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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아빠! 이 여자애 뭐야? - 앞으로 한 지붕 아래에서 같이 자랄 친구 - 이름이 먼데? - (-), (-)쨩이라 불러 - (-)쨩은 우리 가족이야? - 어, 앞으로 우리 가족이야 토오루 , 잘 대해줘야한다? - 시룬데... 어릴적 부모님께 버림받고 유일한 버팀목이었던 친오빠 마저 경범죄로 옥살이... 결국 먹지도 입지도 못하고 바닷가를 돌아다니다 어떤 ...
여름의 늦은 밤. 나는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가는 길이였다. '아.. 맥주 땡기는데 맥주 사러 갈까?' 맥주를 사러 편의점으로 발을 돌리기 전까진 아무것도 몰랐다. 적어도 그 골목 사이를 보기 전까지는... 그니까 이게 어떻게 된거냐면.. 그날밤 편의점에서 맥주를 사러 가는길에 갑자기 지나치던 골목 사이로 눈이 갔고 거기에는 하얀 솜뭉치가 있었다. 사실 ...
아- 진짜요? 난 웃기려고 한 말이었는데... 혀랑 머리랑 같이 자랄 수도 있죠 뭐! ( 공포스러울 정도의 미소일까요, 이런 미소는 그나마 있던 정도 떨어지는 걸까, 덜 웃기 시작합니다. ) 그 진심이 아니었던 공허 속에 사랑을 받던 모두의 마음을 생각해주세요. 긴 시간도 아니었던... 그래요, 솔직하게 1년도 아니었잖아요. 알고 있죠. 난 계속 말 하고 ...
사람이 가장 멍청한 실수를 할 때는 언제일까. 이성이고 현실이고 신경 쓰지도 못할 만큼 멍청하게 감정만 앞서서 평소에는 하지도 않을 충동적이고도 본능적인 실수를 할 때. 그게 언제일까? 나는 어제 그 일을 겪고서야 깨달았다. " ... 진짜 미치겠네." 사람이 가장 멍청한 실수를 할 때. 그건 분명 술에 꼴아서 정신 못 차릴 때라고. BALANCE GAME...
中上 첫 강습부터 민규는 좌절하고 말았다. 첫 수업이기도 하고, 승관에게 박힌 자신의 이미지를 조금이라도 바꿀 수 있을까 하는 마음과 승관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스타일리스트 누나들에게 물어 유명한 마카롱 가게에서 마카롱 세트를 선물로 들고 갔다. 1시 반부터 3시 반까지 있는 선수연습 시간의 한 귀퉁이를 빌려 민규의 강습이 진행될 예정이었다. 선수...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담호호지라 하니, 나를 불렀는가. " > 이름 < 예도 > 성별 < XY > 나이 < 767 (외관 나이 28) > 종족 < 금강호 > 키/몸무게 < 197 / 표준 > 외관 < 댓글 첨부 > 성격 < # 권위적인 # 오만한 # 여유로운 > L/H < # L - 어둑...
0. “마르코, 나 데이트하는 것 좀 알려줘.” 세간의 선입견과 달리 해적 또한 평범한 사람이었다. 하루 종일 머리가 돌아버린 것처럼 춤을 추거나, 모든 말을 노래로 대체하거나, 술을 궤짝으로 마시거나, 그런 건 그들에게도 아주 가끔 있는 특별한 일이었다. 물론 상식을 벗어나는 자가 한둘이 아닌 것도 사실이지만, 어쨌든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선원은 기본적으로...
선배의 부탁으로 들어간 카페테리아 한달알바였고 거기서 테라스에 앉아있는 강서준에게 크로아상 샌드위치를 건내면서 그들은 처음으로 마주쳤다. 서준은 핸드폰을 보고 있었고 파란색 말풍선이 보이는 문자 창을 띄워놓은 채로 지우가 건내는 크로아상을 받아들었다. 원래 학교 카페테리아는 서빙을 해주지 않는 곳인데 아무리 불러도 올 생각 없이 앉아있는 서준을 보고 가져다...
세계에 밤만이 존재했었고, 그때 빛을 갖고 있는 것은 달이 유일했다. 달은 자신의 빛을 여러개로 나누어 돌(=별)들에게 주었고, 달은 그렇게 돌(=별)들과 함께 온 세상을 비추었었고, 사람들은 유일한 빛인 달을 숭배하여 신전까지 짓고 제사를 지냈다. 하지만 낮과 해가 생겨나면서 달은 위상을 잃었다. 사람들은 밤보단 현저히 밝은 낮을 더 좋아했기 때문에 더이...
#프로필 " 달이 참 아름답지 않니? " 이름 紅月 홍월. 성별 여성. 나이 2580세. 외관 나이 27세. 종족 경강적룡. 키/몸무게 248cm/표준. 외관 사진 참고. 성격 게으르다. - 상당히 게으른 편이다. 일어나는 것조차 싫어할 정도로 게으르며 무언갈 하는 것을 싫어하기에 잔잔한 것을 좋아한다. 신비주의. - 평소에 무엇을 하는지 알기 어려울 정도...
용 꼬리 용용! 🐉 1️⃣ https://posty.pe/ivufgq 19. 세훈은 자신의 고백 이후로 민석이가 자신을 의식하기 시작한 것에 기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다. 제게 마음이 한 톨이라도 없었더라면 저를 의식하지 않았을 테니까. 그게 어떤 마음인지 몰라도 세훈은 그저 좋았다. 기운을 푸는 것도 덜해서 이젠 수염도, 꼬리도, 귀도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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