가시가 돋힌 말인데다가 목소리도 커서, 에드는 듣기 싫어도 듣게 되겠지. 덕분에 술맛은 싹 가셨는데도, 돈이 아까워...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경험한 뒤에 종교적 신앙심이 더 강해지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도 신을 인격화할 수 있고 인간 소셜 네트워크의 일부로 볼 수 있다는 개념을 뒷받침해준다. (...) 그리고 대부분의 신이 인격화된 모습으로 표현되고 있는 것은 신을 소셜 네트워크에 포함시키는 개념과, 많은 사람들이 믿고 종교가 부추기는 "신은 우리 가운데 있다." 라는 느낌...
엘린이랑 그 다른 주인공 친구 둘 다 중상이었을 때 거인화 주사(?)인가로 한 명 살릴 수 있었는데 리바이는 (처음에는 엘린을 살리려고 하는 듯 보였다) 고민하다가 결국은 그 주인공 친구를 살리는 쪽으로 했잖아. 아직 제대로 보지는 않아도 나중에 후회는 하지 않았을 듯 싶다. (아마도 본편 날조)그래서 방에 틀어박혀 계속 잠 못 자고 깨어있을 때도 계속 엘...
그냥 이런식으로 겨울신화 책 나왔으면 좋겠어서 만든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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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자마자 핸드폰부터 확인했다. 이번엔 연아 언니에게 술김에 톡을 보내진 않은 걸 깨닫고 안심했다. "하아......" 4일 전에 같이 술 마시고 집에 돌아와서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났는지 '언니 나 아까 못 한 말이 있는데'까지 쳐서 톡을 보냈다. 다행히 전송을 누르자마자 정신이 들어 바로 읽기 전에 삭제했지만. '고백해서 어쩌자고......' 그날 술...
(멀뚱히 두 눈을 깜빡이며 네 이야기를 듣다가 숨을 고르듯 얕게 숨을 내뱉었다. 얕게 입꼬리를 올리고 편안한 표정으로) 그게 선배님의 솔직한 마음이군요. 뒤늦게나마 라도 솔직하게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해요. 전 솔직한 선배님이 좋아요. 그렇다고 거짓말하는 선배님이 싫은 건 아니지만요. 그저,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솔직한 생각을 제게 이야기해주셨다는 게 기쁘단 ...
조의신은 내리깔았던 눈을 무심하게 들어 맞은편 소파에 앉은 황지호의 얼굴을 바라봤다. 불만스러워하는 얼굴. 또 화가 난 얼굴. 조의신은 도통 그를 이해할 수 없었다. 왜 화가 난 거지? 불만스러워하는 건 이해했다. 이번 작전에서 사전에 미리 통보하지 않고 일을 처리한 건 나니까. 하지만 그게 화까지 낼 일은 아니지 않나? 결국 잘 처리된 일이었다. 물론 팔...
___는 거리의 흔한 아이들보다 조금 더 머리가 좋았고, 조금 더 재빠르고, 조금 더 악착같은 구석이 있었다. 그나마 호의적인 이들은 “재빠른 잭”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던 것도 같지만, 그는 압도적으로 시궁쥐로 더 잘 알려진 아이였다. 거리의 소문이 필요해? 시궁쥐를 찾아가. 누군가의 물건을 슬쩍하고 싶어? 시궁쥐한테 가 봐. 더러운 일, 궂은일, 까다로운...
가영이가 그곳으로 간 이후 꼬박 스무 번째 생일이었다. 가영이가 여기 살았던 날 만큼, 그곳에서 살고 있는 해. 가영이 앨범을 펼쳐보았다. 그 전엔 무심히 그저 잘 나왔다, 못 나왔다 정도의 평을 하며 보던 사진들이, 지금보면 왜이렇게 한장 한장 볼때마다 마음이 아린지 모르겠다. 이렇게 가영이 생일 때, 태영이 생일때, 아버님 생일 때, 내 생일 때.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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