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도대체 뾰족한 팔꿈치가 뭐가 웃긴건지 나는 모르겠다..
지훈 씨, 트레이 좀 옮겨 줄래? 짜증 섞인 목소리가 멍하니 앉아 하염없이 티비만을 바라보던 지훈의 귀를 뚫고 들어왔다. 아, 네. 지훈은 허둥대며 자리에서 일어나 카운터 옆쪽에 그득히 쌓인 트레이를 들고 나르기 시작했다. 시선만은 여전히 티비에 고정한 채였다. 동네 빵집의 한낮은 인적이 드물었고, 알바생 지훈이 피크타임 전 유일하게 쉴 수 있는 시간이기도...
상기 당일, 아래의 4종 (신간 1종, 구간 3종) 지참합니다. 다음 행사참여 예정 없습니다. *-*-*-*-*-*-*-*-*-*-*-*-*-*-*-*-*-*-*-*-*-*-*-*-*-*-*<신간> * KI☆SE☆KI : 적흑 / a5(국판)/19금 /p56/떡제본/컬러표지(+표지 홀로그램 코팅 추가) 책 값 : ₩ 6,000원 -> 샘플 ...
요즘 일기가 좀 밀렸다. 여행기를 쓰려다보니...는 핑계고 그냥 귀찮아서.. 그래도 요 며칠간 나름 규칙적인 생활을 했다. 어제부터 깨질 조짐이 보이지만... 아 그저께는 친구 티켓팅을 도와줬다 헤헤 위켄드 내한...! 정말 다행히도 내가 잡아줬다... 나도 가고싶긴 한데...8ㅅ8 지금은 돈이 없으니까...굳~이 가고싶지는 않고 좀 욕심인 것 같아서 아직...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아무리 머리를 빗어도 뻗힌 뒷머리가 펴지지 않는 날이었다. 공기의 눅눅함에 조금만 움직이면 땀이나고 가만히 있으면 서늘한 그런 날. 작은 원룸에 소리는 크지만 나름대로 잘 작동하는 제습기가 그리워졌다. 핸드폰도 마당에 있는 돌 위에서 손을 뻗어야만 겨우 전파가 닿는 두메산골. 이제겨우 이틀째인데 벌써 문명이 그리워지다니 자기도 현대인이 맞긴 한가보다 하고 ...
안녕하세요.사쿠라 모모코 선생님의 작품이어린 시절부터 정말로 좋았습니다.도서실에서 빌리는 만화는항상 치비 마루코쨩이었고,사쿠라 모모코 선생님의 에세이를자주 읽곤 했습니다.사쿠라 모모코 선생님의 에세이 중에,특히 「복숭아 통조림」이 좋아서,고교 수험이나 오디션의 면접 때,복숭아 통조림의 내용을 이야기했습니다📖매주 일요일 저녁은,가족이 식탁을 둘러싸고 TV로치...
아이돌프로듀스 게임『앙상블스타즈!(앙스타!)』에서, “UNDEAD(언데드)”의 앨범이, 8월 29일(수)에 발매됩니다. 이번엔 UNDEAD 멤버 4명의 인터뷰가 도착했습니다. 사쿠마 레이, 하카제 카오루, 오오가미 코가, 오토가리 아도니스가 앨범 발매에 대한 감상과 팬에게 전하는 마음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앙상블스타즈!』앨범시리즈 제5탄「UNDEAD」멤버의...
[180829]순례길 2편 나는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었어. 실컷 생각해 온 질문들이 무색하게도 수진은 혼자 순례길에 대해 말하기 시작했다. 그녀가 갔다고 주장하는 산티아고 순례길은 800km의 진짜 순례길은 아니었다. 그건 그냥 꿈이었다. 그곳은 하얀 모래가 깔린 사막 같았어. 하지만 아주 덥거나 춥지는 않아서 다행이었지. 내가 그곳에서 처음 본 건 빛이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