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아――빠!” 윽. 배 위에서 느껴지는 무게에 린징헝이 눈을 떴다. 배 위로 철푸덕 주저앉은 이는 그의 어린 딸로, 곱슬거리는 머리를 산발을 하고선 신나게 그의 배 위를 철썩철썩 내리치고 있었다. 잠이 덜 깬 린징헝이 그녀를 붙잡고 두어 번 눈을 깜빡였다. 아빠아, 옆에서 부르는 소리가 난다. 침대 위로 기어올라오지 못한 린란이 그의 잠옷 자락을 잡아당기고...
* 란징 메인 좆됐다. 뭐? 투란, 뭐라고? 투란이 욕을 내뱉자, 통화 중 난데없이 욕을 얻어먹은 토마스는 자신의 귀를 의심하며 그녀에게 물었다. 투란은 물론 어느 집단에 속하든 그곳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입이 걸었지만, 방금까지 깔깔대던 사람이 갑자기 욕을 뱉는다면 누구라도 당황하지 않겠는가? 하지만 투란은 토마스의 말에 어떠한 대답도 하지 못하...
※5부 119화 시점을 기반으로 합니다. 제목은 페터 반 게스텔의 저서에서. 『위대함을 두려워 마라. 어떤 이는 위대하게 태어나고, 어떤 이는 위대함을 성취하며, 어떤 이에게는 위대함이 떠맡겨진다.』 William Shakespeare, Twelfth Night 인지의 범위 바깥에 존재하는 추상은 직관으로 깨달을 수 없고 사실확인이 필요한 종류도 아니다. ...
한 달. 아니, 일주일. 아니, 하다못해 하루 전에 귀띔해 주었더라면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았을지도 모를 일이었다. "다녀오셨어… 요…" "어, 석진아." 아버진 저녁 메뉴를 정하는 것보다 쉽게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을 집안으로 들였다. 배려도, 뭣도 들어있지 않는 일방적인 행동이었다. 그런데도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서 늘 그랬던 것처럼 어서 들어오라는 대사를...
▷ 합작 신청/제출 현황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q6tyzJ1iBEJfzrGprW5PZsvOLwEOsulM7XDH_QyBNB4/edit?usp=sharing 합작 설명 본 합작은 스팀게임 '스타듀밸리' 장르 합작입니다. 글, 그림 모두 신청이 가능하며 캐릭터의 성별은 여성으로 고정합니다. 정신적 성별이 아닌 신...
찬은 질문을 던졌다. “데이트라고 하면… 보통 뭘하지?” 찬은 연애를 해본 적이 없었다. 같은 학년 여자애를 좋아해 본 적도 있고 동네 형에게 찐하게 가슴 두근거렸던 적도 있어 고등학생이 된 지금은 자신을 세간에 바이라고 불리는 뭐 그런 건가 보다 대충 결론을 내리고 있었지만 찬의 그 풋풋한 감정이 결국 상호간의 뭔가가 된 적은 없었기 때문이었다. 찬에게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사람들이 드라마에 열광하는 이유, 원래 사랑은, 남의 사랑이 제일 재밌다. [둘힐] 내 애인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https://posty.pe/5dhbpn [익혜] 하굣실 마중 https://posty.pe/fgrra8 [셈결] 토끼 울타리 https://posty.pe/45mmfk [놀쥬] 이게 바로 놀쥬다 임마 https://posty.pe/r3...
짜증이 나도록 집요하게 울리는 알람 소리에 잠에서 깨어나 화장실로 향한다. 지민은 잠에서 덜 깬 상태로 보아도 피곤해 당장 쓰러져도 이상하지 않은 제 얼굴을 빤히 바라본다. 얼마 후에는 정신을 차리고 차가운 물을 끼얹으며 세수한다. 늘 고집하는 박하 향의 치약을 칫솔에 짜서 양치를 시작하며 다시 거울을 바라본다. 잠에서는 깨도 피곤함에서는 깨지 못한 얼굴이...
'연말정산'을 주제로, 지금까지 열린 합작 주제를 키워드로 하여 진행된 글 그림 통합 레트로봇 지인 합작입니다. 여름, 아넬, 패트릭, 서챤, 타르, 쥬 님까지 총 여섯 분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 1. 1231 [여름] 셈한 키워드: 시간 (12시), 꽃 (포인세티아-축복), 우주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는 별) https://posty.pe/rzi96a 2...
화야님 글 >> https://posty.pe/2alib1 (많이 봐주세용!) 재밌게 참여한 합작입니다 >< 즐겁게 봐주시면 좋겠어요!
“그럼 이주 후에 뵐게요.” 가습기가 건조한 공기를 쾌적하게 만들고, 간접 조명이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고 있는 상담실. 상담 시간이 끝나고 선생님이 언제나처럼 상냥한 얼굴로 웃었을 때였다. 나는 잊지 말고 물어야지, 하고 기억하고 있던 것을 묻기로 했다. “아, 선생님. 한 가지 물어볼 게 있는데요.” “네, 무슨 일이요?” “다른 게 아니라...” 그건...
제시된 주제: [분명한 색채를 띠고 있었다.] 웹툰 스크롤로 그려봤어요. 합작과 함께 즐거운 한 해 마무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2월 합작 다른 분들 뉸누님: https://goodnightnyun.postype.com/post/8857154 레렛님:https://backup-box.postype.com/post/8856865 베넾님:https://be...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