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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신창 연성 벌이용 연성교환 글입니다. ※ 소장용 결제창 하단에는 잡담만 있습니다. “박 경장, 이리 좀 와 봐.” 나이가 지긋한 남자 하나가 박병찬을 호출했다. 안 그래도 잡무 많아서 정신없어 죽겠는데, 이 노친네 또 쓸데없는 걸로 지랄이구나. 박병찬은 웃는 얼굴로 자리에서 일어났다. 네네봇처럼 살뜰하게 몸을 움직이긴 했지만, 속으로는 오라 가라 하...
어느 날이였다. 공룡,그 개ㅅ...아니 공룡의 호기심으로 IPS에 이렇게나 많은 사람을 불러올 줄은....;; 야야,박덕개! ㅇ,왜 우리 IPS는 왜 미국인이랑 한국인만 있을까?? 뭐?궁금하면 국장님한테 물어봐!!왜 나한테 물어보냐? ㅇㅎ! ? 국장님의 방 국장니이임~~~!! 아,공룡씨?무슨 일인가요? 저희는 왜 미국인이랑 한국인만 있어요?? 아~그게 궁금...
79X(@ox79xo)님의 호열백호-종이비행기(纸飞机)를 중국어에서 한국어로 번역한 작업물입니다. 그 어떠한 경우에도 무단 공유, 무단 게재, 저장, 수정, 재편집, 판매하실 수 없으며 저작권에 관련한 모든 허가는 79X님께 문의를 부탁드립니다. 79X님께서 먼저 포스타입 업로드를 건의해 주셨기에 포스타입에 업로드합니다. 번역 및 업로드 허가와 멋진 작품을...
케로로 소대 + 인간 파트너 총 10인, 일본판 기준 순서: 케로로 - 타마마 - 기로로 - 쿠루루 - 도로로 / 히나타 후유키 (강우주) - 니시자와 모모카 (유나라) - 히나타 나츠미 (강한별) - 호조 무츠미 (사부로, 사빈) - 아즈마야 코유키 (권설화) *그냥 보다가 들리면 적은 거라 정확 X 수정 가능성 O *못 들은 호칭 비어있음. 차차 추가할...
“지수가 말한 친구가 너구나?” 맑고 해사한 인상의 윤우가 방긋 웃으며 말하자 민호는 주변이 밝아지는 기분이 들었다. “지수가 귀엽다고 하더니 진짜네~” 귀엽다니... 귀여움을 몸에 패시브로 두르고 다니는 듯한 윤우같은 아이에게 들으니 진짜 같지가 않았다. “니가 더 귀여운데...” 민호의 말에 윤우는 고개를 끄덕이며 긍정했다. “내가 좀 귀엽긴 해~^^”...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여름 해가 뜨거워도 코끝을 스쳐 가는 바람은 제법 선선하다. 그늘 한점 없는 옥상에 누워도 아이스바 하나 물고 있으면 점심시간 한 시간 쯤은 그럭저럭 견딜 만 했고. 노구식이 흥얼거리는 알 수 없는 외국 노래를 배경음 삼아 체육복 바지 대충 구겨 베고 월간 농구 한권 얼굴에 펼쳐놓고 있으면 햇빛에 눈 부시지도 않고 괜찮았다. 그런데 여기에 양호열이 있었으면...
할머니의 곁에 쪼그려 앉아 열심히 풀을 뽑던 아이는 그게 잡초인지 아니면 나물인지 제대로 구분하지 못했다. 그저 할머니의 곁에 같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쁨에 가득 찬 미소를 띤 채 열심히 조막만 한 손에 흙을 다 묻혀가며 자신의 바구니 안에 풀들을 집어넣었다. 아이는 저 산 안쪽에 더 희귀한 풀들이 있을까 하여 짧은 다리를 빠르게 움직이며 뛰어갔다. 할머니...
투명한 천장을 통해 보이는 바깥세상은 호기심을 자극하기 마련이다. 매일 같은 물고기 떼나 가끔 지나가는 큰 생물들 이외에 뭐가 볼 게 있냐 하지만서도 온종일 방 안에 있는 그에겐 그것이 무척이나 재미있는 일이었다. 계속해서 밖을 관찰하던 호랑이는 이내 혹등고래 한 마리와 범고래 한 마리가 짝을 이뤄 이동하는 모습에 눈을 떼지 못했다. 오랜만에 보는 둘의 모...
하...지겨워...언제까지 이렇게 서 있기만 해야 하는 거야. 유리창에 보관되어있는 저 종이 쪼가리를 누가 노린다고 이렇게 경계하며 서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그때 그놈들한테 잡히지만 않았어도 이런 곳에서 일하지 않아도 됐었다며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과거를 회상했다. “홍진아. 돈 안 갚고 어딜 가려고 했어. 응?” 얼굴은 피떡이 된 채 멀쩡한 곳이 없었...
틱. 틱. 틱. 아무것도 적히지 않은 시계의 초침 소리가 로비를 가득 채웠다. 예정된 시간보다 많이 일찍 왔긴 했지만...너무 일찍 왔나보다. 그래도 옆에 있는 호랑이는 별다른 불평 없이 가만히 내 옆에 있어 주니 불안하지는 않았다. 호랑이는 시간 낭비하는 걸 그리 좋아하지는 않아서 일찍 도착했을 때 화를 낼까 살짝 무서웠는데 아무래도 어제 내가 얘기를 많...
오래전 인질이 있던 곳에서 발견한 물건이었다. 퍼즐 큐브처럼 생겼지만 모든 면의 색은 같았고 이상한 붉은 빛을 띠며 글자처럼 보이는 것들이 떠다니고 있었다. 뭐라 적힌 것인지 몰랐기에 종이에 몇 개 옮겨 적은 뒤 그나마 몇 마디 나누는 동료들에게 보여주며 물었지만 다들 처음 보는 글자라 답했다. 지구상의 글자가 아니라 생각했다. 처음 이 큐브를 얻었을 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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