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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갈란투스. 겨울이 지나 이른 봄이 오기도 전에 두껍게 쌓인 낙엽을 뚫고 피어나는 수선화과 식물. 매서운 바람을 피해 꽃잎은 고개를 아래로 드리우고 있지만 그래 봬도 꽃말은 위안과 희망 뭐 그런 거란다. 눈송이가 떨어지는 모습을 닮았다 하여 눈풀꽃, 스노우드롭이라고도 불린다. 남들 다 겨울잠 잘 때 쓸데없는 짓을 하는군. 센도는 생물 과목에 영 흥미가 생기지...
*코믹스 다크 사이버트론, 몰밑 2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썰 활용 허락해주신 알티님 감사합니다! 아마 이것을 지구의 인간들은 꿈이라 부를 것이다. 다른 점이라곤, 그들은 스스로의 무의식의 반영으로 어떠한 광경과 사건을 본다면, 그리고 그것이 허구적인 것이라면, 우리 사이버트로니안들은 과거의 일, 즉 기억에 의거해 나타난다. 그것은 색이 될 수도...
“이제야 정신이 드나보네. 나 누군지 알아보겠어?” 올스타전 이후 료난의 주장 우오즈미와 또 다른 3학년 이케가미는 은퇴를 선언했다. 겨울 선발전이라는 큰 대회가 남아 있었지만 그들을 잡지는 못했다. 체육 대학 입시와 직결되는 쪽은 여름 인터하이보다 겨울 선발전이었기에 쇼요의 후지마, 하나가타, 하세가와, 쇼호쿠의 미츠이, 카이난의 마키 모두 겨울 선발까지...
나는 너를 떠올리지 않으려고 눈을 감았다가, 까만밤 위에 그려지는 네 얼굴이 선명해 다시 눈을 떴다가, 울지 않으려고 천장을 노려보다 이내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네 이름을 불렀다.너는 나를 잡았다가, 당겼다가, 밀쳐서 넘어트리곤 내려다 보며 웃었다. 까진 무릎을 어루만져주면서도 일으켜주지 않았다. 너라는 바닷 속에 나를 밀어 넣곤 헤엄치는 방법을 설명했지만...
쇼난 해변에서 시가지로 향하는 도로를 따라 15분 정도 걷다보면 우거진 풀숲 대신 화려한 건물들과 자동차, 고급 맨션들이 위용을 드러내며 도시를 지키고 있는 곳에 닿을 수 있었다. 거리를 활보하는 청춘들은 대개 값비싼 옷을 입고 한 손에는 책 꾸러미를, 다른 한 손에는 음료를 들고 바삐 움직였다. 현내를 넘어 전일본에서도 명문 사학으로 분류되는 카이난대학의...
『꿈꾸는 물에 잠겨가는 도시』 DREAM: WHICH WE LOVED 플레이 인원: 다인 시나리오 (3~6인 추천) 추천 관계: 관계를 타지 않습니다. 초면 가능. 시대: 현대 고정 (핸드폰 사용 구간 있음) 형태: 복합형 (시티 + 레일로드) 예상 소요시간: 10~18시간 KP 난이도: ★★★★ PL 난이도: ★★★☆ 추천 기능: 관찰 / 듣기 / 자료조...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글의 내용 및 전개에 있어, 소위 말하는 해리성인격장애 비슷한 것을 겪고 있는 모습이 드러납니다. 해당 요소에 불편함을 느끼시는 분들은 열람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상상에 기반한 증세를 보이며 해당 현상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쓰여진 것이 아니기에, 문제 소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시점도 일관되지 않으며, 의식의 흐름을 심하게 타고...
이응님의 Love on top 연성 주소 ▶ https://dr2d.postype.com/post/3853649
엎치락뒤치락을 반복하던 전반이 끝나고 후반이 시작됐다. 아카키는 전반에 이어 후반 점프볼에서도 우오즈미를 제쳤다. 아카기가 쳐 낸 공은 루카와에게 넘어갔다. 이제는 그가 공을 잡기만 해도 관중들의 함성이 커졌다.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나?” 어느새 루카와 앞에 막아선 센도가 미소를 지었다. 모든 것을 다 간파하고 있다는 듯한 태도는 여전했다. “네 놈을 이...
‘상승(常勝).’ 이변은 없었다. 여름 인터하이를 앞두고 치러진 카나가와현 남자 고교 농구 예선 우승 트로피는 어김없이 카이난대학부속고등학교에게 돌아갔다. 우승을 하지 않는 날이 올까 싶을 정도로 카이난은 강했다. 17년 연속 전국대회 진출이라는 수식어는 카이난의 막강함을 거들 뿐이었다. 카이난의 뒤를 이어 준우승을 거머쥔 학교는 쇼요가 아닌 쇼호쿠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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