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희망이라.. 랑이한테 들으니까 설레는? 두근거리는 말이네. ... 조금은, 많이 추상적인 말이지만 랑이는 이미 내 희망 아닐까? 반짝반짝 빛나면서 짓는 웃음... 이 세상에 있는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밝게 웃고 있는 랑이를 보면 뭐든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달까? 어떤 두려운 일들이 찾아와도 랑이가 있어준다면 뭐든 괜찮을 것만 같은 생각도 들고...
성우는 화장실에서 잠시 거울을 보며 생각했다. '흠... 원체 넘어오질 않는단 말이지...' 성우의 입장에서 지후는 연구하기 좋은 상대였다. 정확히는 무너뜨리기 좋은 상태, 평생 주변에서 볼 일 없는 사람의 유형이었다. 물론 지후는 성우와 본 지 오래 되었지만 말이다. 둘은 과외로 인해서 시작된 사이였다. "오늘부터 함께하게 된 서지후라고 한다. 잘 부탁한...
운명 사이에서 9 By. 청린(靑璘) 아까부터 느껴지는 쎄한 기분에 OO은 자꾸 돌아봤다. 아무것도 없음에도 왠지 모르게 느껴지는 쎄한 느낌에 OO이 자꾸 두리번거리니 지은이 고개를 갸웃거렸다. “왜, 무슨 일 있어?” “아냐, 그냥 가자...” 그때 느껴지는 오한에 OO은 그대로 그 자리에 멈춰 섰다. 지은이 자신의 팔을 당겼고 푹, 무언가가 찔리는 소리...
Gotan Project - Época 나의 가까운 타인에게 장랑의 어린 시절은 다시 떠올리고 싶지 않을 정도로 지옥이었다. 사업이 망하고 자살한 아버지와, 이미 빚만 가득한 집안에서 뭘 뽑아 먹을 게 있다가 바닥까지 긁어 크랙 하우스(코카인 또는 그 외의 마약을 매매하는 장소)를 전전하는 어머니는 기어이 어린 장랑을 마약 조직에 인신매매로 끌려가게 했다....
"식사 다 됐어." 방 밖에서 들린 하루의 목소리에 이든은 눈을 떴다. 그리고 목이 타는 듯한 갈증을 느꼈다. 윗몸을 일으킨 그는 옆의 협탁에 놓여있는 물컵을 다급히 집어들었고, 물을 꿀꺽 꿀꺽 마셨다. 어제 술을 마셨던 후유증일까 생각하던 그는 문득, 이 물컵이 자신이 어제 갖다놓은 게 아님을 알았다. 하루가 갖다놓은 건가, 생각이 미친 그는 그제야 자신...
* /반지/ 시리즈에 있는 上-中-下 -외전 으로 합쳐져 있는 글과 동일합니다. 열람의 편의를 위하여 합친 버전과, 나누어져 있는 버젼이 있는 것으로 이해해 주세요. 21. 제임스 커크는 꼴이 엉망진창이었다. 아무리 좋게 봐줘도 엉망이었다. 그는 잠을 자지 않았고, 밥을 먹지 않았고, 잠시도 쉬지 않았다. 그는 보고를 받았고, 지시를 내렸고, 현장에 나갔고...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너를 사랑한다. 그래, 이 증오로 가득찬 세상 속에서. 1 "나는 약하지 않으니까~" "어이가 없네, 그래서 다쳤나?" "에이, 보스~ 이 정도는 이해해주셔야죠. 제일 어려운 임무를 제게 주고선, 부상을 입지 않는 것까지 바라고 계셨다니." ".....이우준." "큭, 죄송합니다~. 어쨌든 많이 다치지는 않았으니까, 이해해주세요, 보스." "너, 거기서 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저의 안락한 일기장에 글을씁니다.이제 3월이고 봄인데요, 저는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이라 25도에 수면후드쓰며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무슨일이 있었냐면... 딱히 아무일은 없고요.저의 직업을 바꾸게 한 두 만화중 하나... 아디오스 에이프릴 완결을 냈습니다.사실 파일 자체는 저는 진작에 넘겨서 담당자님이 벌써 축하한다는 말씀도 해주셨습...
가정폭력에 대한 상세한 묘사 주의 (전략) 나 가진 것 탄식밖에 없어 저녁 거리마다 물끄러미 청춘을 세워 두고 살아온 날들을 신기하게 세어보았으니 그 누구도 나를 두려워하지 않았으니 내 희망의 내용은 질투뿐이었구나 그리하여 나는 우선 여기에 짧은 글을 남겨둔다 나의 생은 미친 듯이 사랑을 찾아 헤매었으나 단 한 번도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았노라 -기형도, 질...
🎵Mike Perry - The Ocean ft. Shy Martin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다를 보러 가고 있어. 여기는 하와이, 호놀룰루. 이곳에는 이보다 더 하와이에 어울릴 수는 없을 것만 같은 한 소년이 살고 있었다. 바다라는 이름의 바다를 사랑하는 소년, 카이. 카이는 매일같이 서핑하러 바다로 향했다. 마치 숨을 쉬듯이 자연스럽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