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주인님과 맨살을 맞대고 서로 껴안은채 누워있었다. 서로를 껴안고 있었다기 보다는, 안기고 싶어서 주인님의 품에 파고들었다. 살갖 위로 선명하게 파동하는 주인님의 온기에 불안이 잦아들었다. 주인님께서 차분한 목소리로 말씀하셨다. (영원) 불안해? 고개를 저었다. 주인님의 눈을 차마 쳐다보지 못했다. (영원) 슬퍼? 조금 뜸을 들이다 고개를 저었다. 주인님께서...
이곳 포스타입, 조아라에서만 연재되고있습니다.무단 배포 및 타 사이트에 업로드를 금지합니다.해당 사항을 발견 시 신고 부탁드립니다. q_deia@naver.com [ 71. 가장 안전한 장소 (4) ] 집안의 온도가 오락가락하는 것을 보니 화가 나다가도 신현이 옆에서 손을 잡아주고 쳐다봐 주니까 좋은가보다. 그 꼴을 보고 있자니 한숨을 쉬거나 무어라 딴지를...
안녕하세요! 오늘도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 글은 실제 인물/단체/지역과 아무 관련이 없는 창작물이며, 모든 내용은 허구이자 픽션입니다. 또한 체벌 요소가 강한 글이니 불편하신 분들은 꼭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무도회에 렌작스가의 외모가 매우 빼어난 쌍둥이 남매가 온다고 했었어! 오빠의 결혼식 덕분에 나도 연애할수 있는걸까??' 그날 밤 누군가가 헛된꿈을 꾸었다. 。。。 아침이 밝았다. 제헨의 마력으로 만든 동물의 탈을쓴 마력은 굉장히 빠르게 달리고 있었다. "겉 에서 봤을때는 이렇게 마차안쪽이 이렇게 넓어보이지는 않았는데~고급식 방이 몇개나 있네~" "루...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유럽을 배경으로 한 여러 창작물에서 인물들이 어떤 옷을 입고 있는지 떠올려봅시다. 아마도 코트를 입고 무도회에 참석한 남성,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는 귀족 집안의 여성과 같은 이미지가 떠오르지 않나요?.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유럽을 배경으로 하는 작품들에서는 시대와 무관하게 항상 비슷비슷한 스타일의 의복이 등장합니다. 아마 대부분의 머릿속에 떠오는 스...
“이곳에서는 모르는 사람과 말할 수 없습니다. 비켜주십시오.” 이때 시간의 정령이 말했다. “모든 사람에게는 각각 하나의 괴물이 같이 다니고 있습니다. 내가 시간을 30초간 왜곡시켜 괴물이 지금 상황을 모르지만 30초가 지나면 들통 날 테니 빨리 몸을 숨기세요.”
눈이 떠졌다 온몸에 커다란 바늘 수십 개를 꽂아 넣은 듯 날카롭고 끔찍한 고통이 밀려온다 그래, 난 지금 어느 세계에 빙의된 것이겠지 이곳이 어떤 세상인 지는 잘 모르겠지만, 원래 세상보단 조금이라도 나은 곳이면 좋겠다 나는 내가 방금까지 존재하고 있었던, 기억도 잘 안 나는 세계를 떠올려 본다 이젠 기억도 안 나지만, 어쨌건 무언가 큰일이 일어나 나는 일...
“현 선생님, 잠깐 시간 돼요?” BSA-1 연구협회 A 지부의 선임연구원이자 그의 사수 격인 연수가 그를 불렀다. “네, 무슨 일이세요?” 현선아가 파티션 너머로 고개를 빼꼼히 내밀었다. “이리 와봐요. 같이 갈 데가 있어요.” 연수는 살짝 손짓하며 들릴 듯 말 듯 한 소리로 그를 부른 뒤 종종걸음으로 걸어가 엘리베이터를 잡아놓았다. 현선아는 무슨 일일지...
현선아는 푸석한 머리카락을 손 갈퀴로 빗질하고 하나로 고쳐 묶었다. 최근 며칠간 야근한 탓에 두꺼운 금속 테 안경 너머로 최신식 컴퓨터의 모니터를 들여다보는 두 눈은 건조했고, 핏줄마저 도드라져 있었다. 잠이 쏟아지는 것은 둘째치고 백 퍼센트 영어로만 쓰여있는 데이터가 더는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자료를 하나하나 확인하고 정리하던 현선아는 데이터베이스를 마...
푹신한 침대, 보들보들한 이불, 방 건너 솔솔 풍겨우는 맛있는 냄새까지. 이건 아무리 봐도 우리집에 우렁각시가 있겠냐고, 정신을 차리기 위해 기지개를 폈다. 손발을 이리저리 움직였다. 움직여진다. 아무리 봐도 납치된 신분인데 취급이 좋다. 뭐지, 인신매매라도 되는건가? 침대에서 일어났다. 뭔가 따뜻한 조명과 tv, 미니 냉장고 등이 배치된 걸 보아하니 어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