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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폭력, 빨간 배경 등... 트리거워닝 주의 부탁드립니다.상대 오너님과 합의하였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정말 너의 모든 게 다 싫다. 너의 모든 게 다 거슬리고 역겹기까지 해. 너도 잘 알고 있잖아, 내가 널 정말 싫어한다는 거. 그 정도는 똑똑하지 않아도 알 수 있잖아. 그런데 네가 어떻게 우리가 친구라는 말을 할 수 있어?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러닝커뮤정리 | 엔딩날 기준 기록 일상~ | 시리 | 대립 날짜기억안남 뭐하고등학교 (약칭 뭐하고) - 진세연 2020.08.23 뭐요? 라이브하우스가 또 날아갔다고요? 2기 (약칭 뭐라커) - 아카네 레이 2020.09.01 바다너머 해광시에 어서오세요! (약칭 해광커) -운영 - 연하운 (최생) 2020. 10. 23 달맞이 축제의 진실을 (약칭 달축진...
“드디어 미친 건가?” 제정신이라면 이런 꿈을 꿀 리가 없지. 아니면 이번 생은 뭔가 다르기라도 한 걸까. 말하자면 어떤 오류가 생긴 게 아닐까? 그렇지 않으면 포터가 내게 꽃다발을 내밀리가 없었다. “사람이 꽃다발 내미는데 그게 할 소리야?” 포터는 뚱한 얼굴로 툴툴거렸다가 금세 얼굴을 풀고 내 손을 쥐고 억지로 꽃다발을 넘겼다. 그다지 크지 않은 다발이...
이런 사막에서 길을 잃은건가? 죠타로는 털털거리는 비행기 엔진을 발로 차며 묻는다. 빨간색의 머플러를 두른 사내가 걸어온 길에는 발자국이 남지 않았다. 마흔 하나의 쿠죠 죠타로에게는 그것이 의아스러웠으나 그는 잘 가다가 사막 한가운데에서 고장난 비행기 엔진을 고치는 것이 더욱 중요했으므로 이내 주의는 다시 엔진에게로 돌아갔다. 한 번 더 발로 찼을 때에는 ...
"언젠가, 다시 밤 하늘에 별이 있기를 바라고." 하지만, 우습게도 알고 있어. 더 이상 별은 볼 수 없다는 걸. 외관 白夜를 알고 있어? 하얀 밤, 정말 밤이 하얗다는 건 아니지만 아름다운 현상이지. 영, 유영. 그도 백야의, 白과 비슷한 존재 아닐까. 너무 하얘서, 白夜 그 자체여서... 어느 누구든, 맨 처음 본다면 그게 눈이든, 코든, 머리카락이든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이제노 제노와 나는 꽤 지루했던 자리에서 처음 만났을 것 같다. 우리 집안인 겨울그룹은 사회공헌이랍시고 겨울고등학교에 매년 장학생을 선발해서 입학 전 전액 장학금을 지원해주고 있을 것 같다. 올해도 어김없이 장학생을 선발했고 후원사실을 언론에 노출하기 위해 많은 기자들을 부르는 자리를 마련했다. 겨울그룹의 딸인 나는 이런 자리들이 너무 지루했을 것 같다. ...
전철역 화장실은 항상 모험이다… 열린 문 틈새로 변기 뚜껑이 열려 있는지, 열려 있다면 내용물이 무슨 색인지 확인하는 매 순간이 두렵다. 하지만 언젠가는 열린 뚜껑, 그리고 노랗지 않은 물을 만나지. 하지만 이제 급해 죽겠는데 문이 안 닫혀… 이 나이에 바지에 터치 다운 할 수도 있는 거야. 한 시도 마음을 놓을 수가 없다. 적막 속에 똥방귀를 갈기다가도 ...
바람이 불어 바다가 진노할 때 나는 감히 더 발을 떼어 나아가지 못하고 멍하니 저 너머를 바라볼 뿐인데 무엇의 심기를 거슬렀는지 알 수도 없고 왜 이리 어두운 것인지도 알 겨를이 없고 풍랑을 거스르지 못해 그저 못 박힌 듯이 나는 그저 한낮의 태양을 보고싶다 하며 결국은 방파제를 집어 삼킨 바다에게 소화되어서 언제쯤 내가 태양을 볼 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
내가 대학을 졸업하는 날, 나는 학사모에 피를 묻혔다. 학사복도 학사모도 전부 진한 색이라 물이랑 별로 차이는 없어 보였다. 전쟁터였던 그곳을 빠져나가는 와중에도 졸업장은 살짝 구겨진 것을 제외하고는 얼룩 하나 묻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도 졸업장을 지키려 필사적인 내 모습이 어이없어 실소를 지었다. 졸업식, 대학을 졸업하고 영광스러운 새 시작을 알리는 날,...
아름다운 계절에 피어나는 것 Magnum opus 리미트 : 3~4사이클 (12장면)인원 : 3~4인권장 : 성장 4계제사용 룰북 : 기본 룰북(대형판), 황혼선서, 철학전선 개요 인류의 역사에서 아주 짧은 시간동안만 모습을 드러내는 금서, 『걸작 Magnum Opus』.대법전의 조사기관인 천애는 가까운 시일 안에 이 금서가 출현할 것을 예언합니다. 『걸작...
나는 그를 알 것만 같고 언젠가부터 집 앞 사거리 편의점의 알바생 얼굴을 시간대별로 알고 있었다. 일부러 외우려 했다기보다는 자주 가다 보니 저절로 그렇게 됐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익숙한 얼굴 하나는 보이지 않고 뉴페이스가 들어왔다. 무슨 이유로 바뀐 건지는 몰라도 전의 알바생과 친분 하나 없었기에 별생각은 들지 않았다. 편의점은 신호등 하나를 건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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