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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오스테오펄멈(오스테오스펄멈, osteospermum) 아프리카와 아라비아반도가 원산지인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아프리칸 데이지’, ‘디모르포세카’로도 불림. 그리스 아테네 제우스신전에 피어있던 봄꽃이 예뻐서 찍은 사진.
사실 며칠 전에 꿨던거라 제대로 된 기억은 없음 하지만 나는 진짜 꿈 꾸는 내내 존나 행복했다. 아 이거 제목을 바꿔야하나? 썸타다 고백한게 아님 난 그냥 꿈 꿔보니 이재현이랑 연애하고 있는 상태였어 근데 데이트 썰이라고 하기엔 너무 거창하니 그냥 하겠음 ㅋ 뭐... 어쩌다 보니 이재현이랑 데이트 하고 있었다. 이재현 착장은 내가 제일 사랑했던 그 착장임 ...
6월 페스타 너무 기대되요. 따끈한 사진 악!!! 빌보드 핫100 1위🎉🎉🎉🎉💜💜💜 진짜 자랑스런 탄이들!!축하해!!!
임창균이 어렴풋이 제 성 정체성과도 같은 것에 대해 얄팍한 고찰을 했던 나이가 17세였다. 야, 창균아. 넌 왜 여자친구 안 사귀냐? 와꾸는 반반하게 생긴 게. 불과 며칠 전까지는 옆 반 유진이랑 사귀더니만 하루의 공백 기간을 거쳐 금세 윗학년 선배인 혜영이 누나와의 커플 프사를 걸어놓은 민식이의 말이 화근이 된 것이었다. 평소 같았으면 그저 소탈한 웃음과...
이신. _____ 다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너는 나를 언제든지 떠날 수 있고, 나는 그것을 견딜 수 없다는 것. 태양과 지구같은 관계였다. 나는 이유없이 여유로웠으며, 때문에 우리가 특별하게 가까운 사이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너의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힌 후, 알고보니 조급했어야 했다. 내가 알고있던 너의 단편만으로 너의 세상을 결정지어 버렸다. ...
눈을 떴다. 드물게 몸도 머리도 전부 가벼웠다. 스포트라이트처럼 위에서 내려오는 하얀 빛이 자신을 비추었다. 숙희는 고개를 기울였다. 여기가 어디인지 전혀 짐작을 할 수 없었다. 하다못해 작은 물건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아무런 기억도, 아무런 단서도 없었다. 제가 서 있는 자리가 아니고서는 전부 검은 밤이었다. 혹시나 싶어 그는 한 걸음을 내디뎠다. 걸음...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다가오는 사람들을 보며 문 앞을 막아선 로렌스는 자신이 두려워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오로지 시엘이 무사하다는 것만이 중요했다. 그러니 적어도 몇 분간은, 무슨 일이 있어도 이 문을 지켜야 했다. 작은 창문을 통해 먼저 보낸 시엘을 이 남자들이 쫓아갈 수 없도록 말이다. 비록 납치범들은 16살의 왜소한 소년에 불과한 로렌스보다 키가 훨씬 큰 무서운...
식사 차 본가에 방문한 날이었습니다. 차에서 내려 올라 가는데 한 여자가 제 어깨를 밀치고 계단을 내려가더군요. 불쾌한 티를 내기도 전에 사택의 경비원들이 뛰어나와 그 여자를 쫓았고, 여자는 지친 탓이었는지 멀리 가지 못했습니다. 장정들 사이에 갇혀 계단에 앉아있는 여자를 돌아보면서 저는 경비 중 하나에게 사연을 물어보려 다가갔는데, 여자가 먼저 입을 여더...
천신이 거울을 떨어뜨린 듯, 아름다운 호수였다. 푸르른 산이 둘러싸고 있고 짙은 꽃향기가 배인 공기가 떠다니는 곳. 목마른 동물들의 생명수가 되어주는 이 호수는 치유의 신의 신당도 자리하여, 이 신당에 기도를 하면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신비로운 전설까지 서린 곳이었다. 커다란 부채를 쥐고 검은 날개를 퍼덕이며 호수 근처로 내려온 뇌신(雷神) 사스케는 삐딱한 ...
어제의 길은 더 이상 오늘의 세상이 아니다 숫자가 점점 줄어들더니 나와 너 사이 그것*) 계절 잊은 거리에 또 하나의 계절이 비에 젖어 길모퉁이에 축 늘어져 눕고 있다 꼬리 무는 긴 한 숨, 벽을 쌓고 뒤로 걸어 멀어지는 틈에 끼어 비둘기 깃털 비틀거리며 한올지다 오늘 아침 거리는 더욱 조용하다 헛기침 소리에 놀란 바람이 흔드는 것일수록 혹시나 의심하는 버...
There is a big Boulder blocking my mother’s ears. Through Boulder, she heard sounds the world had never heard before. Now, she has to make sure even the familiar voice of her son. 어머니 귀를 큰 바위가 막고 있다 그...
Sometimes we must count a thousand steps as we walk slowly. To finally see the view around us. 바늘구멍으로 들어가 느리게 걸어야 보이는 것들이 있다 좁은 길에 흩어진 조각난 시간을 천천히 아주 꼼꼼히 바느질하다 보면 벌써 여기가 세월 잇는, 한 걸음 눈에 띈 적 없었던 너로 인해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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