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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Josef Salvat - call on me 옆집 남자 w. 샤베트레몬 활짝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기 무섭게 강아지가 엘리베이터 문밖에 서 있는 사람에게 가겠다며 발버둥을 쳤다. 이놈의 개새끼는 며칠 돌봐준 은혜도 모르고 주인을 보기 무섭게 매정하게 구네. "우리 아기, 형아 보고 싶었지? 김여주가 괴롭히진 않았고?" 호적메이트가 품에 있는 강아지를 홀랑 ...
"일어나" 물 먹은 듯한 목소리가 귀 옆에서 들리자, 몽롱한 정신을 겨우 부여잡고 눈을 간신히 뜬다. 여긴 어디지 깜빡거리는 내 두 눈이 담은 건 어두컴컴한 지하실이었다. 내가 왜 이러고 있더라 정신이 다 돌아오지 못해 더듬더듬 아까의 기억을 떠올린다. 아... 맞다 김도영 김도영이 날 "김도영, 눈 떴어" 정신이 번쩍 들었다. 그래 난 납치 당했다. 그것...
하이퍼 리얼리즘을 곁들인 좃망돌 동혁이의 러브-스또리 연재가 왜 이렇게 늦나요? 연재한 지 1년 넘었는데 이제야 12편 올리는 거 실화인가요? ㄴ 저를 죽여주십시오 ※ 보는 것만으로도 피로해질 수 있는 (구씹 퍼다 나르는 알계)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물론 바겐이들이 다 줘 패긴 하지만 거북하신 분들은 가볍게 스루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노래 들으시면서 보시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 회사 생활한지 3년차 모든 직원들이 웃는걸 본 적이없는 팀장과 일하면 나까지 웃음이 없어짐 3시까지 11분 남았는데 3시까지 제출 이러네 불안한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오늘 회식합시다. 불금인데 신나게 놀 플랜 짜고 있었는데 나 좀 불쌍할지도 . . . . . . . . 김도영은 아내 핑계로 빠지고 난 실패...
'아는 척 하지 말아줬음 좋겠다.' 왜? 동혁은 이해할 수 없었다. 왜, 그런 말을 해? 왜, 그런 눈을 해? 살면서 처음 피부로 와닿는 거부라 어떻게 반응해야할 지 몰랐다. 재벌 3세, 그것도 막내 아들로 태어나 가지고 싶은 건 다 가졌고, 하고 싶은 건 원 없이 다했다. 너는 나 모른척하고 살 수 있어? 사소하지만 내가 준 초코우유도 매일 잘마셨고, 우...
전하지 못한 진심 . . . 브금을 틀고 읽으시는걸 추천드려요! . . . 시끌시끌한 점심시간, 운동장 계단에 걸터앉아있을 그때에 운명적으로 그 앨 만났다. “주연아” “또 차였어…?” “... 웅" “안 지겹니,,,” “전혀..!! 이런것도 하나의 연습(?)이라 생각해” “... 무슨 연습” “본격적으로 사랑 받기전에 미리 연습해놓는거랄까?ㅎ" “내가 너...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브금 고르는 데 제법 진심이라는 걸... 아실까요? * "아주 걍 확 들이받아부러? 앙??" "몰 들이받아...?“ 분노의 양치질 차인표처럼 이글거리던 눈 뒤로 마크가 등장한다. 형은 뭔데. 형도 볼 일 있수? "난 그냥 지나가는 길이야...." "다 죽어가네 다 죽어가.... 에잉..." 터덜터덜 발걸음을 옮기는 마크를 보며 동혁이 혀를 쯧쯧 찬다. 어쩐...
긴 세월에 변하지 않을 그런 사랑은 없겠지만 그 사랑을 기다려줄 그런 사람을 찾는 거야 백예린- antifreeze "딸내미, 밥 먹어!" "뭐야, 맛있겠다." "딸내미 좋아하는 떡볶이." 이렇게 나란히 앉아서 오랜만에 밥 먹네. 아빠의 말에 괜히 포크만 만지작 거렸다. 엄마를 잃고 꽤 오랫동안 아빠의 웃는 얼굴을 보지 못했던 것 같은데. 아빠는 요즘 들어...
너를 처음 본 순간에 떠오른 구절, 너는 자습 시간이 포함되어 있는 동아리 시간에 도서관으로 들어왔는데 하얀 피부의 볼가에는 열이 올라 상기되어 있었다. 아마도 갈 곳이 없어 이곳저곳 배회하다가 이곳으로 오게 된 것 같았다. 나는 그것에 책에 집중되어 있던 시선을 끌어내어 너를 바라보았다. 그리고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여름과 시의 구절을 떠올렸다. 그리고...
“안녕.” “……” “있잖아, 나 이것 좀 지워줘.” 그 앤 내가 들고 있는 종이를 가리켰다. 손가락 끝에 보이는 이름은 나재민. 그 이름을 확인한 후 고개를 들어 그 아이와 눈을 맞추었다. 눈이 휘어지며 미소를 지었다. 예쁘기도 예뻤지만 그 모습이 참, 여름과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FORGET ME NOT 여름에 피는 그 꽃은 왠지 그 애를 생각나게 했다...
"너가 내 바다에 발을 들인 순간이었다" “나의 바다가 사막처럼 메말라 없어져버릴지라도, 내 맘은 너를 바라보지만 네 맘은 나를 봐주지 않을지라도, 너를 끝까지 사랑하겠다" “그럼에도 너라는 바다에 다시 한 번 빠져본다" “어쩌면 이 감정이 사랑일지도 몰라" “너가 없는 바다는 생각하기도 싫었다" “나의 바다는 너로 가득차있었다, 언제나" “I will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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