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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펄프픽션 : 바스타즈는 펄프 픽션의 세계관을 공유하는 시즌2 입니다 박선창은 이 시리즈에 조연급 인물로 등장하며 진행되는 이야기를 위해 굳이 시즌1을 보지 않으셔도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대표님 지하 1층입니다’ 카지노에 들어선 유진은 귀에 걸거치는 이어폰을 빼 끌어내렸다. 라스베이거스의 노른자. 미국 서부 유수의 호텔들에 속해있는 카지노보다 더 많은 달...
05 "하여서, 더 하고 싶으신 말씀은?" "말하면 들을 의사는 있고?" "...아아, 과연 예리하십니다. 역시 도련님의 혈육답군요. 이래서 선대 팬텀하이브 백작도 만나뵙고 싶었던 건데, 듣자니 흔적도 없이 불타버렸다죠? 하긴, 오히려 다행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뼛조각이라도 남아있었다간 '그'가 가만히 두지 않았을 테니까요, 안 그렇습니까?" "그 입 닥쳐,...
지금 나와 월턴 씨는 모모슈 농장에 있다. 농장과 농장 사이에 언덕이 있어서, 루츠와 이니 누나는 마주치지 않았다. 사실 아직도 반신반의하다. 진짜로 그런 일을 겪었는지... 지금 월턴 씨를 이곳에 데려오는 게 맞는 건지... 그래도 월턴 씨에 대해서 슈형이 나쁘게 말하지는 않았으니까. 괜찮을 거야 ... 괜찮겠지? 점점 슈형 집에 가까운 수록 심장이 크게...
어디부터 얘기할까요? 설마 '이루나슈 예덴'에 대해 이렇게 제가 설명할 날이 올 줄은 몰랐네요. 음? 그러게요. 왜일까요? 다들 제 앞에선 그의 이름을 언급을 안 해서요. '모든 소문의 근원지이자 결말에는 그가 있다.' 라는 우스갯소리도 돌았었죠. 두려움의 존재도 아니고, 부러움의 존재는 더욱 아니었죠. 이런 실언 했네요. 그의 외모에 한해선 꽤 부러움을 ...
작은 실수로 인해 우리 가문이 물어뜯기게 될지, 물어뜯을지는 정해져 있는 답이지.. 후훗… .물어뜯을 이조차 없는 멍청한 개가 건재한 늑대를 이길 수 있을 리가 없잖아. 이길 수 없음을 알면서도 달려든다면, 똑같이 대응해주면 그만이야. 그만큼의 각오는 하고 어리석게 덤벼드는 걸 테니까, 기대에는 부응해줘야 하지 않겠어? (설령 작은 실수를 한다 해도, 그것...
* 세바시엘(세바스말) 위주, 이외에는 시엘리지(스말리지)와 기타 캐릭, 조합 아주 조금 포함되어있습니다 :) * 생집사(흑집사 쩜오디) 언급 조금 있습니다. 1. 팬텀하이브쌍둥이들 지옥 갈 것 같다 에스텔은 뭐 말할 것도 없고(저 사탄 편에 설 테다 짤) 시엘도 뭐.. 본인의 의사는 아니었다지만 생과 사의 섭리를 거스른 거 아닌가 세바가 도련님은 지옥 가...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그것만큼 한심한 소리는 없겠네. 너 같이 뼈 빠지게 일해도 윗사람은 감히 쳐다볼 수도 없는 평민들에게선, 냄새가 나. 어떤 식으로든 지울 수 없는 가난하고 더러운 냄새가. 반면 귀족들에게선 부의 향이 나지. 고급스러운 향은 고귀함을 현명하게 이용할 줄 아는 이가 가질 수 있는 게 아니라 귀족들만이 가질 수 있는 향인 거야. 그들이 가진 권력이 아닌 것들은 ...
"화려하네" 왼팔목에 끼워진 팔찌를 보며 중얼거렸다. 어제는 주변이 어두워서 그런가, 이렇게까지 화려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자고 일어나서 제대로 보니, 새삼 화려하다고 느껴졌다. 샛보라빛의 링에는 분홍, 노랑, 파랑, 초록 빛깔의 보석들이 박혀있었다. 감상을 말하자면, 부를 과시하고 싶은 부잣집 부인이 할 법한? 나와는 거리가 먼 물건일 텐데... ...
마타코 첫 임무 보내놓고 걱정 반 기대 반에 하루종일 뒤를 따라다니는 귀병대 보고싶다. 이제 마타코 나이도 꽤 먹었고 자기도 귀병대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하긴 했고 실력도 믿긴 믿으니까 적당한 임무 골라서 보내긴 보냈는데 아무래도 딸처럼 키우고 아끼는 애다 보니까 걱정이 되겠지. 그래서 혹시라도 조금 긴장되긴 한다고 대답하면 같이 가주겠다 하려고 신스케가 ...
가을. 가을이다. 나뭇잎이 저마다 다른 색으로 물들기 시작하고, 마을은 겨울 대비로 한창이다. 숲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도끼질 소리가 들려온다. 오늘은 변덕스럽게도 호수가 있는 숲으로 왔다. 평소 집 옆 강에서 담배를 피우지만, 오늘은 그렇게 하기 싫었다. 누군가를 마주칠 것만 같았다. "쌀쌀하네..." 외투를 걸치지 않아, 밤바람이 차게 느껴졌다. 물결 한...
* 폭력, 유혈 묘사가 조금 포함되어 있습니다. 04 언제나의 의자에 앉아 언제나처럼 비릿한 미소를 지어보려 했지만 생각한 만큼 여의치 않았다. 눈앞의 악마는 여전히 종전의 얼굴로 웃고 있다. 이제 와서야 위령이라니 우습지도 않지, 제 손으로 죽인 수많은 목숨들은 제대로 염도 받지 못한 채 이름모를 땅에 떼묻히거나 흔적도 없이 불타버렸는데. 죗값을 치르면 ...
03 그러려던 것은 아니었으나 튀어나온 말은 끝이 매끄럽지 못했다. 당연한 일이었다. 이 상황이 누구보다도 달갑지 않은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시엘 자신이었으니까. 그런 속을 아는지 모르는지 눈앞의 악마는 여느 때처럼 진지한 눈치였다. 우습지, 이제는 계약도 뭣도 없는데. 정말로 분부대로 다시 끓여온 차를 천천히 마시며 있지도 않은 몸이 덥혀지는 생소한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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