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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 캐붕 주의 *매화설탕님의 아름다운 그림을 트그내글한 연성입니다 ෆ ** “너넨 언제 혼례 올릴 거냐?” 오랜만에 천우맹이 모인 자리, 늘 그래왔듯이 나란히 앉아 있는 남궁도위와 임소병을 빤히 바라보던 청명이 갑작스럽게 물었다. “예?” 소병이 의아한 얼굴로 청명을 바라보자 그가 어깨를 으쓱해 보이며 말을 이었다. “아니, 보통 이쯤에 슬슬 하...
방문 틈으로 나오는 네 울음소리에 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 ㅇㅇ아. 나도 매일이 혼란스러워 못 마시는 술도 마셔보고 죽을 만큼 아파도 봤는데 아직도 정리가 안돼서 널 좋아해도 이렇게 밀어내는 거 밖에 못해. “오빠 저 좋아하는 거 맞아요?” “뭘 그런 걸 물어? 좋아하니까 사귀자고 하는 거지” “아닌데~?” “내 마음을 네가 어떻게 알아?” “원...
스스로 유사 먹으려고 썼던 썰들 바리바리 모아서 백업했습니다. 치마가 바람에 슝, 생리, 덩치차이 허리, 드대드 19금 썰, 유카타 오픈, 침대에서 브이앱, 샤워 등등 취향타는 소재 많아용. 구매는 신중히!
공각랃으로 좀아포 오랜만에 만화 그려서 올려봅니다! :)
20살 여주 x 고2 아카아시 후쿠로다니 졸업생 여주.. 고3 말미 뒤늦게 아카아시에게 감겨버린 죄로 성인이 되어 쓴맛을 보는 중임 아, 여기서 여주는 보쿠토 누나~ 1. 입버릇처럼 하는 말 말이 안 통할 땐 냅다 대화를 끊어버리시는 ~ 2. 근데 아직 할 말 안 끝남 3. 혹시 퍼스널 컬러가 그것도 깨부수면 안 될까? 사랑의 힘♡으로 ! 4. 그렇게 부르...
키워드: 비밀번호, 불면증, 버릇 대추차님 키워드 제공 감사합니다! 결핍은 생각도 못한 방향에서 부작용을 끌어낸다. 불면의 부작용이 우울인 것처럼. 함께 살게 된 뒤로 한밤중에 물을 끓이기는 또 처음이다. 유태양이 니스칠로 매끄러워진 나무 바닥 위에 헤엄하기를 업으로 삼으면서 가장 먼저 버린 것은 식욕이었다. 많은 끼니를 공복으로 메우느라 작지 않은 몸뚱이...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지금으로부터 몇 년 전 창호는 중학교 2학년의 소년이었다. 그 나이의 소년이 그렇듯, 창호 역시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있었다. 학업보다는 멋을 추구하고 살인, 흉기, 죽음, 그런 것들에 사족을 못 썼다. 하루는 방의 창문을 활짝 열어 난간을 붙잡고 몸을 쭉 내민 적이 있었다. 물론 실제로 뛰어내릴 용기는 없었다. 그 상태로 누군가 자신의 방을 지나갈 때까지 ...
*알페스, 나페스 없습니다. *개인해석, 날조 있습니다. *이 글은 픽션입니다. *다양한 작품과 크로스오버 되어있습니다. *커플링은 없습니다. 현재 잠뜰은 기분이 매우 좋지 않은 상태였다. 이유는 별것 없었다. 그냥 요 며칠간 계속 이상한 꿈을 꾸고 있는 것뿐. 문제는 그 꿈이 워낙 현실적이어서 그런지 푹 자고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몸은 피로를 토해냈다. ...
에르빈은 즉시 왕궁으로 옮겨져 처치를 받았다. 다행히 치료는 무사히 끝났으나 조금만 더 늦었으면 목숨을 잃었을 법한 심한 부상이었다. 조금만 더 깊었으면 그 자리에서 즉시 목숨을 잃었을 수도 있었다. 에르빈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는 사이 리바이는 고열에 시달린 채 마찬가지로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심한 상처를 입고 목숨이 경각에 달린 제 1 왕자와 상처는...
"다들 자리에 잘 앉았지? 이번 학기는 쭉 이렇게 앉을거니까 그렇게 알아라."새학기, 담임 선생님의 말에 아이들의 희비교차가 갈렸어. 어떤 아이들은 친한 아이들끼리 짝이 되어 기뻐했고 어떤 아이들은 마음에 안 드는 아이와 짝이 되어 인상을 찌푸렸지. 그렇다면 드림주는? 사실 드림주는 어찌됐든 상관이 없었어. 자기 옆자리에는 아무도 없었거든. 개꿀ㅋ그런데 교...
박철은 사랑을 몰랐다. 사랑을 논하는 이들 또한 박철의 이해 범주에 속하지 못했음은 당연지사였다. 그러나 박철은 사람이 사랑을 할 때에 얼마나 따뜻해질 수 있는지, 얼마나 다정한 언어를 말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어렴풋이 짐작하고 있었다. 수년간 세상이 박철로 하여금 아무런 변화를 끌어내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때는 그랬다. 이상하리만치 흥미가 동했다.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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