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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chcraft, 츄야! 자네는 내 개잖나! -이 단편 글의 기반이 되는 노래입니다, 같이 들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맞춤법 하나도 신경 안 쓰고 적은거라 보기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몰입도는......저도 모르겠습니다, 개연성도 어디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캐해석은 구립니다. --마다탐츄입니다. 근데 마다마다마다마다를 곁들인... 포트마피아의 ...
그렇게 집으로 돌아가서 한참을 울었다. 보스께 최종으로 결정 된 작전과 시행일을 보고해야 한다는 사실도 깜빡한 채로 울다가 쓰러지 듯 잠에 빠져 들었다. 언제 잠에 들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돌아와서 한참을 울기만 해서 그런지 외출복 그대로 모자까지 쓴 채로 소파에 누워 있었다. 다자이가 사라진 이후 침대에서 잠을 자본 적이 없다. 물론 다자이는 내가 ...
더럽혀진 슬픔에 오늘도 가랑눈이 흩날린다. 더럽혀진 슬픔에 오늘도 바람마저 거세다. 나카하라 츄야 - 더럽혀진 슬픔에 中 다자이와는 늘 그랬다. 늘 사이가 좋지 않았고, 마주쳤다 하면 시비 걸어대기에 바빴다. 일방적으로 내가 당하는 날이 훨씬 더 많지만, 그래도 그 상대가 다자이라면 나름 즐거웠다. 다자이가 아무리 내가 싫다고 해도, 우리 사이가 진전할 가...
4월 29일. 새벽 오전 9시. 나카하라 츄야에게 2개의 서류가 배송되었다. [사망 진단서] 이름: 다자이 오사무. 사망 시각: 4월 29일 0시 0분. 사망 사유: 과다 출혈. _시신의 가슴 부근에 총살의 흔적이 보이지만 흉기로 찔려.. [임명] 5대 간부 회의를 거쳐 '나카하라 츄야'를 4월 28일 11시59분 이후부터 포트마피아의 간부로 임명한다. -...
독립하게 된다면 이보다 더 넓은 곳에서 더 자유롭게 살고 싶다. 나카하라는 옷깃을 반듯하게 펴며 문득 거울을 올려다보았다. 제 뒤쪽으로 비치는 방은 이렇게나 큰데 이상하게도 제가 있을 곳은 단 한 평도 없는 것만 같았다. 준비가 되면 언제든 미련 없이 떠날 것이다. 향수를 뿌리고 그 위에 가짜 웃음을 치장한 나카하라가 몸을 일으켰다. 정확히 2년 반만의 재...
*캐붕 주의 다자이의 그런 표정을 보는 것은 마음이 아프다. 다자이가 괴로운 표정을 짓는 게 싫다. 내가 내 스스로를 갉아 먹으면서 까지 다자이의 곁에 있어야 다자이가 괴롭지 않다면, 기꺼이 곁에 머물겠다. " 알았으니까 이거 놔, 다자이 " 내가 알겠다고 긍정의 대답을 내놓았는데, 또 뭐가 그리 심기에 거슬렸는지 내 손을 더욱 세게 쥘 뿐 놓지 않았다. ...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다자이와 츄야가 눈을 뜨자, 그들은 하얀 방에 갇혀있었다. 그 방에는 커다란 순백의 침대와 자그마한 탁자, 그리고 칠흑같이 검은 2인용 소파가 하나 놓여있었다. 탁자 위에는 과자가 담겨있는 그릇이 놓여져있었고, 그 옆에는 자그마한 노란색의 메모지가 하나 붙어있었다. 이곳은 둘중에 한명이 울어야지만 나갈 수 있는 방입니다. 물론 감정없이 흘리는 것은 포함되지...
21.07.22 1차 발행 23.02.14 2차 발행 (일부 수정) 더이상 네가 존재하지 않는 세상. 하늘이 푸르다. 아니, 온전히 푸르지 못하는 꼴이 꼭 너를 닮았다. 홍색과 자줏색이 섞여 뭐라도 되는 모습을 보이는 하늘이 싫다. 네가 싫다. 나도 싫었다. 이유는 모르겠다. 그냥 하고 싶었다. 그 녀석을 닮고 싶어졌다. 네 온기를 느낄 수 있으려면, 일단...
(주의) *다자이와 츄야를 제외한 다른 캐릭터의 분량도 꽤 많습니다.* *다자츄 요소가 적습니다.* 검은색: 츄야의 과거 회색: 탐정사와 아쿠타가와 남색: 츄야가 모르는 과거 +마지막에 다자이 시점이 있습니다. 나를 양(羊)으로 들어오라고 제의한 아이를 따라 큰 천막으로 들어갔다. 그곳에는 20명 정도의 내 또래들이 모닥불을 중심으로 앉아있었다. “양에 들...
나중에 수정이나 비공될 수 있음. 맞춤법 검사기 안돌림. !!!!!!캐붕이 있다면 그냥 웃어 넘겨주세요!!!!!! [꿈] 책상 위에 그의 머리색과 같은 갈색 리본으로 묶인 편지 봉투, 츄야가 그것을 발견한 건 몇분 전이었다. 그 편지 안에는 정말 예상하지도 못한 말이 적혀있었다. 분명 죽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였으며 자신이 죽는 것까지 보고 죽을 것 같던 녀...
(주의) *다자이와 츄야를 제외한 다른 캐릭터의 분량도 꽤 많습니다.* *다자츄 요소가 적습니다.* 검은색: 츄야의 과거 회색: 탐정사와 아쿠타가와 +마지막에 다자이 시점이 있습니다. 소용돌이가 사라지고 어느 연구소가 보였다. 연구소 중심에는 나카하라와 똑같이 생긴 소년이 보였다. “나카하라인가?” “아니, 아직은 츄야가 아닐세. 아마도 저 아이는 아마도 ...
코발트 블루를 발라놓은 듯한 하늘, 고인 땀이 모인듯한 어딘가 따뜻해 보이는 구름. 현악기처럼 나의 머리를 울리는 매미의 소리, 노란 빛깔의 뜨거운, 붉은듯한 햇살. 포근하고 시원한 바닷가의 바람. 그래, 언젠간 너에게 전하고 싶었던- "-다자이!" 큰 소리에 머리가 찡- 울리는 듯하며 정신을 차리니 붉은 머리칼의 푸른 눈을 가진, 나카하라가 제 앞에 서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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