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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에서 만난 보쿠토 코타로 드림. 드림주와 같은 언어를 쓴다는 설정. 이번 편에서 서로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아 보쿠토는 그, 남자로 드림주는 그녀, 여자로 표기. 다음편 19금으로 도전... *공미포 약 9천자 시리게도 파란 겨울의 하늘을 가로지르는 비행기. 날씨보다 가볍게 차려입은 옷에 한기가 따라붙어와 내쉬는 숨에는 하얗게 입김이 길게 퍼졌다. 캐리...
* 우성명헌, 태섭대만 기반의 명헌대만입니다. *송태섭의 기분은 날이 갈수록 안좋아졌다.이명헌과의 통화를 마치고 걱정했는데 다시 전화가 오는 일은 없었다. 그래도 한동안 무슨전화가 올지도 모른다는 부담감은 송태섭을 충분히 예민하게 만들었다.이명헌은 이상한 남자였다. 눈으로 보이는 시각정보가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일정한 톤의 어조로 말하는게 아무생각없이 ...
“지금 저만 이해 못 하고 있는 거죠?” 나는 심각한 표정의 레너드 경위와 어쩐지 여유로운 레시안 사이에 끼어 차마 이해하지 못한 대화를 어떻게든 따라잡기 위해 질문을 던졌다. 레시안은 문 쪽을 한 번 쳐다보더니 내게 다가와, 귀에 손을 대고 작은 목소리로 속삭였다. “이 집 사람들이 루바를 죽였을 거라는 거지.” “뭐?!” 너무 놀란 나머지 나도 모르게 ...
<과제> 1. 대행사 1화 보고 분석(연출, 촬영, 음향, 편집, 캐릭터)- 1분 대본으로 만드는 것X, 분석0. 어떤 의도가 담겨있을지 등. 연출 1화 마지막, 승진 메일을 확인 한 직후에 축하해 주는 직원들을 슬로모션으로 촬영하고 책상 위 담배, 키보드, 연필과 가방 속 약효가 세다는 약을 순서대로 비추며 지금까지 고생한 아인의 노력을 상기시...
안녕하세요. 생각보다 빠르게 돌아온 라인입니다. 화이트데이 선물로 독자님께 공개했습니다! 사실, 한 4만자..?정도로 완결을 내서 1편을 올렸는데, 스토리가 개판오분전인거에욬ㅋㅋㅋㅋㅋ쿠ㅜㅜㅜ 급하게 수정을 거듭하다가 자꾸 설정오류가 생기고 애들 대화 내용은 섞이고... 단어 중복에 아이고ㅠㅜ 읽으시다가 오잉?하신 부분도 꽤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심심한...
* 현대물 / 뱀파이어 소 x 인간 아이테르 * 캐해주의, 캐붕주의 "...헉,"아이테르의 눈이 번쩍 뜨였다. 죽음이 지척까지 다가온 것을 느꼈다. 아니, 분명..."나, 죽은 거 아닌가...?" 얼떨떨한 표정의 아이테르가 온 몸을 샅샅이 뒤지듯 살폈다. 몸안에서 생생하게 느껴지는 힘이, 다행히 살아는 있는 모양이었다. 안도를 담은 한숨을 쉰 아이테르가 주...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현대물 / 뱀파이어 소 x 인간 아이테르 * 캐해주의 캐붕주의 평소의 모습과 같이, 아이테르는 묵묵히 일을 했다. 정확하게 따지자면 다른 생각을 할 수 없다는 게 맞았다. 자꾸만 귓가에 스치는 담담한 목소리가 아이테르의 마음 속을 심란하게 울려왔기 때문이었다. 얼굴조차 모르는 작은 아이들의 모습도 마저도 아른거렸다. 작게 한숨이 흘러나왔다. 점심 후 남...
엄마! 나 음악 할 거야! ―라는 말과 함께 언니가 서울로 홀랑 떠나버린 지 어느덧 이 년. 작년 비야의 생일에 서울서 보내진 건…… 다름 아닌 언니가 쓰던 일렉 기타?! /비야도 언니처럼 멋진 음악을 하고 싶다고 했으니까, 언니가 주는 생일 선물이야./ 그 기타를 어찌나 애지중지 여기는지. 이런 마을에 연습실 삼을 곳도 하나 없는데도 그 작은 몸집으로 항...
brave 두식 "저희 이주만이네요. 어떻게 지내셨어요?" 일상적인 목소리가 들려왔다. "늘 똑같죠. 그냥 밥 챙겨 먹고... 텔레비전 보고..." 대만은 애써 담담한 어조로 말하려고 노력했다. 딱히 문제 있는 사람처럼 보이고 싶지 않았는데, 또 이 막연한 고통을 상대가 알아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높낮이가 크지 않은 어조 사이에서 표현할 수 없는 막연...
* 우성명헌, 태섭대만 기반의 명헌대만입니다. *“정대만 미쳤냐 뿅 또 술마셨냐 뿅”이명헌이 능숙하게 정대만의 자취방을 열쇠로 따고 들아와 거실에 널부러져있는 정대만을 흔들어 깨운다.“플레이오프 시즌 개막이 얼마 안남았는데 출전 포기했냐뿅 벤치뿅 벤치뿅”“아…엄마…오분만…”“그래 아들아 오분만에 튀어나와라 뿅 안그럼 그냥 갈거다 뿅 또 지각해도 난 모른다 ...
기억을 되찾은 성준수는 전영중을 피해 다녔다. 어떻게 대해야 될지 몰랐던 탓이다. 더 정확히는 혼란스러운 티가 날 것 같아서 그랬다. 성준수는 감정을 감추는 방법을 몰랐다. 능력에 적응조차 못한 전영중에게 제 감정을 전염시키고 싶지 않았다. 복귀와 동시에 회의실로 쳐들어갔다. 혼자 어디 멀리 출장 좀 보내 달라며 눈깔에 힘을 주자 최전방으로 보내졌다. 성준...
'꺄!!!!!!!!!!!! 너무 좋아!!!!!!!!!' .. 나는 부차라티 씨와 단둘이 데이트~ ..가 아닌, 마을 순찰 임무를 맡게 되었다! "아까 이야기는 기억하시겠죠? 오늘은 순찰 겸, 마을 사람들에게 보호비를 수납받는 날입니다. 대부분은 제가 할테니.. 오늘은 보시기만 하면 될 겁니다." "네, 알겠습니다!" 매일 지켜봤으니까 충분히 잘 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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